크래프톤, 출산 · 육아 지원 제도 성과 공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14일 자사 출산 · 육아 지원 제도의 1년 성과를 공개했다.이 회사는 지난해 2월부터 출산 · 육아 지원 제도를 강화해 왔다. 즉, 출산한 사내 임직원에게 자녀당 최대 1억원을 제공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또 육아 휴직 기간을 최대 2년으로 연장하는 등 비현금성 지원도 확대해 왔다.이를 통해 올 1월부터 4월까지 크래프톤 사내 출생아 수는 총 46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기(23명) 대비 2배 증가한 것이다.이 회사는 출산 · 육아 지원 제도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한편, 일과 가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문화 환경 조성에 앞장 서 나간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