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FIRE] 무기 기획 담당 모집

모집분야
게임기획
게임기획
키워드
밸런스기획, FPS, MSOffice, JIRA, 총기밸런스, 총기개발, 신규무기
밸런스기획, FPS, MSOffice, JIRA, 총기밸런스, 총기개발, 신규무기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4/30(목)

지원하기

2026-03-30 16:49 등록

2026-03-30 16:4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9
시작일
2026-03-30(월)
마감일
2026-04-30(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성준호
설립연도
2002년
사원수
900 명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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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제로 나이트 메어' 서비스 6개월 ... 새 단장 '부심' 스마일게이트가 '카오스 제로 나이트'의 출시 반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어라이즈'를 선보이며 새 도약을 꾀한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의 반년을 기념하는 '하프 애니버서리 쇼케이스' 영상을 공개했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오는 29일 업데이트 예정인 새로운 로그라이크 모드 '출격'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시즌3 스토리 전개와 시즈널 캐릭터 '하이데마리' 출시 등의 계획을 밝혔다.이날 최승현 라이브 디렉터는 "이번 업데이트는 '어라이즈'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다시 한번 일어서서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인 '출격'은 매 탐사마다 경로, 적, 선택지가 달라지는 오리지널 덱 빌딩 로그라이크 본연의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개발진은 설명했다. '출격'은 '외곽' '중심부' '심층부' 3개 구역으로 구성됐으며, 한 명의 전투원으로 시작하게 된다.이후 탐사 진행 중 전투원이 합류하는 방식으로, 각 구역별 한 명씩 합류해 심층부에서는 최대 4인의 파티를 운영할 수 있다. 자신이 보유하지 않은 전투원도 합류 가능하며, 미보유 전투원의 경우 '왜곡 적응'과 유사한 방식으로 일정 수준 스탯이 보정된 상태로 등장한다.전투원 합류 역시 다양한 변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스타팅 전투원과 첫 합류하는 전투원은 '시작 카드' 4장과 무작위 '번뜩임 카드'를 보유한 상태로 등장한다. 이후 세 번째 전투원은 '기본 카드 제거' 및 '카드 복제' 등을 통해 보정된 덱 상태로 시작하게 된다. 또한 네 번째 전투원의 경우 장비와 에고 스킬을 사용할 수 없고, 핵심 카드 2장만 활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합류하게 된다.출격 콘텐츠에서는 다양한 효과를 선택하는 '운명' 시스템이 핵심 요소로 탐사 전략을 좌우할 전망이다. 엘리트 몬스터 처치 시 무작위로 운명을 획득 가능하며, 구역별 출격 전용 미지 이벤트를 통해 더 강력한 희귀 운명도 만나볼 수 있다.'카오스'에서 보스가 고정적으로 제공되던 카드 복제 기회가 '출격'에서는 제거된다. 대신 '운명'을 통해 강력한 효과를 획득할 수 있으며 ▲카드 제거 ▲자원 운영 방향 전환 ▲퀘스트형 보상 획득 등 다양한 선택지가 제시된다.'출격' 콘텐츠는 자신의 캐릭터풀을 고려해 난도를 직접 선택 가능하다. 최고 난도인 '지옥'에서는 여러 패널티를 조합할 수도 있다. 여기에 더욱 극한의 플레이를 위한 하드코어 모드도 별도 제공된다. 이를 통해 새로운 재화를 획득할 수 있고, '세이브 데이터' 편집 관련 아이템을 구매 가능하다. 이 회사는 새 콘텐츠 추가 뿐 아니라, 이전까지의 '카오스' 탐사 피로도나 부담감을 완화하기 위한 '전투 스킵 모드'를 도입키로 했다. 이는 카오스 탐사의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전체 과정을 압축한 방식이며, 이를 통해 보다 빠르게 선택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또 새 시즌부터는 '대균열' 콘텐츠에서 제한 없이 세이브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전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해 온 '절규의 나선탑' 콘텐츠를 정식 출시하며 보다 다양한 조합과 전략에 도전하는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시즌3에서는 '에데니티호'를 배경으로 은하 최대의 아이돌 공연과 이를 둘러싼 카오스 교단의 음모 등의 스토리가 전개된다.이에따라 시즌 카오스 콘텐츠 '허상의 극장'과 새로운 '신 번뜩임' 등이 등장한다. 앞서 프리시즌에서 공개된 시즌 파워 '페르소나 카드'가 이를 통해 완성된다는 게 개발진의 설명. 또한 시즌 후반부에는 '스텔라 스테이지'의 공연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 미니게임이 선보일 예정이다.시즈널 전투원으로 등장하는 '하이데마리'는 열정 속성의 레인저 직업 캐릭터다. 핵심 키워드인 '연결'을 통해 여러 카드가 연결돼 함께 움직이는 방식의 전투 메커니즘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후 순차적으로 캐릭터 스토리 영상 및 OST를 공개한다. 특히 오는 28일에는 라이브 방송에서 캐릭터 성능을 상세 소개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이 회사는 '하프 애니버서리'를 통한 파격적인 혜택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5성 전투원 및 파트너 선택권을 각각 하나씩 지급키로 했다. 또한 7일간 매일 상시 구출 10회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결과적으로 5성 전투원을 추가적으로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20
"AI 시대에 걸 맞는 게임 협의체 구성 바람직 "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게임업계 종사자들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는 협의체를 구성, 이곳에서 적절한 대안을 찾아 나서야 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15일 더불어민주당 게임특별위원회와 전국 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IT위원회는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AI 시대의 K-게임, 노동자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아래 정책 간담회를 갖고, 현업 종사자들(1078명)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날 발표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게임 종사자들은 게임산업법 개정안의 주요 방향성에 대해 압도적인 찬성 의견을 나타냈다. 특히 ▲게임 제작비 세액공제(94.5%) ▲AI 관련 법 제정(93.1%) ▲게임 진흥원 설립(91.3%) 등 게임 정책 전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그러나 정책의 세부 내용에 대한 인지도는 12~16% 수준에 그쳤으며, 특히 게임진흥원 설립의 경우 노동조합 참여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80.8%로,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진행해 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또한 세액공제 혜택이 '실제 처우 개선이나 고용 유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는 37.3%'에 불과해 정책 수혜의 불균형에 대한 현장의 우려도 나타냈다.이와 함께 AI 도입에 따른 현장의 급격한 변화를 체감하고 있었는데, 응답자의 65.6%는 이미 AI를 업무에 자주 사용하고 있으며, 80.3%는 효율 향상을 체감하고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응답자의 77.3%는 고용 불안을 느끼고 있으며, 수익 배분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해서도 82.3%가 공감을 나타냈다. 그럼에도 AI 도입과 관련해 회사와 노동조합 간 공식 논의가 진행 중인 곳은 26.7%에 불과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화섬식품노조 IT위원회는 이같은 불확실성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게임산업법 개정 기틀 마련 ▲AI 기술 혁신과 게임 산업의 고용 안정이 공존하는 미래형 모델 구축 ▲노사정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산업 갈등 예방을 위한 상시적 '노사정 협의체' 구성이 절실하다는 입장을 보였다.이날 김성회 민주당 게임 특위원장은 "게임산업을 규제에서 진흥이란 대명제를 통해 재정의하는 입법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며 "AI 전환이 노동자들에게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네이버 넥슨 엔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웹젠 카카오게임즈 NHN 등 국내 주요 게임업체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노동권 보호를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15
스마일게이트 '윈드로즈' 스토브 론칭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15일 스토브 플랫폼을 통해 '윈드로즈'를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 방식으로 선보였다.이 작품은 윈즈로즈크루에서 개발한 해적 생존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이다. 앞서 공개된 데모 유저가 80만명을 넘었으며, 사전예약 신청자 160만명이 몰리는 등 기대를 모아왔다. 이 작품은 17세기 해적 시대를 모티브로 한 대체 역사 세계관을 배경으로 바다와 섬들을 탐험할 수 있다. 자원을 수집하고 정착지를 구축하는 한편 다양한 함선을 운용하며 해상과 육지를 넘나드는 전투도 즐길 수 있다.이번 얼리 액세스 버전에서는 함선 호출 기능과 해적선 격침 시 자동 보상 획득 등 편의성을 강화한 시스템도 적용됐다.이밖에 이 회사는 전국 100여개 레드포스 PC방과 제휴를 통해 이 작품을 즉시 플레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4-15
게임업계 자체 e스포츠 대회 개최 왜? 넷마블과 스마일게이트 등 게임업체들이 자사의 게임 한 종목을 대상으로 한 e스포츠 대회 개최에 적극 나서고 있다.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위메이드 등 주요 업체들은 '나혼렙' '에픽세븐' '이미르' 등 자사의 게임을 대상으로 한 e스포츠 대회를 잇따라 개최하고 있다. 이는 e스포츠 대회를 통해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는 동시에, 인지도를 제고 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는 25일 잠실 DN콜로세움'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를 종목으로 치러지는 e스포츠 대회다.작품 내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방식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 째 개최되는 행사다. 대회 티켓 판매가 시작되자 마자 빠르게 완판되는 등 벌써부터 열기가 뜨거운 상황이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지난 4일 새 글로벌 e스포츠 리그 '에픽세븐 마스터스'를 개막했다. 이 행사는 '에픽세븐'을 종목으로 치러지는 e스포츠 대회다.총 상금 3만 4000달러(한화 약 5064만원)규모로 5월까지 계속된다. 이 회사는 새 리그 개최를 통해 유저들의 e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e스포츠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에 앞서 지난 달에는 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종목으로 한 '이미르 월드 챔피언십'을 진행했다. 작품 내 핵심 콘텐츠인 서버대전을 활용해 선보인 첫 e스포츠 대회다. 회사측은 이번 대회를 일회성이 아니라, 운영 체계를 고도화해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 외에도 최근 게임업체들이 자사 작품을 종목으로 한 자체 e스포츠 대회를 앞다퉈 개최하고 있다. 게임업체들의 e스포츠 공세는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마케팅 효과를 노리는 것으로 분석된다.기존 유저들에게는 관람의 재미를 제공하며 작품 몰입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기존 유저가 아닌 사람들이라면 e스포츠 대회를 통해 새롭게 관심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e스포츠는 대회 자체의 성과도 그것이지만, 작품 마케팅 효과도 크다는 평가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게임을 직접 하기보다는 시청하는데 더 중점을 두는 유저들이 많아졌다"면서 "높아진 e스포츠 인기, 유저들의 플레이 트렌드 변화가 맞물리며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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