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네오] 왕좌의게임 밸런스 기획 담당 모집

뱀피르 VAMP
나 혼자만 레벨
리니지2 레볼루
제2의 나라:
왕좌의 게임:
킹 오브 파이터
모집분야
게임기획
게임기획
키워드
모바일, iOS, Android,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모바일, iOS, Android,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대표게임
뱀피르, 나 혼자만 레벨업, 왕좌의게임, 제2의나라, 리니지2레볼루션
뱀피르, 나 혼자만 레벨업, 왕좌의게임, 제2의나라, 리니지2레볼루션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4-09 18:15 등록

2026-04-09 18:1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스톡옵션,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4-09(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처우협의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팀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권영식
설립연도
2012년
사원수
670 명
대표게임
뱀피르, 나 혼자만 레벨업, 왕좌의게임, 제2의나라, 리니지2레볼루션
뱀피르, 나 혼자만 레벨업, 왕좌의게임, 제2의나라, 리니지2레볼루션
기업형태
비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 모바일게임
기업뉴스더보기
“’왕좌의 게임’ 핵심은 서사와 치열한 전투” 왼쪽 부터 장현일 넷마블네오 PD, 문준기 넷마블 사업본부장"개발 초기부터 가장 중요하게 설정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서사가 중심이 되는 액션 RPG를 만드는 것이고, 둘 째는 '왕좌의 게임' 특유의 사실적이고 감각적인 전투를 게임에서 재현하는 것이었습니다."6일 장일현 넷마블네오 PD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핵심 콘텐츠 및 방향성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이어 "원작을 아는 팬들이 드라마에서 미처 보지 못한 이야기를 탐험하고, '웨스테로스'에 직접 발을 내디뎌 보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향성을 초기부터 일관되게 유지해 왔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판권(IP)을 활용한 액션 어드벤처 RPG다. ▲왕좌의 게임 IP를 활용한 흡입력 강한 서사 ▲오픈월드로 구현한 웨스테로스 ▲사실적인 액션 등이 특징이다.이달 18일 온라인(PC) 버전 론칭, 21일 모바일 버전을 선보인다. 지난 2024년 지스타를 통해 첫 공개가 이뤄졌고, 2025년 5월 서구권 출시가 이뤄졌다. 이후 1년여 만에 국내 론칭이 이뤄지는 것이다.회사측은 이 작품을 고퀄리티 오픈월드 액션 RPG로 구현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여왔다. 출시를 앞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에 대한 이야기를 장현일 넷마블네오 PD, 문준기 넷마블 사업본부장을 통해 들어보았다.-작품의 지역별 서비스 전략을 무엇인지?문준기 사업본부장 : 웨스턴과 아시아는 서로 다른 서버로 운영하며, 각 권역 유저들의 성향과 기대치에 맞는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아시아 버전은 웨스턴 얼리 액세스를 통해 얻은 피드백을 반영해 전투 시스템, 성장 구조, BM 등 게임의 핵심 요소들을 개선했습니다. 온라인 MORPG가 장기적인 제품 수명 주기를 가지고 서비스되는 경우가 많은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역시 성공적인 론칭 이후, 지속적인 라이브 운영을 통해 견고하게 지표를 유지하는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원작 IP 보유사 및 작가와의 협업은 어떻게 진행했는가문 본부장 : HBO, 워너브라더스게임즈와는 매주 정기적인 화상 미팅을 진행하며 컨셉 단계부터 최종 결과물까지 모든 부분을 함께 논의하고 있습니다. 중간 작업물 및 최종 결과물에 대한 피드백을 기반으로 IP에 더 어울리는 형태로 조정하는 작업을 거칩니다. 특히, 오리지널 스토리의 경우에도 IP 홀더사의 추천을 받은 스토리 작가와 협업 작업을 거쳐 제작, 원작 팬들도 납득할 수 있는 스토리 전개가 이어질 것으로 믿습니다.-서구권 론칭 이후 한국 출시까지 1년여간 시간이 걸린 이유는문 본부장 : 웨스턴 얼리액세스를 통해 게임에 대한 다양한 피드백을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게임을 전면적으로 개선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단순히 아시아 지역 출시가 아니라, 아시아 유저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버전을 선보이기 위해 충분한 개발기간의 확보가 필요했던 것입니다.-최근 넷마블의 작품 론칭이 이어지고 있는데, 작품간 유저 분산에 대한 우려는 없는가문 본부장 : 각 게임은 장르와 세계관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인 경쟁보다는 서로 다른 유저층을 만족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글로벌 IP와 오픈월드 액션 RPG라는 독자적인 정체성으로, 해당 IP를 사랑하는 글로벌 팬층을 주요 타겟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그렇습니다.-'왕좌의 게임'이라는 유명 IP를 게임화하면서 부담감은 없었는지장일현 PD : '왕좌의 게임'은 전 세계적으로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IP인 만큼, 부담감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특히 원작 팬 기대가 높아 IP 고증 측면에서 늘 긴장감을 가지고 개발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 부담이 오히려 퀄리티를 높이는 원동력이 됐다고 생각합니다.-원작과의 차별화는 어떻게 설정했나장 PD : 작품의 핵심은 드라마가 보여주지 못한 웨스테로스의 이면입니다. 드라마의 큰 줄기는 존중하되, 드라마에서 다 다루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를 게임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북부의 몰락한 소가문인 '티레 가문'의 후계자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원작 캐릭터와 직접 교류하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원작 드라마의 시즌4 스토리를 기반으로 작품을 제작했는데, 향후 원작 시즌을 기반으로 스토리를 이어 가는 것인가? 아니면 오리지널 스토리라인을 구상하는지장 PD: 기본적으로 원작 드라마의 큰 줄기는 존중하면서, 드라마에서 다 보여주지 못했던 이야기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게임 배경인 시즌 4 이후 스토리는 오리지널 콘텐츠와 원작 세계관을 결합하는 형태로 업데이트돼 이어지게 됩니다.-이 작품이 넷마블에 특별한 전략적 의미는문 본부장 : 넷마블의 노하우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고품질 IP 게임 개발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글로벌 대형 IP를 이끄는 넷마블의 PC 온라인 게임 유저들을 공략하기 위한 주요 포인트이자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5-06
넷마블 '왕좌의 게임 : 킹스로드' 테스트 돌입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17일 오후 2시부터 24일까지 스팀을 통해 '왕좌의 게임 : 킹스로드' 비공개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 점검에 들어간다.이 회사는 또 테스트 기간 중에도 스팀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다만, 이달 23일까지만 접수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또 이날 오후 8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왕좌의 게임 : 킹스로드'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갖고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장현일 넷마블네오 PD를 비롯해 작가 이종범 인플루언서 옥냥이 등이 출연해 출시 일정을 소개하고, 핵심 콘텐츠와 서비스 방향성 등을 공개할 방침이다.이 작품은 HBO의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액션 RPG다.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 중이며,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고퀄리티로 구현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2026-04-17
넷마블네오 상장 철회 … 완전 자회사 편입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개발 자회사 넷마블네오와 포괄적 주식교환을 진행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이에 따라 넷마블네오의 상장 계획은 사실상 철회되는 등 넷마블의 100% 자회사로 남게 될 전망이다. 이는 우량 자회사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 및 재무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경영 의사결정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자본시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중복상장 우려를 해소하는 등 기업 가치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이 회사는 주식교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신주 발행 규모에 상응하는 자사주를 매입 · 소각해 지분 희석 우려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넷마블 관계자는 "최근 중복 상장에 대한 시장의 부정적 인식과 규제 환경 변화를 고려할 때 상장 철회가 주주 이익에 보다 부합하는 조치라고 판단했다"며 "이번 결정으로 주주 가치 훼손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는 등 경영 효율화에 더욱 매진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3-25
“새 클래스 '데스나이트' 통해 성장 지속” 왼쪽 부터 고영민 넷마블네오 '리니지2 레볼루션' 기획팀장, 전태현 개발실장, 심원보 넷마블 사업부장, 김은주 사업 PM"저희 '리니지2 레볼루션'은 원작 '리니지2' 대비해 좀 더 빠른 전투, 그리고 광역기를 활용해 적을 쓸어버리는 형태의 호쾌함을 좀 더 우선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데스나이트'도 원작의 구성을 많이 참고했지만, 저희 게임에 좀 더 어울리는 형태로 재구성했다고 보시면 됩니다."'리니지2 레볼루션' 서비스 9주년을 맞아 최근 넷마블 사옥에서 이뤄진 인터뷰에서 전태현 넷마블네오 개실장은 이같이 말했다. 이 작품은 '리지니' 판권(IP)을 활용한 MMORPG로 출시 초반 양대마켓 1위를 차지했다. 서비스 기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해 현재에도 견조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이러한 '리니지2 레볼루션'이 이달 서비스 9주년을 맞는다. 이 회사는 작품 서비스 9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와 프로모션을 단행, 다시 작품의 인기를 띄운다는 계획이다.이번 9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오는 11일 ZR 등급 변신체 실렌의 가호가 등장한다. 변신체는 캐릭터가 일정시간 동안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변해 능력치와 스킬을 사용하는 시스템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ZR 등급은 기존 LR보다 상위 등급으로 근거리와 원거리를 전환할 수 있다.이어 이달 29일에는 새 클래스 데스나이트가 등장한다. 이 작품에 새 클래스가 도입되는 것은 3년 만의 일이다. 데스나이트는 양손검을 사용하는 휴먼 종족 클래스로, 고유 스킬매커니즘인 데스포인트를 사용한다. 궁극 스킬인 진 데스나이트를 사용하면 별도 외형을 가진 진 데스나이트로 변신해 이로운 효과를 얻을 수 있다.아울러 작품 서비스 9주년 기념 서버 안젤라도 오픈된다. 이 서버에선 캐릭터 생성 즉시 5000만 전투력으로 작품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장비 슬롯 강화가 모든 부위 40강부터 제공된다. 아울러 650레벨까지 브레이크미션 해제 및 700레벨까지 초고속 성장 부스팅을 지원한다.서비스 9주년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둔 '리니지2 레볼루션'에 대해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인터뷰에는 전태현 넷마블네오 '리니지2 레볼루션' 개발실장, 고영민 기획팀장, 심원보 넷마블 사업부장, 김은주 사업 PM이 참석했다.- 원작 '리니지2'의 데스나이트와 이 작품의 데스나이트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전태현 개발실장(이하 전 실장) : 저희 '리니지2 레볼루션'은 원작 '리니지2' 대비해 좀 더 빠른 전투, 그리고 광역기를 활용해 적을 쓸어버리는 형태의 호쾌함을 좀 더 우선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그래서 이번 데스나이트도 원작의 구성을 많이 참고했지만, 저희 게임에 좀 더 어울리는 형태로 재구성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딜러 특성에 좀 더 가까운 형식이지만, 불사라는 패시브를 통해 죽음에 이르는 공격을 받더라도 당장은 죽지 않고, 회복이나 반격의 기회를 가지는 형태로 구성을 했습니다.- 작품 서비스가 장기화되며 유저 복귀진입 장벽이 높아졌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 어떤 방안을 구상하는가전 실장 : 개선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저에 대한 가이드도 계속 강화를 하고 있습니다. 신규 서버에서 캐릭터를 생성하면, 지속적으로 전투력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이 계속 마련돼있습니다.- 이번 데스나이트가 3년만에 나왔는데, 다음 클래스는 언제 나오는가전 실장: 개발실 내부적으로도 신규 프로젝트 개발에 대한 니즈가 충분히 있는 상태입니다. 이후 클래스는 3년이 아니라 좀 빠른 시점에 제공이 돼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으로 몇 년 뒤에 가능하다 여기까지(말씀 드리는 것은)는 무리인 상태인 것 같습니다. 실렌의 가호 소개- 겨울 시즌을 노린 MMORPG들의 대규모 업데이트 일정이 겹쳐있다. 이에 따른 유저 분산 우려는 없는지전 실장 : 최근 유행하고 있는 '리니지 라이크'형 게임들과 저희 게임을 추구하는 플레이에 대한 감각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리니지 라이크' 게임들은 게임 안에서의 경제 선순환과 진형 싸움이 우선시되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저희 게임 같은 경우는 호쾌한 액션성을 바탕으로 스피드한 전투를 추가하는 게임입니다. 타 게임과 다른 양상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최대한 살리는 쪽으로 계속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기대하는 매출순위 반등치가 있는가심원보 사업부장 : 솔직히 말씀드리면 사업부에서 순위를 그렇게 관심있게 보지는 않습니다. 물론 신경을 아예 안 쓰는 것은 아니겠지만 매출이 중점은 아니고, 이번에 신규 클래스를 출시하면 그동안 유저들이 가장 니즈로 가지고 계셨던 부분들을 해소해 드리는 것이 이번 업데이트의 목표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업데이트가 큰 만큼 사업부에서도 마케팅 쪽으로 준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으로서 서비스 9주년은 짧지 않은 기간이다. 특별한 소회가 있는가전 실장 : 넷마블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MMORPG 중에 저희가 제일 장수하고 있습니다. 9년이라는 시간 동안 게임을 계속 개발하고 운영하면서 유저들한테 의미 있는 플레이를 제공하는게 사실상 쉽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희 게임의 근본 재미는 성장이라고 보고 그런 성장에 대한 목표를 끊임 없이 갱신시켜 드리면서, 계속 게임 플레이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만들도록 노력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저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고영민 기획팀장 : 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레볼루션'을 지켜준 용사(유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용사님들이 이 세계에서 쌓아온 추억과 노력의 가치가 헛되지 않도록 계속 소통하겠습니다.전 실장 : 오랜 기간 플레이를 이어온 분들이 많다는 점에서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 덕분에 지금까지 운영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게임 안에서 만난 인연을 오래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오래 플레이할 수 있는 구조를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김은주 사업 PM : 9주년 동안 '레볼루션'이 유지될 수 있었던 건 때로는 따끔한 의견을, 때로는 건설적인 피드백을 (유저들이)꾸준히 보내주신 덕분입니다. 지표뿐 아니라 포럼 흐름과 CS의견도 모두 경청하고 있습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09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넷마블네오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넷마블네오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