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시나리오 및 대사 설정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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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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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시나리오, 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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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검은사막, 붉은사막
검은사막, 붉은사막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Simulation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Simulation
경력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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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계약기간 : 3개월)
학력
학력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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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주임/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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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4-21 18:20 등록

2026-04-21 18:2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우수사원 표창/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4-21(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필기전형 → 1차면접 → 과제전형(1~5일) → 2차면접 → 3차면접(필요시)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 입사지원서에 본인의 키, 체중 등의 신체적 조건이나 출신 지역, 혼인 여부, 직계존비속 및 형제자매의 학력·직업·재산 등 직무 수행에 필요하지 않은 정보가 포함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항목이 포함될 경우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서류 전형 탈락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허진영
설립연도
2010년
사원수
1017 명
대표게임
검은사막, 붉은사막
검은사막, 붉은사막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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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2주년 맞이한 시프트업 … 성적표는 초라했다 시프트업이 코스피 상장 2주년을 맞이했다. 호기롭게 기업공개 도전장을 냈던 개발사 처지 때와는 달리 상장 이후 시프트업에 대한 평가는 한마디로 초라하기 그지 없다.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지난 11일 상장 2주년을 맞이했다. 이 회사는 크래프톤 엔씨 넷마블과 함께 코스피에 상장한 몇 안 되는 게임업체 중 하나다. 하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기업 위상과는 달리, 상장 2주년의 성적표는 큰 아쉬움을 안겨주고 있다.실제로 전날 기준 이 회사의 주식 종가는 3만 2300원으로, 공모가(6만원) 대비 53% 수준이다. 상장 2년 만에 주가가 반토막이 난 것이다. 그나마 이 가격마저 올 상반기 대비 개선된 수준이다. 지난 3월 이 회사 주가는 한때 2만 7500원까지 곤두박칠 쳤다.상장 후 최고점과 비교하면 낙폭은 더욱 커진다. 이 회사는 주식거래 첫날(2024년 7월 11일) 장중 8만 9500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추가 상승은 없었고, 상장 첫날 가격이 최고점인 상황을 이어오고 있다.지속적인 주가 하락으로 이 회사의 시가총액(1조 8974억원, 주당 3만 2550원)은 코스닥 상장사인 펄어비스(2조 1650억원, 주당 3만 4450원)에도 현저히 못미친다. 코스피 기업이라는 위치와 달리, 시장의 평가는 중견 게임업체보다 낮게 여겨지고 있는 형편이다. 실적 역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24년 실적으로 매출 2241억원, 영업이익 1527억원을 거뒀다. 다음해에는 매출 2945억원, 영업이익 1814억원을 달성하며 다소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올 실적 전망은 매우 우울하다. 매출 2096억원, 영업이익 1078억원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28.8%, 영업이익은 40.5% 감소가 예상되는 수준이다. 기존 작품의 서비스 장기화 속 차기 흥행신작이 대두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이 회사의 차기작이 내년 하반기 이후께나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1년간은 신작 공백이 이어진다는 뜻이다.상장 후 시프트업 주가변동 현황 일부여기에 연초까지만 하더라도 주주환원 부재로 투자자들의 강한 질타를 받았다. 이같은 주가하락으로 인한 투자자 불만이 고조되자 지난 3월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200억원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상장 후 전반적인 부진에도 증권사들은 이 회사에 대한 긍정 전망을 지속해 투자자들의 의문을 샀다. 일각에서는 당초 공모가 자체가 너무 높게 설정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기도 했다.다만 상장 후 부침에도 개발력 만큼은 계속해서 부각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상장 직전 출시한 '스텔라 블레이드'의 경우 600만장 판매량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유저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여기에 차기작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역시 벌써부터 시장 기대작으로 꼽히는 상황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기업공개 대어로써 업계안팎의 큰 주목을 받아온 시프트업이 상장 2년의 평가로는 초라하기 그지없는 점수를 얻었다고 할 수 있다"면서 "게임주 전반의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데다, 시프트업의 경우 신작 공백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주가 회복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전망"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15
'BIC 페스티벌 2026' 글로벌 인디 축제로 발돋움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 2026(BIC 2026)'이 역대 최대 출품작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로 거듭날 전망이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BIC 조직위원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BIC 2026' ▲일반부문 ▲루키부문 ▲ 커넥트픽 최종 선정작 등을 공개하는 등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올해 공식 선정작은 41개국 180여 개 작으로, 일반부문과 루키부문은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커넥트픽 부문은 BIC 공식 크루 '빅커넥터즈'의 투표로 결정됐다.올해 행사는 출품 규모에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BIC 2026에는 57개국 856개 작이 접수됐으며, 이는 지난해 592개 작에 비해 약 44% 증가한 수치다. 참가국 수도 전년 대비 39% 늘어나면서, BIC가 국내 인디게임 행사를 넘어 글로벌 인디게임 쇼로 발돋움하고 있음을 시사해 줬다.행사 일정은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페스티벌은 내달 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오프라인 페스티벌은 내달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 2홀에서 열린다. 첫날인 14일에는 비즈니스 데이와 '부산 인디 웨이브 컨퍼런스'가 마련되고, 15일부터 16일까지는 일반 관람객 중심의 페스티벌 데이가 진행된다.티켓은 비즈니스 패스, 오프라인 페스티벌 티켓, 온라인 페스티벌 티켓으로 구성된다. 얼리버드 티켓은 전 권종 20% 할인이 적용되며, 온라인 페스티벌 티켓과 비즈니스 패스는 내달 5일까지, 오프라인 페스티벌 티켓은 내달 11일까지 예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 페스티벌 1DAY 티켓도 이번 얼리버드 예매부터 판매된다.BIC는 전시뿐 아니라 개발자와 산업계의 연결 기능도 지니고 있다. 이 행사는 지난 2023년부터 B2B 대상 비즈 티켓과 비즈니스 데이를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MeetToMatch 기반 오프라인 비즈매칭과 전용 비즈 존, '부산 인디 웨이브 컨퍼런스'를 비즈니스 패스와 연계해 왔다. 올해도 비즈니스 패스를 통해 MeetToMatch 기반 온·오프라인 비즈매칭, 컨퍼런스 참여, 행사장 내 프리비즈존 이용 등을 제공키로 했다.스폰서 구성도 눈길을 끈다. 지난해 BIC에는 펄어비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13개 글로벌 파트너사가 참여했다. 올해는 구글플레이가 이그제큐티브 스폰서로 이름을 올렸으며, 엔씨 등도 새롭게 참여한다. 작년과 비교해 글로벌 플랫폼과 대형 게임업체들의 참여가 두드러지는 흐름이다.인디게임 시장은 스팀과 콘솔, 모바일 등 글로벌 플랫폼을 중심으로 경쟁이 확대되고 있다. 이 가운데 BIC는 전시와 온라인 플레이, 비즈니스 미팅, 컨퍼런스를 결합하며 인디게임의 글로벌 유통·투자 접점 역할을 넓히고 있다. 역대 최대 접수 규모를 기록한 올 행사가 현장 흥행과 산업계 교류를 얼마나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14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새 시즌 공개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14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새 시즌을 선보였다.새 시즌은 '요정'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성장에 필요한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시즌 졸업 보상으로 '[혼돈] 기술 비전 선택 상자' 등을 받는다.이 회사는 기존 가문 내 캐릭터를 시즌 캐릭터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복귀 유저도 이전까지 육성한 캐릭터를 활용해 시즌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이 회사는 이와 함께 내달 4일까지 별주부전을 모티브로 구성한 여름 이벤트 '용궁'을 운영하기로 했다. 열사병에 걸린 용왕을 구하기 위한 모험을 즐기고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 이밖에 여름 수영복 분위기를 살린 의상 '시트러스'를 출시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7-14
밸브사 '스팀' 상반기 매출 111억 달러…역대 최대 성과 미국 밸브사의 유통 플랫폼 스팀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시장조사업체 알리니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스팀은 올해 상반기 게임 매출 111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스팀의 반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하반기 대비에 비해서도 8% 증가, 연말 수요가 집중되는 하반기보다 높은 성과를 드러냈다.스팀의 성장세는 최근 10년 가까이 이어져 온 흐름이기도 하다. 알리니아 애널리틱스 에 따르면 스팀 반기 매출은 2016년 하반기 약 20억 달러에서 올해 상반기 111억 달러로 5배 이상 증가했다. PC게임 유통 시장에서 스팀의 영향력이 계속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알리니아 애널리틱스는 최근의 스팀 성장 배경으로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유저 의 확대, 게임 가격 상승, 바이럴 협동 게임 흥행, 대형 퍼블리셔의 판매 전략 등을 꼽았다. 자체 런처를 시도했던 서드파티 퍼블리셔들이 다시 스팀으로 복귀한 것도 매출 확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다만 올해 스팀 매출 증가가 신작 중심으로만 이뤄진 것은 아니다. 알리니아 애널리틱스는 올 상반기 스팀 매출 중 2026년 출시작 비중은 불과 21%에 그쳤다고 분석했다. 이는 2024년 29%, 2025년 27%에서 더 낮아진 수치로, 기존작 판매와 할인, 추가 콘텐츠, 장기 운영 전략이 스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 게임업체들의 작품들도 신작 매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알리니아 애널리틱스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올 상반기 스팀에서 1억9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했다. 새 판권(IP)으로 글로벌 PC·콘솔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붉은사막''붉은사막'은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국내 게임업계가 모바일 MMORPG 중심의 수익 구조를 넘어, 글로벌 프리미엄 패키지 시장에서 큰 성과를 낸 사례다. 특히 스팀을 포함한 글로벌 플랫폼에서 새 IP가 단기간에 1 억 달러대 매출을 올린 데 대해 글로벌 시장에선 한국 게임업체의 PC · 콘솔 경쟁력을 보여주는 매우긍정적인 대목으로 평가하는 모습이다.'서브노티카2'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자회사 언노운월즈에서 개발한 '서브노티카2'도 좋은 반응응을 얻어낸 것으로 분석됐다. 알리니아 애널리틱스는 이 작품의 상반기 스팀 매출을 1억3360만달러로 추정했다. '서브노티카 2'는 얼리액세스 출시 초기부터 강한 팬덤 수요를 확인한 작품으로, 크래프톤의 글로벌 스튜디오 포트 폴리오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다.이 같은 흐름은 국내 게임업계의 글로벌 플랫폼 공략이 일부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동안 한국 게임산업은 모바일과 온라인 중심의 수익 구조가 강했으나, 최근에는 스팀과 콘솔 플랫폼을 겨냥한 대형 프로젝트와 글로벌 스튜디오 기반 작품들이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이다. 스팀 시장 성장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만큼 한국 게임업체들의 PC·콘솔 라인업 확대에도 힘이 실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현지에선 바라보고 있다.다만 스팀 시장은 신작 간 경쟁 뿐 아니라 수년간 축적된 기존작과의 경쟁도 심화되는 구조라는 점에서 새 작품이 주목받더라도 장기 매출로 이끌기 위해서는 할인 및 업데이트, DLC, 유저 커뮤니티 대응 등 후속적인 전략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국내 게임업체들이 상반기 흥행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까지 꾸준히 매출을 일으켜 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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