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nshot Games] Scenario Writer - Project AA (3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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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사업기획(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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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모바일, 게임기획, 시나리오, 컨텐츠, 스크립트, 스토리, 캐릭터기획
모바일, 게임기획, 시나리오, 컨텐츠, 스크립트, 스토리, 캐릭터기획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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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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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6-05 10:35 등록

2026-07-08 10:4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기숙사 운영,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6-05(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사전 인터뷰 > 직무 테스트 > 직무 면접 > 종합 면접 > 학/경력, 평판조회 > 처우협의 > 최종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자유 양식),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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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민랩 '딩컴 투게더' 첫 CBT 성료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자회사 5민랩은 15일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딩컴 투게더'의 첫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CBT는 한국과 미국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5민랩은 테스트 기간 중 플레이를 이어가고 싶다는 유저 요청에 따라 일정을 한 차례 더 연장해 운영했다.이번 테스트는 멀티플레이와 소셜 기능이 제외된 초기 개발 단계 빌드로 진행됐다. 회사 측은 탐험과 마을 성장, 제작과 건설 등 핵심 플레이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콘텐츠 구성, 밸런스, UI·UX, 편의성 제고 등에 대한 유저 의견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5민랩은 이번 CBT에서 수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성을 다듬고 정식 출시를 준비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15
상장 2주년 맞이한 시프트업 … 성적표는 초라했다 시프트업이 코스피 상장 2주년을 맞이했다. 호기롭게 기업공개 도전장을 냈던 개발사 처지 때와는 달리 상장 이후 시프트업에 대한 평가는 한마디로 초라하기 그지 없다.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지난 11일 상장 2주년을 맞이했다. 이 회사는 크래프톤 엔씨 넷마블과 함께 코스피에 상장한 몇 안 되는 게임업체 중 하나다. 하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기업 위상과는 달리, 상장 2주년의 성적표는 큰 아쉬움을 안겨주고 있다.실제로 전날 기준 이 회사의 주식 종가는 3만 2300원으로, 공모가(6만원) 대비 53% 수준이다. 상장 2년 만에 주가가 반토막이 난 것이다. 그나마 이 가격마저 올 상반기 대비 개선된 수준이다. 지난 3월 이 회사 주가는 한때 2만 7500원까지 곤두박칠 쳤다.상장 후 최고점과 비교하면 낙폭은 더욱 커진다. 이 회사는 주식거래 첫날(2024년 7월 11일) 장중 8만 9500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추가 상승은 없었고, 상장 첫날 가격이 최고점인 상황을 이어오고 있다.지속적인 주가 하락으로 이 회사의 시가총액(1조 8974억원, 주당 3만 2550원)은 코스닥 상장사인 펄어비스(2조 1650억원, 주당 3만 4450원)에도 현저히 못미친다. 코스피 기업이라는 위치와 달리, 시장의 평가는 중견 게임업체보다 낮게 여겨지고 있는 형편이다. 실적 역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24년 실적으로 매출 2241억원, 영업이익 1527억원을 거뒀다. 다음해에는 매출 2945억원, 영업이익 1814억원을 달성하며 다소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올 실적 전망은 매우 우울하다. 매출 2096억원, 영업이익 1078억원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28.8%, 영업이익은 40.5% 감소가 예상되는 수준이다. 기존 작품의 서비스 장기화 속 차기 흥행신작이 대두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이 회사의 차기작이 내년 하반기 이후께나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1년간은 신작 공백이 이어진다는 뜻이다.상장 후 시프트업 주가변동 현황 일부여기에 연초까지만 하더라도 주주환원 부재로 투자자들의 강한 질타를 받았다. 이같은 주가하락으로 인한 투자자 불만이 고조되자 지난 3월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200억원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상장 후 전반적인 부진에도 증권사들은 이 회사에 대한 긍정 전망을 지속해 투자자들의 의문을 샀다. 일각에서는 당초 공모가 자체가 너무 높게 설정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기도 했다.다만 상장 후 부침에도 개발력 만큼은 계속해서 부각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상장 직전 출시한 '스텔라 블레이드'의 경우 600만장 판매량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유저들의 호평을 받기도 했다. 여기에 차기작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역시 벌써부터 시장 기대작으로 꼽히는 상황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기업공개 대어로써 업계안팎의 큰 주목을 받아온 시프트업이 상장 2년의 평가로는 초라하기 그지없는 점수를 얻었다고 할 수 있다"면서 "게임주 전반의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데다, 시프트업의 경우 신작 공백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주가 회복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을 전망"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15
밸브사 '스팀' 상반기 매출 111억 달러…역대 최대 성과 미국 밸브사의 유통 플랫폼 스팀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시장조사업체 알리니아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스팀은 올해 상반기 게임 매출 111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스팀의 반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하반기 대비에 비해서도 8% 증가, 연말 수요가 집중되는 하반기보다 높은 성과를 드러냈다.스팀의 성장세는 최근 10년 가까이 이어져 온 흐름이기도 하다. 알리니아 애널리틱스 에 따르면 스팀 반기 매출은 2016년 하반기 약 20억 달러에서 올해 상반기 111억 달러로 5배 이상 증가했다. PC게임 유통 시장에서 스팀의 영향력이 계속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알리니아 애널리틱스는 최근의 스팀 성장 배경으로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유저 의 확대, 게임 가격 상승, 바이럴 협동 게임 흥행, 대형 퍼블리셔의 판매 전략 등을 꼽았다. 자체 런처를 시도했던 서드파티 퍼블리셔들이 다시 스팀으로 복귀한 것도 매출 확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다만 올해 스팀 매출 증가가 신작 중심으로만 이뤄진 것은 아니다. 알리니아 애널리틱스는 올 상반기 스팀 매출 중 2026년 출시작 비중은 불과 21%에 그쳤다고 분석했다. 이는 2024년 29%, 2025년 27%에서 더 낮아진 수치로, 기존작 판매와 할인, 추가 콘텐츠, 장기 운영 전략이 스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 게임업체들의 작품들도 신작 매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알리니아 애널리틱스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올 상반기 스팀에서 1억90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했다. 새 판권(IP)으로 글로벌 PC·콘솔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이다.'붉은사막''붉은사막'은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국내 게임업계가 모바일 MMORPG 중심의 수익 구조를 넘어, 글로벌 프리미엄 패키지 시장에서 큰 성과를 낸 사례다. 특히 스팀을 포함한 글로벌 플랫폼에서 새 IP가 단기간에 1 억 달러대 매출을 올린 데 대해 글로벌 시장에선 한국 게임업체의 PC · 콘솔 경쟁력을 보여주는 매우긍정적인 대목으로 평가하는 모습이다.'서브노티카2'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자회사 언노운월즈에서 개발한 '서브노티카2'도 좋은 반응응을 얻어낸 것으로 분석됐다. 알리니아 애널리틱스는 이 작품의 상반기 스팀 매출을 1억3360만달러로 추정했다. '서브노티카 2'는 얼리액세스 출시 초기부터 강한 팬덤 수요를 확인한 작품으로, 크래프톤의 글로벌 스튜디오 포트 폴리오 성과를 보여주는 사례다.이 같은 흐름은 국내 게임업계의 글로벌 플랫폼 공략이 일부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동안 한국 게임산업은 모바일과 온라인 중심의 수익 구조가 강했으나, 최근에는 스팀과 콘솔 플랫폼을 겨냥한 대형 프로젝트와 글로벌 스튜디오 기반 작품들이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이다. 스팀 시장 성장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만큼 한국 게임업체들의 PC·콘솔 라인업 확대에도 힘이 실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현지에선 바라보고 있다.다만 스팀 시장은 신작 간 경쟁 뿐 아니라 수년간 축적된 기존작과의 경쟁도 심화되는 구조라는 점에서 새 작품이 주목받더라도 장기 매출로 이끌기 위해서는 할인 및 업데이트, DLC, 유저 커뮤니티 대응 등 후속적인 전략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국내 게임업체들이 상반기 흥행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까지 꾸준히 매출을 일으켜 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14
크래프톤 '어센드 투 제로' 발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14일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플라이웨이게임즈를 통해 '어센드 투 제로'를 선보였다. 이 작품은 시간을 멈추는 능력을 활용해 전투를 펼치는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시간 정지 능력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며 몰려드는 적을 상대하고, 반복 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능력과 전투 스타일을 조합하는 로그라이크 장르의 성장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이 회사는 X박스 시리즈 X|S 콘솔을 비롯해 PC와 휴대용 게임기 스팀 클라우드 게이밍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 또 출시와 함께 구독 서비스인 'X박스 게임패스'의 데이원 타이틀로 제공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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