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ARK Mobile] 커뮤니티 운영(CM)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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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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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게임운영, 고객서비스, CS, 홈페이지관리, 버그, CM, 커뮤니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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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LOST ARK, LOST ARK 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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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모바일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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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17:30 등록

2026-07-30 11:5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7-09(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 - 2차 면접(필요시) - 합격발표 및 처우협의 - 정식입사
제출서류
온라인 입사지원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성준호
설립연도
2011년
사원수
800 명
대표게임
LOST ARK, LOST ARK Mobile
LOST ARK, LOST ARK Mobile
기업형태
비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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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로스트아크’ 새 그림자 레이드 선봬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5일 '로스트아크'에 새 그림자 레이드 죽음의 계율자 '벨가르딘'을 선보였다.이번에 업데이트된 '벨가르딘' 레이드는 총 8명의 유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투 콘텐츠다. 노말, 하드, 나이트메어 세 가지 난도가 지원된다. 적의 공격을 막아내고 반격까지 할 수 있는 홀딩 저스트 가드 시스템도 도입돼 보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이 회사는 내달 16일까지 '벨가르딘' 레이드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 유저를 대상으로 보상을 지급한다. 또한 치지직 드롭스 이벤트로 펼쳐 추가 아이템도 선물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05
모바일 MMO 시장 때 아니게 불 붙는다 왼쪽 부터 '제우스 : 오만의 신'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도깨비의세계'올 3분기 모바일 게임 시장은 신작 MMORPG 경쟁으로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경합이 예상된다. 더욱이 신작들의 경우 출시 시기가 거의 맞물리는 데다, 이들 작품 모두 대작이라는 점에서 시장 승부수의 향배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스마일게이트 등 주요 게임 공급사들은 3분기를 기점으로 대대적인 판세 전환을 꾀한다는 방침아래 MMORPG 신작 출시를 구체화하고 있다. 이들은 특히 준비중인 작품들에 대해 대대적인 제작비를 투입한 대작이란 점에서 성공 가능성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는 등 기존 작품들과의 한판승부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9월 화제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출시한다. 이 작품은 엔픽셀에서 개발한 MMORPG다. 이 작품은 교단의 사제 세라하가 평화의 이면에 감춰진 진실을 의심하며 자신의 선택으로 세계의 진실을 마주해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한 화려한 그래픽과 가벼운 플레이가 작품의 특징으로 알려지고 있다.앞서 '로스트아크'를 통해 온라인 MMORPG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스마일게이트가, 이번 모바일 시장에서도 과연 성공의 결실을 얻어낼지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제우스: 오만의 신'을 3분기내 출시할 계획이다. 이 작품은 에이버튼에서 개발하고, 이 회사가 서비스를 맡은 MMORPG다. 그리스 신화를 활용한 이 작품은 화려한 그래픽과 세력간 협력 · 갈등, 다양한 성장 재미 등을 그려내고 있다. 구체적인 출시 일자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사전예약 일자(7월 1일)를 고려하면 이르면 8월 중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이 회사는 앞서부터 '제우스'를 자사 핵심 라인업으로 내세웠다. '제우스'로 높은 매출을 보인 가운데, 또 다른 작품인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를 통해 글로벌 유저층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카카오게임즈(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블록버스터급 '도깨비의세계'를 준비 중이다. 이 작품은 슈퍼캣에서 개발을 맡은 MMORPG로, 한국적 세계관과 2.5D 하이브리드 그래픽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구체적인 출시 일자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나, 내달께 작품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키로 함으로써 본격적인 출시 일정이 머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신임 대표 체제에서 첫 선을 보이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는 이 작품이 상당한 작품력을 보이고 있어 성공가능성이 큰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에따라 8~9월 MMORPG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시즌을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대작들의 경우 연말 시즌을 앞두고 발표되는 사례가 많은데 이번에는 시즌을 고려하지 않고 출시 채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제한된 수요층을 놓고 작품간 경합이 한층 더 치열해 질 전망이다. 다만 최근 MMORPG가 다시 대세로 부각되고 있는데다, 각 작품간 게임성이 워낙 다르다는 점에서 시장 파이를 키우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맡게 될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더욱이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스마일게이트 등 3사의 경우 MMORPG란 장르의 특성으로 실적 개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실제로 컴투스는 '제우스' 작품 출시 이후,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장르가 부각되곤 하지만, 여전히 국내에선 MMORPG가 대세"라면서 "이들 3사의 경우, 브랜드 네임 제고와 함께 실적 개선을 꾀하는 이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29
여름 성수철 맞아 RPG 업데이트 경쟁 본격화 여름 성수철을 앞두고 주요 게임업체들이 RPG를 중심으로 새 콘텐츠 및 이벤트를 잇달아 선보이기로 하는 등 유저 확보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펄어비스 등 RPG 주력업체들이 최근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통한 마켓 경쟁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새 클래스 투입과 함께 편의성 제고 성장 지원 하반기 로드 맵 공개 등 유저 성향을 고려한 맞춤 전략으로 한판 승부를 벌여 나가겠다는 계획이다.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9일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RE:ACTION'을 본격화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성장 구조와 반복 플레이 환경 개선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던전 보상과 장비 계승 구조, 새 성장 시스템 '아르카나 각성' 등이 주요 내용으로, 장기 서비스작의 플레이 피로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초점을 맟추고 있다는 것이다.넥슨의 '마비노기 영웅전'도 여름 업데이트 채비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지난 4일 '2026 서머 라이브: 힐더 숲의 여름밤' 직후 테스트 서버를 열고 신규 캐릭터 '루미엘'을 공개했다. '루미엘'은 이 작품의 28번째 영웅으로 전용 무기 '아크'를 사용하는 캐릭터다. 이와 함께 옵션창 개편, 포토 모드, 드레스 스킬 등 편의성과 연출 요소를 보강하는 업데이트를 16일 선보일 예정이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같은 날 액션 RPG '몬길: STAR DIVE'에 1.2 버전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반복적인 몬스터링 수집 과정의 피로도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각 지역에 캐릭터를 파견해 몬스터 사냥과 채집, 채광 등을 진행하고 보상을 얻는 '필드 파견' 시스템이 도입되며, 몬스터링 특성 변경과 승급, 합성 확률 조정 등 편의성 개선도 함께 이뤄진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8일 온라인게임 '로스트아크'에 새 클래스 '차원술사'를 선보인다. '차원술사'는 이 작품의 첫 남성 요즈 클래스로, 시공간을 다루는 전투 콘셉트가 특징이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신규 및 복귀 유저를 위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 '모코코 베이스 캠프'와 여름 이벤트 '마하라카 썸머 캠프' 등을 시작했다. 실제로 '로스트아크'는 성장 이벤트 효과와 맞물려 PC방 순위 톱10에 재진입하며 업데이트 전부터 반등 흐름을 보여준 바 있다.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11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2026 하이델 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식 유튜브와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되며, 향후 업데이트 계획과 주요 개발 방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올 3월부터 그래픽, 클래스, 이펙트 리마스터 등을 순차 적용해 온 만큼, 이번 연회를 통해 하반기 서비스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앞서 여름 업데이트 경쟁에 들어간 작품들도 있다. 넥슨의 '메이플스토리'는 여름 쇼케이스 'OVERDRIVE'를 통해 새 직업 '레테'와 챌린저스 월드, 성장 지원 이벤트 등을 선보였다. '던전앤파이터' 역시 여름 시즌 이벤트와 신규 캐릭터 육성 지원을 장기 운영하며 유저 복귀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모바일 게임들도 여름 시즌을 맞아 업데이트와 이벤트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의 '승리의 여신: 니케'는 여름 스토리 이벤트 'WAVE TO YOU'와 한정 캐릭터를 앞세워 매출 순위 반등을 꾀하고 있다.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은 한정 영웅 '심해의 눈 후미르'와 특별 서브 스토리, 육성 지원 이벤트를 선보였으며,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의 '브라운더스트2'도 3주년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다.여름 성수철은 RPG 장르에서 접속률과 복귀 유저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주요 시기로 꼽힌다. 새 클래스와 대형 업데이트와 편의성 개선, 장기 이벤트 등이 맞물리는 가운데 각 업체들이 올 여름 시즌 경쟁에서 실제 지표 반등을 과연 어떻게 이끌고 나갈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08
'디아블로 4' 새 시즌 효과에 인기 상승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디아블로 4'가 새 시즌 전환과 함께 밀려드는 적들을 상대하는 전투 콘텐츠 등 핵심 재미 요소로 PC방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디아블로 4'의 지난 7월 1주 PC방 이용시간은 전주 대비 143.49% 증가한 8만 4922시간을 기록했다.이 작품은 이를 통해 PC방 점유율 순위가 전주 대비 11계단 상승한 15위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죽음의 각성 시즌' 출시 효과에 힘입어 인기 재점화가 이뤄지고 있다는 평이다.이 회사는 새 시즌을 통해 오픈월드 콘텐츠인 '혼돈계 틈새'를 추가했으며, 밀려드는 적들을 상대하는 전투의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또한 '고유' 아이템의 신화 등급 제한을 해제하는 등 변화를 통해 아이템 파밍 재미를 강화했다.이와 함께 다른 유저와 거래나 파티 도움 없이 오롯이 혼자의 힘으로만 파밍하고 성장하는 '1인 거래 불가 모드'를 도입해 새로운 경쟁 구도를 마련한 것도 호응을 얻고 있다.이 회사는 자사의 또 다른 인기작 '오버워치'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꾸미기 아이템도 출시했다. 이밖에 앞서 확장팩을 통해 출시된 직업 '악마술사'를 일정 기간 무료 체험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 것도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엔미디어플랫폼의 '더 로그' 리포트 화면 일부.한편 같은 기간 스마일게이트RPG에서 서비스하는 '로스트아크'의 PC방 이용시간이 전주 대비 70% 증가한 101만 6373시간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 작품은 이를 통해 PC방 점유율 순위가 전주 대비 3계단 상승한 6위에 올라섰다. 최근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며 순위를 끌어 올리고 있다. 또한 오는 8일 새 클래스 '차원술사'를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유저 유입 확대와 함께 인기 상승세를 지속해 나갈 것으로도 전망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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