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웹 디자이너 (육아휴직 대체/계약직/2년 이상)

제우스: 오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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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워: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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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모
낚시의 신
모집분야
플랫폼 디자인, BX·브랜드 디자인
플랫폼 디자인, BX·브랜드 디자인
키워드
일러스트, 포토샵, 웹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웹UI, HTML, ux, ui, 광고마케팅디자인
일러스트, 포토샵, 웹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웹UI, HTML, ux, ui, 광고마케팅디자인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6개월)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7-13 16:01 등록

2026-07-13 16:0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7-13(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사전과제) → 2차면접 → 처우협의 → 입사확정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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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인디 시장서 존재감 키운다 '페이딩 에코'컴투스홀딩스가 인디게임시장에서 적극적인 작품 퍼블리싱을 추진중이다. 이는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하겠다는 다소 중장기적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최근들어 인디 게임 퍼블리싱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이 회사는 그동안 모바일 미드코어 중심의 게임 공급체계를 유지해 왔으나, 최근들어 전략적이고도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인디게임 라인업 확충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이 회사는 앞서 지난달 '컬러 스위퍼'를 론칭했다. 이 작품은 아르까에서 개발을 맡은 모바일 퍼즐 게임으로,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재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추론을 통한 몰입감 있는 플레이가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평이다. 구글 플레이 평점도 4.8(5점 만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컬러스위퍼'이 회사는 또 '페이딩 에코'를 스팀과 에픽게임즈에 선보였다. 이 작품은 프랑스 에메테리아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물을 활용한 독창적인 전투, 입체적인 탐험 재미, 독특한 세계관이 특징으로,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또 이달 26일에는 인디 메트로배니아 게임 '페이탈 클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회사의 이같은 움직임은 경쟁사인 스마일게이트 네오위즈 등이 적극적인 인디게임 퍼블리싱 사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 왔다는 점을 벤치마킹, 중장기적인 유저 유입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는 특히 최근 인디 게임의 위상이 과거와 크게 달라진 점도 이같은 움직임을 불러온 요인으로 보고 있다. 이전에는 상업성이 전혀 없는 작품이란 인식이 강했으나 최근 1~2년 사이 들어서는 창의성 있는 작품과 아이디어가 뛰어난 게임들이 크게 증가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것이다.인디 게임은 다앙한 장르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개념이지만, 일단 공통적으로 유저 진입장벽이 낮다는 점이다. 컴투스홀딩스가 이같은 인디게임의 특성을 살려 새로운 잠재 유저층을 확보하고, 이를 기업의 장기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것이다.이 회사는 이에따라 인디게임 퍼블리싱 뿐 아니라 , 사전 작품 선별작업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사내 관련부서 전문가들을 국내외 주요 전시회에 참관토록해 완성도 높은 인디 게임 발굴에 힘쓰고 있는 것이다.시장에서는 그간 모바일 미드코어 중심의 행보를 보인 컴투스홀딩스가 플랫폼과 장르 다양화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인디게임 퍼블리싱을 통한 외연 확대역시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컴투스홀딩스의 한 관계자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개발사들과 협력해 게임 본연의 재미를 갖춘 라인업을 확보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글로벌 유저와의 접점을 꾸준히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08
화제작 '제우스 : 오만의 신' 다가오는 26일 출격 왼쪽부터 김정훈 컴투스 사업본부장, 정성훈 에이버튼 디렉터, 배우 박지현, 남재관 컴투스 대표,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컴투스가 다가오는 26일 낮 12시 블록버스터급 화제작 '제우스 : 오만의 신'의 서비스에 돌입한다. 이 회사는 앞서 13일 저녁 8시부터 캐릭터명 선점에 나선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7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제우스 : 오만의 신' 쇼케이스를 갖고 작품 설명과 함께 향후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에이버튼에서 개발한 이 작품은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한 MMORPG다.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과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신의 힘을 나눠 받아 유저들이 혼돈에 맞서고, 협력과 대립이 교차하는 여정을 즐길 수 있다.이 작품은 언리얼 엔진5 기반 그래픽으로 신화를 재해석했으며,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방대한 규모의 전장을 구현했다. 또한 신화 속 사건과 세계의 변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개발진은 소개했다.또 론칭 시점에는 워리어 ㆍ로그ㆍ메이지ㆍ파라곤 계열을 기반으로 8개 클래스가 제공된다. 전투 역할 뿐 아니라 경제 활동에 특화된 '아티산' 등을 선택해 색다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개발진은 대표 경쟁 콘텐츠인 '오디세이아'를 비롯해 아카디아 점령전 ㆍ길드 콘텐츠 ㆍ콜로세움 등 다양한 경쟁 구조를 마련했다. 개인 단위부터 길드 단위는 물론 자신의 성장 수준이나 성향에 맞춰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특히 일부 콘텐츠에서는 유저의 외형과 전투 능력을 반영한 인공지능(AI) 개체 '페르소나'를 활용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실시간 대전에 대한 부담을 낮추면서 경쟁의 재미를 꾸준히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또 경제 특화 클래스 아티산을 내세운 만큼 제작과 거래가 연결된 유저 중심의 경제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티산 클래스 유저는 채집과 제작, 거래를 중심으로 성장하며 전투 클래스에 필요한 아이템을 시장에 공급하는 등 역할에 대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경제 안정화를 위한 '미다스의 금고' 시스템도 이 작품의 핵심 중 하나다. 시스템에서 유저의 아이템을 매입하며 재화를 지급한다.이날 운영진은 과금 구조(BM)에 대한 원칙에 대해서도 설명을 덧붙였다. 특히 의상과 탈것의 소환을 비롯해 유료 액세서리 2종 및 멤버십 등도 판매할 예정이다. 멤버십의 경우 AI 모드 24시간 지원 ㆍ 특정 던전 이용시간 증가 ㆍ 거래 가능 아이템 획득량 상향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월 9900원 수준으로 판매된다.개발진은 또한 AI 모드를 통해 유저가 접속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설정에 따라 사냥과 성장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서버 점검 이후에도 자동으로 다시 동작할 정도로 세밀하게 시스템을 설계, 눈길을 끈다. 유저는 이 같은 AI 모드를 이용하는 동안 제작 ㆍ강화ㆍ컬렉션ㆍ거래 등의 활동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징집' 시스템을 통해 성장이나 길드 활동을 이어나가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작품의 핵심 등장인물 중 하나인 '판도라' 역을 맡은 배우 박지현이 참석했다. 그는 이날 "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뿐 아니라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로서도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07
컴투스 VS 라이온하트의 때 아닌 '신화전 '후끈' 왼쪽부터 '제우스 : 오만의 신' '오딘Q : 발키리스콜' MMORPG 시장에 또 한번 대형 신작 맞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한 '제우스: 오만의 신'과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한 '오딘Q : 발키리스콜'이 나란히 출격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두 작품은 단순 MMORPG 신작을 넘어 신화를 소재로 한 세계관을 두고 경쟁을 펼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있다.긴 호흡의 장기 서비스를 기본으로 삼고 있는 MMORPG 장르에서 작품의 세계관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평을 받아왔다. 특히 작품 세계와 스토리의 전개는 빼 놓을 수 없는 게임 요소로 자리해 왔기 때문에 타 작품들과의 끊임없는 비교 대상이 돼 왔다.먼저 출격하는 '제우스'는 에이버튼에서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를 맡고 있는 작품.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이 작품은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그리스 신화는 서양 판타지의 원형으로 불릴 만큼 수많은 창작에 활용되며 널리 알려져 왔다. 이 같은 제우스 하데스 포세이돈 등 신화 속 신들을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것은, 기존 MMORPG 팬들을 넘어 새로운 유저들의 관심을 끌어 보겠다는 전략으로도 풀이된다.'제우스 : 오만의 신'또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에서 퍼블리싱하는 '오딘Q'는 내년 1월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이 작품은 지난 2021년 출시돼 MMORPG 판도를 뒤흔든 '오딘: 발할라 라이징' 판권(IP)을 계승한 스핀오프 타이틀로도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북유럽 신화의 핵심 서사인 '에다(Edda)'를 바탕으로 세계관을 확장했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풀 3D 심리스 오픈월드를 구현했다. 특히 원작 '오딘'에서 구축한 세계관과 캐릭터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스토리와 협동 콘텐츠를 더해 IP의 외연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는 이미 검증된 브랜드 인지도와 팬덤을 바탕으로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는 전략으로 보인다.두 작품 모두 단순 그래픽 경쟁보다 작품 세계관의 힘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도 흥미로운 지점이다. MMORPG는 수년간 라이브 서비스를 이어가는 장르인 만큼 캐릭터 성장 뿐 아니라 앞으로의 스토리와 콘텐츠의 확장에 끊임없는 기대감을 불어 넣어야만 한다. 이런 측면에서 신화라는 소재는 대중에게 친숙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하기 좋은 일상 소재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새로운 지역과 보스, 등장인물들을 확대하는데도 용이하다.'오딘Q : 발키리스콜'시장 수요 및 흐름의 변화 속에서 이들 작품이 등장한다는 점에 대해서도 눈길을 끈다.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은 하이퍼 캐주얼과 전략이 결합된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서브컬처 게임들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MMORPG의 독점 구조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경쟁과 협동, 커뮤니티 중심의 플레이를 원하는 코어 유저들이 여전히 견고하게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업체들도 이 같은 시장의 수요를 가늠하며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제우스' 외에도 '나이트 크로우W' '이클립스 : 더 어웨이크닝' 등이 연내 출격을 앞두고 있다.하지만 다수의 MMORPG들이 '리니지 M'과 '오딘'의 벽을 뛰어넘지 못하고 주저 앉았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들의 철옹성의 벽이 그만큼 튼실하다는 뜻도 되겠지만, 이들 작품의 임계점을 뛰어넘지 못하는 작품들이 의외로 많다는 뜻으로도 이해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오딘Q'의 경우 기존 흥행 IP를 확장한 작품인 반면, '제우스'는 새로운 브랜드를 구축해야 하는 처지에 있다. 안정성과 신선함이라는 서로 다른 전략이 정면으로 맞붙고 있는 셈이다. 유저 입장에서는 검증된 콘텐츠를 선택할지, 아니면 새로운 세계관에 관심을 나타낼지를 놓고 즐거운 고민을 해야 하는 선택지가 주어졌다는 사실이다.결국 승부의 향배는 신화 소재란 스토리 자체보다 얼마나 라이브 서비스에 자연스럽게 작품을 이끌어 갈 것인가에 달려 있다 할 것이다. 그래픽 경쟁은 이미 상향 평준화된 만큼 그렇게 문제될 것은 없다. 따라서 콘텐츠 업데이트를 얼마만큼 속도감 있게 전개할 것인가의 여부와 안정적인 운영을 누가 제대로 이끌어 나갈 것인가, 그리고 합리적인 과금 구조(BM) 설계는 누가 어떻게 선제적으로 우월하게 할 것인가의 여부에 흥행 향배가 갈라질 것으로 보인다.업계 한 관계자는 "때아니게 MMORPG 시장은 그리스 신화와 북유럽 신화라는 상징적인 세계관이 맞붙게 되는 구도를 형성하게 됐다"며 "이들 두 작품간의 경쟁은 화려한 그래픽보다는 콘텐츠의 완성도와 작품 운영에 의해 향배가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07
[게임스톡] 컴투스 외인 · 기관 매수 5.33%↑ 컴투스 주가가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맞물리며 반등했다.6일 컴투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33%(1650원) 오른 3만 260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전거래일 약세 전환했으나 하루 만에 반등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이날 주가는 오전 완만한 상승 계단을 밟았다. 이후 오후 1시 30분께 탄력을 받으며 3만 3150원까지 오르는 등 강세를 이어갔다.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전거래일 매도에서 매수로 돌아섰다. 반면 개인은 전거래일 모처럼의 매수 우위가 나타났으나 하루 만에 매도로 전환했다.컴투스는 오는 7일 MMORPG 신작 '제우스 : 오만의 신' 쇼케이스를 갖고 작품의 출시 일정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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