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계약직) 주니어 3D 배경 모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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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원화, 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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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3D, 배경, 원화, 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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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제우스, 건즈앤드래곤즈, 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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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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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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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18:04 등록

2026-07-16 18:2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7-16(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1차) 직군/팀 면접 + 리더 면접 > 과제 > (2차) 임원 면접(최종)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필수) /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채용담당자(경영관리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대훤
설립연도
2024년
사원수
200 명
대표게임
제우스, 건즈앤드래곤즈, EA
제우스, 건즈앤드래곤즈, EA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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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작 '제우스 : 오만의 신' 다가오는 26일 출격 왼쪽부터 김정훈 컴투스 사업본부장, 정성훈 에이버튼 디렉터, 배우 박지현, 남재관 컴투스 대표,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컴투스가 다가오는 26일 낮 12시 블록버스터급 화제작 '제우스 : 오만의 신'의 서비스에 돌입한다. 이 회사는 앞서 13일 저녁 8시부터 캐릭터명 선점에 나선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7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제우스 : 오만의 신' 쇼케이스를 갖고 작품 설명과 함께 향후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에이버튼에서 개발한 이 작품은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한 MMORPG다. 최고신 제우스의 절대 권력과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신의 힘을 나눠 받아 유저들이 혼돈에 맞서고, 협력과 대립이 교차하는 여정을 즐길 수 있다.이 작품은 언리얼 엔진5 기반 그래픽으로 신화를 재해석했으며,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방대한 규모의 전장을 구현했다. 또한 신화 속 사건과 세계의 변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개발진은 소개했다.또 론칭 시점에는 워리어 ㆍ로그ㆍ메이지ㆍ파라곤 계열을 기반으로 8개 클래스가 제공된다. 전투 역할 뿐 아니라 경제 활동에 특화된 '아티산' 등을 선택해 색다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개발진은 대표 경쟁 콘텐츠인 '오디세이아'를 비롯해 아카디아 점령전 ㆍ길드 콘텐츠 ㆍ콜로세움 등 다양한 경쟁 구조를 마련했다. 개인 단위부터 길드 단위는 물론 자신의 성장 수준이나 성향에 맞춰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특히 일부 콘텐츠에서는 유저의 외형과 전투 능력을 반영한 인공지능(AI) 개체 '페르소나'를 활용하기도 한다. 이를 통해 실시간 대전에 대한 부담을 낮추면서 경쟁의 재미를 꾸준히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또 경제 특화 클래스 아티산을 내세운 만큼 제작과 거래가 연결된 유저 중심의 경제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티산 클래스 유저는 채집과 제작, 거래를 중심으로 성장하며 전투 클래스에 필요한 아이템을 시장에 공급하는 등 역할에 대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경제 안정화를 위한 '미다스의 금고' 시스템도 이 작품의 핵심 중 하나다. 시스템에서 유저의 아이템을 매입하며 재화를 지급한다.이날 운영진은 과금 구조(BM)에 대한 원칙에 대해서도 설명을 덧붙였다. 특히 의상과 탈것의 소환을 비롯해 유료 액세서리 2종 및 멤버십 등도 판매할 예정이다. 멤버십의 경우 AI 모드 24시간 지원 ㆍ 특정 던전 이용시간 증가 ㆍ 거래 가능 아이템 획득량 상향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월 9900원 수준으로 판매된다.개발진은 또한 AI 모드를 통해 유저가 접속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설정에 따라 사냥과 성장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서버 점검 이후에도 자동으로 다시 동작할 정도로 세밀하게 시스템을 설계, 눈길을 끈다. 유저는 이 같은 AI 모드를 이용하는 동안 제작 ㆍ강화ㆍ컬렉션ㆍ거래 등의 활동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징집' 시스템을 통해 성장이나 길드 활동을 이어나가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작품의 핵심 등장인물 중 하나인 '판도라' 역을 맡은 배우 박지현이 참석했다. 그는 이날 "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뿐 아니라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로서도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07
컴투스 VS 라이온하트의 때 아닌 '신화전 '후끈' 왼쪽부터 '제우스 : 오만의 신' '오딘Q : 발키리스콜' MMORPG 시장에 또 한번 대형 신작 맞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한 '제우스: 오만의 신'과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한 '오딘Q : 발키리스콜'이 나란히 출격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두 작품은 단순 MMORPG 신작을 넘어 신화를 소재로 한 세계관을 두고 경쟁을 펼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있다.긴 호흡의 장기 서비스를 기본으로 삼고 있는 MMORPG 장르에서 작품의 세계관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평을 받아왔다. 특히 작품 세계와 스토리의 전개는 빼 놓을 수 없는 게임 요소로 자리해 왔기 때문에 타 작품들과의 끊임없는 비교 대상이 돼 왔다.먼저 출격하는 '제우스'는 에이버튼에서 개발하고, 컴투스가 서비스를 맡고 있는 작품.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이 작품은 제우스의 절대 권력이 빚어낸 오만과 그로 인해 균열이 일어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그리스 신화는 서양 판타지의 원형으로 불릴 만큼 수많은 창작에 활용되며 널리 알려져 왔다. 이 같은 제우스 하데스 포세이돈 등 신화 속 신들을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것은, 기존 MMORPG 팬들을 넘어 새로운 유저들의 관심을 끌어 보겠다는 전략으로도 풀이된다.'제우스 : 오만의 신'또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에서 퍼블리싱하는 '오딘Q'는 내년 1월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이 작품은 지난 2021년 출시돼 MMORPG 판도를 뒤흔든 '오딘: 발할라 라이징' 판권(IP)을 계승한 스핀오프 타이틀로도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북유럽 신화의 핵심 서사인 '에다(Edda)'를 바탕으로 세계관을 확장했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풀 3D 심리스 오픈월드를 구현했다. 특히 원작 '오딘'에서 구축한 세계관과 캐릭터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스토리와 협동 콘텐츠를 더해 IP의 외연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는 이미 검증된 브랜드 인지도와 팬덤을 바탕으로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는 전략으로 보인다.두 작품 모두 단순 그래픽 경쟁보다 작품 세계관의 힘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도 흥미로운 지점이다. MMORPG는 수년간 라이브 서비스를 이어가는 장르인 만큼 캐릭터 성장 뿐 아니라 앞으로의 스토리와 콘텐츠의 확장에 끊임없는 기대감을 불어 넣어야만 한다. 이런 측면에서 신화라는 소재는 대중에게 친숙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하기 좋은 일상 소재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새로운 지역과 보스, 등장인물들을 확대하는데도 용이하다.'오딘Q : 발키리스콜'시장 수요 및 흐름의 변화 속에서 이들 작품이 등장한다는 점에 대해서도 눈길을 끈다.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은 하이퍼 캐주얼과 전략이 결합된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서브컬처 게임들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MMORPG의 독점 구조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경쟁과 협동, 커뮤니티 중심의 플레이를 원하는 코어 유저들이 여전히 견고하게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업체들도 이 같은 시장의 수요를 가늠하며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제우스' 외에도 '나이트 크로우W' '이클립스 : 더 어웨이크닝' 등이 연내 출격을 앞두고 있다.하지만 다수의 MMORPG들이 '리니지 M'과 '오딘'의 벽을 뛰어넘지 못하고 주저 앉았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들의 철옹성의 벽이 그만큼 튼실하다는 뜻도 되겠지만, 이들 작품의 임계점을 뛰어넘지 못하는 작품들이 의외로 많다는 뜻으로도 이해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오딘Q'의 경우 기존 흥행 IP를 확장한 작품인 반면, '제우스'는 새로운 브랜드를 구축해야 하는 처지에 있다. 안정성과 신선함이라는 서로 다른 전략이 정면으로 맞붙고 있는 셈이다. 유저 입장에서는 검증된 콘텐츠를 선택할지, 아니면 새로운 세계관에 관심을 나타낼지를 놓고 즐거운 고민을 해야 하는 선택지가 주어졌다는 사실이다.결국 승부의 향배는 신화 소재란 스토리 자체보다 얼마나 라이브 서비스에 자연스럽게 작품을 이끌어 갈 것인가에 달려 있다 할 것이다. 그래픽 경쟁은 이미 상향 평준화된 만큼 그렇게 문제될 것은 없다. 따라서 콘텐츠 업데이트를 얼마만큼 속도감 있게 전개할 것인가의 여부와 안정적인 운영을 누가 제대로 이끌어 나갈 것인가, 그리고 합리적인 과금 구조(BM) 설계는 누가 어떻게 선제적으로 우월하게 할 것인가의 여부에 흥행 향배가 갈라질 것으로 보인다.업계 한 관계자는 "때아니게 MMORPG 시장은 그리스 신화와 북유럽 신화라는 상징적인 세계관이 맞붙게 되는 구도를 형성하게 됐다"며 "이들 두 작품간의 경쟁은 화려한 그래픽보다는 콘텐츠의 완성도와 작품 운영에 의해 향배가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07
컴투스 '제우스' 기대감 고조 … 왜? 최근 그리스 · 로마 신화가 부각되는 가운데, 해당 세계관을 활용한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작품 자체의 재미에 외부 요인까지 더해지며 '제우스'가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컴투스가(대표 남재관)가 준비 중인 '제우스: 오만의 신'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이 작품은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이 회사가 서비스를 맡은 MMORPG다.당초 3분기 흥행 기대작 중 하나로 꼽혔으나, 최근 유저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이는 문화 콘텐츠 시장 전반에서 그리스 · 로마 신화가 부각됨에 따라, 해당 세계관을 활용한 '제우스'에 유저들의 관심이 확대됐기 때문이다.실제로 지난 5일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했는데, 개봉 첫날에만 29만명이 넘는 관람객을 동원했다. 이 영화는 호메로스의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영화한 것이다. 출판 시장에서도 '오디세이아' 등 그리스 · 로마 신화를 소재로한 도서의 판매가 급증했다.여기에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로 유명한 홍은영 작가가 컴백해 신작을 연재하고 있다. 해당 신작은 이집트 신화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지만, 작가의 전작도 다시 부각된 상황이다.영화 · 도서 · 만화 외에도 문화 콘텐츠 시장 전반에서 그리스 · 로마 신화가 블루칩으로 떠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그리스 · 로마 신화에 대한 관심이, 해당 세계관을 활용한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자연스럽게 확대되는 모습이다.시장에서는 이러한 현상의 수혜를 컴투스가 온전히 누릴 것으로 평가했다. 국내 게임시장에서 그리스 · 로마 신화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 드물기 때문이다. 대부분 중세 판타지나 북유럽 신화, 근미래 아포칼립스 세계관 등을 배경으로 삼았기 때문이다.업계는 '제우스'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국내 유저들의 그리스 · 로마 신화 이해도가 높아 보다 작품 세계관에 몰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현재 핵심 과금층으로 평가되는 30~40대는 과거 만화와 애니메이션 등으로 해당 신화에 향수를 느끼고 있다.아울러 그리스 · 로마의 높은 인지도는 향후 서구권에 출시될 때도 강점이 될 전망이다. 여기에 인지도는 높지만 특별한 외부 판권(IP)을 활용하지 않은 점은, 실적 개선에 보탬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컴투스의 한 관계자는 "'제우스: 오만의 신'은 잘 알려진 그리스 신화를 독자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차별화된 세계관과 서사를 구축했다"며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수준 높은 그래픽과 세밀한 연출을 더해 신화 속 세계를 생생하게 구현하고, 높은 몰입도를 갖춘 MMORPG로 완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06
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 2026' 오늘 개막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 2026'이 31일 상하이에서 개막했다. 국내 업체들은 현지 파트너사와 공동관 등을 통해 신작을 선보이며 중국 유저 공략에 나섰다.이번 전시회는 8월 3일까지 나흘간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23회째를 맞아 'Level Up with AI'를 주제로 역대 최대인 14만㎡ 이상의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39개 국가·지역에서 약 900개 업체가 참가하며 텐센트게임즈, 넷이즈게임즈, 블리자드, 플레이스테이션 등이 작품을 선보이는 등 경연에 나선다.한국공동관에 출품한 10개 작품들.한국콘텐츠진흥원은 B2C 전시관에 한국공동관을 마련하고 국내 중소·인디 게임업체 10개사의 참가를 지원한다. 이에따라 에이시티게임즈, 엔데브게임즈, 나누컴퍼니, 나날이 스튜디오, 에이버튼, 반지하게임즈, 하이퍼센트, 웨이웨이, 스튜디오비비비, 케세라게임즈 등이 이 곳 부스를 통해 현지 유저들과 만나게 된다.먼저 엔데브게임즈(대표 김현철)는 메트로배니아 게임 '페이탈 클로'를 선보이고 에이시티 게임즈(대표 정세진)는 산리오 캐릭터를 활용한 '헬로키티 마이 드림 스토어'를 발표한다. 웨이웨이(대표 황성하)는 한국 무속을 소재로 삼은 '악선' 등을 선보이고 스튜디오비비비(대표 임권영)는 퍼즐 액션 게임 '모노웨이브'를 , 케세라게임즈(대표 박재현)는 리듬게임 '칼파: 코스믹 심포니'를 각각 출품한다.'세븐 트라이얼스'경기콘텐츠진흥원도 '2026 지커넥션 마켓 연계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게임업체 10개사로 구성된 별도 공동관을 운영한다. 게임업체로는 뉴코어게임즈(대표 이만재)와 팀 테트라포드(대표 이희상)가 참가해 각각 한국 전통의 사후세계와 현대 도시를 결합한 액션 로그라이트 '세븐 트라이얼스'와 초능력 추리 어드벤처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를 선보인다. 경콘진은 전시 공간과 현지 비즈니스 상담, 통역, 홍보 등을 지원하는 등 참가업체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도울 예정이다.왼쪽부터 펑청 셩취게임즈 대표와 김택진 엔씨 대표.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현지 파트너인 셩취게임즈와 '아이온2'의 중국 진출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셩취게임즈는 '아이온 2'의 현지 퍼블리싱을 맡게된다. 중국 서비스명은 '영원의탑 2'로 정해졌다. 행사장 내 셩취게임즈 부스에는 대규모 시연 공간과 초대형 트레일러 상영 공간이 마련됐다. 양사는 지난 2009년 원작 '아이온'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17년간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여름미녀: 심장 폭주 주의보!'.스토리타코(대표 김제일)는 실사 인터랙티브 게임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시즌2'와 '여름미녀: 심장 폭주 주의보!'를 선보인다. 두 작품에 출연한 배우 10명도 현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만난다. '라그나로크3'.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현지 파트너사 부스를 통해 MMORPG '라그나로크3'를 출품했다. 또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도 텐센트게임즈 부스에서 스포츠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를 소개한다. 국내 업체들이 중국의 유력 퍼블리셔 및 현지 파트너와 협력해 유저 접점을 넓히는 모습이다.게임 전시 외의 참가도 이어진다.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두바이복합상품센터(DMCC)의 파트너 자격으로 참가해 게임·AI·블록체인 플랫폼 전략을 알릴 예정이다. 황재호 민트로켓 대표는 중국 게임개발자대회(CGDC) 연사로 나서 '데이브 더 다이버'의 플랫폼 확장과 컬래버레이션, DLC 개발 경험을 공유한다.이번 행사에서는 대형 신작의 현지 진출부터 중소·인디게임의 작품성 소개, 개발 경험 공유까지 국내 게임업계의 다양한 참가 방식이 눈에 띈다. 국내 게임업체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작품에 대한 유저 반응을 살피는 등 중국 진출 가능성을 적극 타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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