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비욘드 디 어비스’ 수상작 발표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6일 '붉은사막'의 글로벌 게임플레이 영상 콘테스트인 '비욘드 디 어비스: 커뮤니티 챌린지'의 수상작을 발표했다.지난 6월부터 시작된 '비욘드 디 어비스'는 전 세계 이용자들이 '붉은사막'에서 경험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공유하는 커뮤니티 이벤트다.펄어비스는 출품작을 대상으로 게임플레이와 스토리텔링, 영상 편집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롱폼 6개, 숏폼 4개 등 총 10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프랑스, 스페인, 미국, 중국, 한국 등 다양한 국가의 이용자들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 이용자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을 확인했다.펄어비스는 수상자들에게 왕복 항공권과 숙박을 지원하고 펄어비스 사옥 '홈 원'을 방문할 기회와 붉은사막 기념 주화와 특별 굿즈도 함께 제공한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