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Div.] Executive Assistant (2년 이상 /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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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무·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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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비서, 임원비서, EA, 스케줄관리, ExecutiveAssis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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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게임분야
관련없음 관련없음
  • 디바이스: 관련없음
  • 장르: 관련없음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7-27 15:02 등록

2026-07-28 14:5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7-27(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사전 인터뷰 > 직무 면접 > 학/경력, 평판조회 > 처우협의 > 최종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자유 양식),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공인어학성적(성적표 제출 또는 지원서 내 성적 기재)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기업뉴스더보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2026 PMWC’ 개막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2026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월드컵(이하 2026 PMWC)'이 6일(현지시간) 개막한다.2026 PMWC는 전 세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강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강팀을 가리는 국제 대회로 6일부터 이달 1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본 대회는 작년과 동일하게 'e스포츠 월드컵(EWC)'과 연계해 개최될 예정이다.한국 지역 대표로는 농심 레드포스와 키움 DRX가 출전한다. 농심 레드포스는 지난 6월 같은 스매시 룰 방식으로 개최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마카오 인비테이셔널(PMMI 2026)'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이번 2026 PMWC에서 두 팀이 세계 최정상급 팀들을 상대로 어떤 성과를 거둘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8-06
[게임스톡] 코스닥 훈풍 속 게임주도 ‘반등’ 최근 코스닥 지수가 3거래일 연속 매수 사이드카를 기록하는 등 증시전반의 분위기가 고조됐다. 이러한 가운데 게임주 역시 기세를 타며 가격을 높였다.4일 게임주는 썸에이지 고스트스튜디오 네오위즈홀딩스 티쓰리를 제외하고 모두 오름세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썸에이지가 8.05%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고스트스튜디오는 3.31%, 네오위즈홀딩스는 0.42% 떨어졌다. 티쓰리는 전거래일 대비 변동 없는 가격에 거래를 마쳤다.이날 상승폭 1위는 전거래일 대비 17.63%(6550원) 상승, 4만 3700원에 거래를 마친 NHN이다. 이날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특별한 이슈가 없는 상황에서, 두드러진 급등세를 기록해 투자자들의 의문을 샀다.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9.75%(1870원) 오른 2만 1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31일부터 오름세를 거듭 중이다. 최근 출시한 '쿠키런: 크럼블'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둬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다는 평가다.넥써쓰는 전거래일 대비 8.02%(126원) 오른 1698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하락세 없이 오름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 이 회사 역시 지난달 31일을 기점으로 가격을 빠르게 높이고 있다.게임 대장주인 크래프톤은 전거래일 대비 1.28%(3000원) 오른 23만 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등락을 반복하다 오후 2시들어 오름세로 분위기를 굳혔다. 실적발표 후 힘이 빠진 모습을 보였으나, 이날 증시 전반의 분위기에 동조했다.엔씨는 전거래일 대비 3.66%(8500원) 오른 24만 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내림세를 보였던 주가가,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분기 호실적 기대감이 커진 상황이다.넷마블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61%(1000원) 상승한 3만 9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의 '솔: 인챈트'가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1위를 되찾으며,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가 다시 부각됐다.이 외에도 넵튠이 전거래일 대비 7.73%, 컴투스 6.53%, 컴투스홀딩스 6.22%, 넥슨게임즈 5.92% 오르는 등 게임주 전반의 비교적 큰 폭의 오름세를 기록했다.종목 대부분이 상승세를 기록함에 따라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2.94% 상승했다. 이는 총 79개 업종 중 39위에 해당하는 수치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04
크래프톤, 호 실적에도 전망 엇갈리는 이유는 지난 2분기 호실적을 거둔 크래프톤에 대해 증권사의 엇갈린 전망이 나오고 있다.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등 다수의 증권사들이 크래프톤에 대한 투자 보고서를 발표하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들 보고서에 따르면 크래프톤의 2분기 호실적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고는 있지만, 향후 전망에 대해선 다소 엇갈린 전망을 내놓고 있다.신한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배틀그라운드'의 플랫폼화와 신작 '서브노티카2'의 흥행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크래프톤의 2분기 실적을 평가했다. 이어 "초대형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다수의 중형 타이틀이 연속 출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중장기 성장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를 근거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높였다.유진투자증권도 크래프톤의 2분기 실적을 높게 평가하며 "'서브노티카2' 흥행과 '펍지' 외 프랜차이즈 IP 확보 역량, 하반기 신작 및 주주 환원 방안도 마련돼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따로 높이지는 않았으나 시장 전망을 밝게 봤다.반면 키움증권은 크래프톤에 대해 아쉬운 평가를 내렸다. 다른 보고서와 마찬가지로 2분기 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언노운월즈('서브노티카2' 개발사)에 대한 합의금을 지급한 이후 관련 IP 내제화에 따른 차기작 실적 밸류를 기업가치에 선반영하기는 이른 시점"이라고 분석했다.아울러 "이익의 기여도가 '펍지' IP에 집중되는 등 게임 포트폴리오 균형이 다수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29만원으로 낮춰 제시했으며, 투자의견은 시장 수익률 상회를 유지했다.크래프톤이 2분기 호실적을 거뒀지만, 증권사들의 평가는 다소 호불호가 엇갈리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실제 주가 역시 호실적 발표 이후 오히려 약세를 기록 중이다.크래프톤의 2분기 실적이 주식시장에 반영된 지난달 30일, 이 회사 주가는 6.15%라는 큰 상승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바로 다음날 6.76%의 하락세로 이전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으며, 3일 역시 3.91% 떨어진 23만5000원을 기록했다. 실적발표 전 24만 4000원을 기록했던 주가가 이후 9000원이 더 떨어진 것이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두드러진 호실적에도 크래프톤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최근 게임주가 다시 침체 분위기에 빠진 가운데, 대장주인 크래프톤의 역할이 매우 긴요한 시점에 서 있다 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03
7월 게임주 업체별 희비 교차 ‘뚜렷’ 지난 7월 주식시장은 전반적인 하락세 속 변동이 심화됐다. 이러한 가운데 게임주는 특별한 오름세나 하락세의 쏠림 없이, 업체별로 희비가 갈리는 모습을 드러냈다.크래프톤 주가는 7월 31일 24만 3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첫 거래일(7월 1일, 24만 5000원) 대비 0.8% 감소한 것이다. 기간 중 최고가(종가기준)는 25만 9000원(30일), 최저가는 22만 2500원(20일)이다. 기간 중 이 회사는 2분기 호실적 기대감을 얻었다. 실제로 29일 실적발표를 통해 기대감 이상의 모습을 보였지만, 월 초 꾸준히 누적된 낙폭이 너무 컸다는 평가다.엔씨는 지난달 25만 5000원에서 31일 23만 4500원의 변동을 보였다. 한 달 동안 가격 8% 떨어진 것이다. 기간 중 최고가는 26만 5000원(2일), 최저가는 21만 500원(20일)이다. 이 회사도 2분기 호실적 기대감을 크게 얻었다. 하지만 월초 누적된 낙폭이 워낙 커 이를 만회하진 못했다.넷마블 주가는 3만 8300원으로, 1일(3만 7800원) 대비 1.32% 증가한 수치다. 기간 중 최고가는 3만 9250원(7일), 최저가는 3만 4900원(20일)이다. 크래프톤과 엔씨와 달리 이 회사는 2분기 호실적 기대감이 그리 크게 형성되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달 출시한 '솔: 인챈트'가 매출 1위 자리를 굳건히 유지하며 투자심리를 유지하는데 성공했다.코스피 상장사 중 크래프톤과 엔씨는 월 초 대비 하락, 넷마블은 상승의 모습을 보인 것이다. 코스닥에 이름을 올린 중소업체들도 희비가 갈린 모습을 보였다.펄어비스 주가는 지난달 3만 7750원에서 3만 3200원의 변동을 보였다. 한 달 동안 12% 가격이 떨어진 것이다. 지난 1분기 '붉은사막'으로 두드러진 호실적을 거둔 이 회사는, 2분기에도 같은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이보다는 신작 부재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카카오게임즈 지난달 주가는 7970원으로, 첫 거래일 (7970원) 대비 0.2% 감소했다. 신작 모멘텀이 일부 가시화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큰 이슈가 없어 월 초 대비 가격을 높이지 못했다. 컴투스는 지난달 2만 6650원에서 31일 2만 9600원의 변동을 보였다. 2분기 비교적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차기작 '제우스: 오만의 신' 기대감이 고조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다는 평가다. '제우스' 외에도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 역시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이다.하지만 지난달 가장 큰 변동 폭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끈 종목은 썸에이지 할 수 있다. 첫 거래일 701원을 기록했던 이 회사 주가는 1032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 달 동안 무려 47.2%나 가격이 오른 것이다.기간 중 네 번의 상한가와 5번의 급락세를 보이는 등 그야말로 주가가 요동치는 모습이었다. 최근 코스닥 상장 폐지 요건이 강화된 가운데, 해당 기준에 미달한 이 회사가 가격을 높이며 위험권에서 벗어나려 했다는 평가다.시장에서는 8월 게임업체들의 2분기 실적발표가 본격화되며 변동성이 한층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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