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넥서스] ’세븐나이츠리버스’ 전투 기획자 채용

레이첼
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게임기획
게임개발(모바일), 게임기획
키워드
모바일, 컨셉, 캐릭터,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전투, RPG, PVP, 영웅, 수집형, 턴제
모바일, 컨셉, 캐릭터,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전투, RPG, PVP, 영웅, 수집형, 턴제
대표게임
세븐나이츠, 세븐나이츠2,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세븐나이츠 키우기
세븐나이츠, 세븐나이츠2,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세븐나이츠 키우기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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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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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19:13 등록

2026-08-07 16:3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 대상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 대상자, 컴퓨터활용능력 우수자,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8-03(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정민, 배경태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330 명
대표게임
세븐나이츠, 세븐나이츠2,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세븐나이츠 키우기
세븐나이츠, 세븐나이츠2,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세븐나이츠 키우기
기업형태
비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모바일 게임 제작 및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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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각성 루디 선보여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9일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각성 영웅 '루디'를 선보였다.각성 루디는 방어력 증가 버프와 아군들이 피해를 나눠 받는 '링크' 효과를 활용해 팀을 보호하는 탱커 영웅이다. 이 회사는 루디 각성을 기념해 고속 성장 지원 이벤트도 실시한다. 유저는 플레이 미션 달성 시 최고 등급으로 강화된 루디와 빛나는 스킬 강화석, 각성석, 루디 최적화 장비, 전용 장비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보상만으로 루디 각성에 필요한 성장 단계를 완료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새 펜타곤 소속 영웅 '[고고한 황연] 아리스'도 등장한다. 아리스는 방어덱 딜러로, 피격 시 '지룡의 격노' 버프를 얻어 점차 강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이벤트 시나리오도 선보여 스토리 및 도전 이벤트 완료 보상으로 빛나는 스킬 강화석, 6성 희귀 장신구 상자, 별의 결정 등을 제공한다.넷마블은 7월 '세나의 달'을 기념한 출석 이벤트도 실시한다. 유저는 7일간 게임에 접속해 매일 특별 소환 이용권 77장과 특별 코스튬 4개 등을 받을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09
넷마블 '샹그릴라 프론티어' 새 PV 공개 넷마블이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새 PV를 공개하는 등 출시 전 작품 소개에 집중하고 있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최근 '샹그릴라 프론티어' 애니메이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된 '샹프로의 날 2026' 특별 방송을 통해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스페셜 PV를 선보였다.공개된 PV에는 산라쿠와 에무르를 비롯한 캐릭터 모습과 필드 이동, 몬스터 전투, 스킬 연출 등이 담겼다. 특히 원작 및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적들과의 전투를 직접 플레이하는 장면이 소개되며 게임 내 액션 구현 방향을 보여줬다.이날 방송에서는 산라쿠의 게임 내 모습을 조명한 별도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는 산라쿠의 전투 장면과 다양한 표정 연출, 필드 탐색 등이 담겼으며, 다른 캐릭터들의 게임 내 모습도 공식 X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이날 게임 정보는 애니메이션 관련 소식과 함께 공개되며 원작 팬덤을 대상으로 접점을 넓히는 형태로 소개됐다. 방송에서는 PV와 산라쿠 특집 영상 외에도 공식 X를 통한 캐릭터 정보 공개 계획이 언급됐으며, 원작 및 애니메이션 팬들이 출시 전 게임 비주얼과 연출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공식 X를 통한 이벤트도 함께 공개됐다. 이달 13일까지 '샹프로의 날' 기념 캠페인을 열고 매일 111명에게 최대 1만엔 상당의 선택형 페이를 제공한다. 또 산라쿠가 세컨딜까지 달리는 미니게임 '목표는 세컨딜'을 공개하고, 결과 게시 및 공식 X 팔로우 유저를 대상으로 아이폰17, 오리지널 아크릴 스탠드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이와 함께 공식 X 한정 스페셜 일러스트도 공개됐다. 해당 일러스트는 '샹프로의 날'을 기념한 특별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공식 X에서 확인할 수 있다.'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동명의 웹소설 · 만화 · 애니메이션 판권(IP)을 기반으로 넷마블넥서스에서 개발 중인 신작이다.이 작품은 연내 출시될 예정인데, 넷마블은 일본 현지 방송과 공식 X 이벤트를 통해 원작 팬덤을 출시 전 게임 유저층으로 끌어들이는 사전 마케팅과 함께, 바람몰이를 위한 다양한 유저흡입책을 모색중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08
대한민국 게임대상에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넥슨 데브캣의 '마비노기 모바일'이 2025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다.12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게임대상' 에서 데브캣의 '마비노기 모바일'이 경쟁작을 넘어서며 영예의 대통령상인 '게임 대상'을 수상했다.13개 부문 17개 상을 시상하는 이날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은 네오플의 '퍼스트 버서커 : 카잔'이 차지했다. 우수상인 문화부장관상은 '세븐나이츠 리버스'(넷마블넥서스) 'P의 거짓 : 서곡'(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RF 온라인 넥스트'(넷마블엔투)가 각각 수상했다.본상 중 기술 · 창작상 부문은 별도의 심사를 통해 후보를 선정한 이후 투표를 거쳐 수상작이 결정됐는데, 그 결과 데브캣의 '마비노기 모바일'이 기획 시나리오와 사운드 부문을 차지했다. 또 네오플의 '퍼스트 버서커 : 카잔'이 그래픽 부문을 수상하면서 넥슨 컴퍼니가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네오위즈 라운드8스튜디오의 'P의 거짓 :서곡'은 캐릭터 부문상을 수상했다.대상을 수상한 '마비노기 모바일'은 지난 20여년 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마비노기' 판권(IP)을 활용한 작품. 낭만과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제대로 구현했다는 평을 받아왔다. 공존과 협력 등의 감성으로 유저층의 관심을 모아 왔으며, 주요 마켓 매출 순위 1위 및 누적 다운로드 365만건 등 흥행작으로서의 면모도 유감없이 보여줬다.넥슨은 데브캣뿐만 아니라 네오플의 '퍼스트 버서커 : 카잔'까지 최우수상과 기술창작상을 수상하며, 5관왕의 쾌거를 달성하게 됐다. 또 올해 신설된 인기성우상은 '퍼스트 버서커 : 카잔' 등에서 열연을 펼친 이 현 씨가 수상했다.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우수상과 인기게임상을 받은데 이어 'RF 온라인 넥스트'가 우수상에 이름을 올리면서 3개 타이틀을 거머지었다.이와 함께 네오위즈는 'P의 거짓 : 서곡'이 우수상과 기술창작상을 수상하고, 퍼블리싱을 맡은 리자드스무디의 '셰이프 오브 드림즈'가 인디게임상 및 우수개발자 상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분야별 수상작(자)은 아래와 같다.- 대상 : '마비노기 모바일' / 데브캣 (대통령상)- 최우수상 : '퍼스트 버서커 : 카잔' / 네오플 (국무총리상)- 우수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공동수상) : '세븐나이츠 리버스' / 넷마블넥서스 'P의 거짓 : 서곡'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RF 온라인 넥스트' / 넷마블엔투- 기술 · 창작상 · 기획 시나리오 분야 : '마비노기 모바일' / 데브캣· 사운드 분야 : '마비노기 모바일' / 데브캣· 그래픽 분야 : '퍼스트 버서커 : 카잔' / 네오플· 캐릭터 분야 : 'P의 거짓 : 서곡'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인디게임상 : '셰이프 오브 드림즈' / 리자드스무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우수개발자상 : 심은섭 대표 / 리자드스무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 인기게임상 : '세븐나이츠 리버스' / 넷마블넥서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굿게임상 : '잼잼400 : 핑크퐁과 잼잼친구들' / 잼잼테라퓨틱스(게임문화재단이사장상)- 스타트업 기업상 : 도비캔버스(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사회공헌우수상 : 엔엑스쓰리게임즈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 인기성우상 : 이 현(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 e스포츠발전상 : 정자랑 한국e스포츠협회 대외협력국장(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12
"'세븐나이츠 리버스' 아직 출발선 … 이제부터 시작"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김정기 넷마블넥서스 개발총괄. (사진=넷마블).넷마블(대표 김병규)의 대작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팬들의 사랑 속에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세븐나이츠 리버스'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 7000만건을 달성한 '세븐나이츠'의 판권(IP)을 활용한 리메이크 작품이다.원작의 세계관과 이야기를 기반으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한다. 또 ▲모험 ▲무한의 탑 ▲성장 던전 ▲레이드 ▲결투장 ▲총력전 등 인게임 내에 다양한 콘텐츠까지 갖춰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내고 있다.특히 성장 던전, 레이드 등을 핵심 재미 요소인 '전략성'을 한층 강화했다. 원작의 대표 시스템인 '쫄작' 등을 그대로 유지해 기존의 재미를 살리면서도, 이용자들의 플레이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게임을 종료해도 설정한 반복 플레이가 진행되는 '그라인딩 시스템'을 도입했다.이 작품은 지난 5월 출시 후 '세븐나이츠'의 명성을 잇는 신작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론칭 후 7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올랐으며, 구글 플레이에서도 닷새 만에 매출 1위를 차지해 양대 앱 마켓 매출 1위를 석권했다. 서비스 한 달을 넘긴 최근까지도 매출 톱5 내에서 경쟁하며 장기 흥행 채비를 마쳤다.본지는 최근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개발을 진두 지휘하는 김정기 넷마블넥서스 개발총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정기 넷마블넥서스 총괄은 최근 작품의 흥행과 팬들의 큰 관심에 "아직은 출발선에 서있는 단계이고,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또한 "7월은 '세나의 달'인 만큼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소통으로 유저들을 맞이하겠다"며 향후 유저들의 게임 경험 개선을 예고했다.'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어느덧 서비스 한달 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성과를 자평한다면.김정기 개발총괄 : 원작의 개발자로서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다시 세상에 내놓는 건 큰 도전이었다. 단순한 리메이크가 아니라 원작의 좋은 추억을 간직한 유저분들의 기대에 응답하면서도, 원작에서 아쉬웠던 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담아 론칭을 준비해 왔다.론칭 이후 한 달이라는 기간동안 예상치 못한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팀 모두가 매일 전력을 다해 대응하고 있는 상황이다.아직 부족한 점이 많이 있다는 것을 잘 알지만, 많은 유저 분들께서 기대해주고 응원해주시는 점이 개발팀 모두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유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싶다.아직은 출발선에 서있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다만 이 출발이 나쁘지 않았고, 앞으로가 더욱 중요하다. 오랫동안 그리고 탄탄하게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금부터 진짜 시작이라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세븐나이츠'는 누적 다운로드 7000만회를 기록하는 등 국민 게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명성을 잇는 리메이크 작품을 서비스하며 부담감은 없었나.김정기: '세븐나이츠' 원작의 개발자 중 한 명으로 모든 캐릭터들의 이름 하나하나 직접 지었을 정도로 애정이 깊은 작품이다.이번 리메이크 작품인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준비하면서 원작에 누가 되지는 않을까,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좋은 기억을 간직해주신 유저 분들의 추억을 훼손하지는 않을까 하는 부담감이 매우 컸다.동시에 '세븐나이츠'를 처음 접하는 분들께는 "올드하다"는 인상이 아닌 신선한 재미를 드려야 했기에 개발자로서 정말 어려운 도전이었다. 개발팀 모두가 오랜 시간 치열하게 고민하며 개발했다.'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출시 후 양대 앱 마켓 매출 차트를 장기간 석권하는 등 뛰어난 흥행을 누리고 있다.김정기 : 무엇보다도 원작을 오랫동안 아껴 주신 팬분들의 깊은 애정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저희 개발팀 모두가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 마음이 통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고 믿는다.작품의 강점은 역시 '세븐나이츠'만의 독특한 '실시간 턴제 전투'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인 턴제 전투와는 달리 실시간 요소가 더해져 빠른 템포로 전투가 진행돼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기고 싶은 현대 유저분들에게 잘 어필된 것 같다.또 하나의 강점은 바로 '쫄작' 시스템이다. 쫄작을 통해 누구나 무리한 과금 없이 캐릭터를 수집 및 성장시키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유저분들께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이러한 요소들이 모여 '세븐나이츠 리버스'만의 접근성과 지속력을 만들어냈고, 다른 수집형 RPG와의 가장 큰 차별점이자 흥행 요인이 되었다고 생각한다.'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서비스를 진행하며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었다면.김정기 : 특정한 사건보다는 개발 과정 전반에 걸쳐 끊임없이 고민했던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원작을 그대로 유지하면 익숙하지만 새로움이 부족하고, 반대로 새로움을 추구하면 원작과 멀어지는 딜레마 속에서 어떻게 하면 모든 유저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했다.그 과정에서 인상 깊었던 유저분의 피드백 중 하나가 "익숙함이냐, 새로움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세븐나이츠' 답게 만들어달라"는 내용이었다. 이 한마디가 개발팀에게 정말 큰 울림을 줬고, 개발의 방향을 잡는데 명확한 기준이 돼 좀 더 확신을 갖고 나아갈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세븐나이츠 리버스'는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고 있는데, 유저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는 무엇인가.김정기 :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는 ▲모험 ▲결투장 ▲총력전 등 세 가지다.먼저 '모험' 콘텐츠는 원작과 달리 스토리의 전달 방식이 훨씬 더 풍성해졌다. 단순한 텍스트에서 벗어나 3D대화, 스토리 일러스트와 컷 신, 그리고 CG 영상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돼 있어 '세븐나이츠'의 스토리를 좋아하는 유저분들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결투장'은 수집형 RPG의 핵심인 "수집 및 성장시킨 영웅을 어떻게 조합하는지"의 재미가 가장 직관적으로 드러나는 콘텐츠다. 원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리버스에서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재미를 느끼는 대표 콘텐츠라고 생각한다.'결투장'이 5명의 영웅 조합을 중심으로 전략을 짜야 하는 콘텐츠라면, '총력전'은 최대 25명의 영웅을 활용하는 만큼 훨씬 더 깊이 있는 전략과 유연한 조합이 요구된다. 조합의 폭이 상상 이상으로 넓어, 특정 덱에 고착되지 않으므로 유저분들의 수집 및 성장 상태나 취향 그리고 창의성이 더욱 빛나는 콘텐츠다.반대로 현재 활성화가 잘 되지 않는 콘텐츠가 있다면 무엇이고, 앞으로 어떻게 개선할 계획인가.김정기 : '무한의 탑'은 원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었지만, 활성화 측면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특정 층의 난이도가 너무 어려워 넘지 못하면 더 이상 콘텐츠의 진행이 불가능해지고, 반대로 난이도가 너무 쉽다면 금세 마지막 층에 도달해 콘텐츠가 금방 소모되어 진행할 것이 없는 구조적 딜레마가 있다.이러한 점을 보완하고자 현재 '시련의 탑'이라는 신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시련의 탑'은 무한의 탑과 유사한 구조를 기반으로 하지만 시즌제로 운영된다. 가장 큰 차이점은 유저가 직접 도전 난이도를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각자의 전력과 전략에 맞는 도전이 가능해, 부담 없이 즐기면서도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다.'시련의 탑'이 '무한의 탑'이 가진 단점을 잘 보완해준다면, 두 콘텐츠 모두 유저분들에게 장기적으로 사랑받는 형태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7월은 '세나의 달'이다. '세븐나이츠'의 전통인 만큼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다.김정기 : 7월은 '세나의 달'인 만큼 많은 유저 분들이 기대해주시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번에는 지금까지 부족하다고 느꼈던 소통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유저 여러분과 직접 만나 질문에 답하고, 함께 고민을 나누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세나의 달'에 맞춰 '시련의 탑'을 비롯해 길드전, 코스튬 등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유저들이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한층 더 느끼실 수 있도록 풍성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유저들의 뜨거운 성원을 계속 이어가고자, 올 하반기에 준비 중인 업데이트 또는 콘텐츠가 있나.김정기 : 하반기에도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지만, 특별히 소개하고 싶은 건 '섬머 이벤트'다. 7월에는 세나의 달 콘텐츠에 집중된 만큼, '섬머 이벤트'는 다소 늦은 시점에 진행될 수도 있지만 그만큼 색다른 분위기와 재미를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중이다.구체적인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아직은 밝히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며, 또 다른 방향에서 신선함을 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세븐나이츠 리버스'는 당초 글로벌 동시 출시 및 원 빌드를 계획한 것으로 아는데, 글로벌 서버의 출시가 늦어진 이유가 있다면.김정기 :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하나의 빌드로 전세계 유저분들이 같은 순간에 같은 재미를 나눌 수 있는 게임을 지향한다는 점은 지금도 변함없다.다만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텍스트만 번역하는 수준이 아닌, 각 지역의 문화와 정서를 충분히 반영한 언어와 보이스를 통해 감동을 드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니 예상보다 더 많은 준비 시간이 필요하게 됐다.서두르기보다 더 나은 완성도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고, 지금도 이러한 방향성을 지키며 개발과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와 라이브 방송 등 유저와의 소통이 화두다. 관련해 준비하고 있는 내용이 있다면.김정기 : 유저와의 소통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게임 서비스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며, 국내외 모든 유저분들과의 거리를 좁히고 적극적으로 소통을 이어가는 것을 가장 우선 목표로 두고 있다.라이브 방송 외에도 유저분들과 더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 글로벌 유저와의 소통 역시 디스코드, X, 공식 포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갈 계획이다.'세븐나이츠 리버스'는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프랜차이즈를 되살린 작품으로 꼽힌다. '세븐나이츠 키우기' 등 현재 서비스 중인 프랜차이즈 게임 간의 유기적인 연계도 가능할까.김정기 : '세븐나이츠' IP를 공유하는 타 게임과의 콜라보나 연계 콘텐츠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다만 현재는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막 출시된 시점인 만큼 우선은 리버스에 좀 더 집중하면서 안정적인 서비스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한다.향후 연계를 진행하게 된다면, 양쪽 유저분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이벤트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보겠다.'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유저들에게 어떤 작품으로 기억에 남았으면 하나.김정기 : 원작의 추억을 이어가면서도 '세븐나이츠' IP가 팬분들께 잊히지 않고 오랫동안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그 연결고리로서 조금이나마 기여한 작품이라면 그것 만으로 정말 뜻깊고 행복할 것 같다.끝으로 한 마디 한다면.김정기 :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 모든 유저분들께 충분한 재미를 드리지 못한 것 같아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애정에 깊이 감사드린다.기대가 실망으로 바뀌지 않도록, 그리고 "세나만의 재미"를 더욱 확실히 느끼실 수 있도록 개발팀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 끝까지 믿고 함께해 주신다면 반드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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