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스포츠게임] 애니메이터 (3년 이상)

제우스: 오만의
컴투스프로야구V
도원암귀
서머너즈워: 천
가치아쿠타
A랭크 파티를
컴투스프로야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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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의 신
모집분야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키워드
캐릭터, 애니메이션, CharacterStudio, 플래쉬애니메이션, 애니메이터, 컷신, NPC, Unity엔진, 코스튬
캐릭터, 애니메이션, CharacterStudio, 플래쉬애니메이션, 애니메이터, 컷신, NPC, Unity엔진, 코스튬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8-13 15:36 등록

2026-08-13 15:3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8-13(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처우협의 → 최종합격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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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우스' 선두 굳히기 들어가나? 왼쪽부터 에이버튼의 김태우 CD, 정성훈 PD, 박종혁 컴투스 사업실장.컴투스가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이후 긴밀한 업데이트와 밸런스 개편을 통해 장기 흥행 기반을 다지기에 나선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우스: 오만의 신'의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갖고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정성훈 PD 김태우 CD 박종혁 사업실장 등이 참석해 내달까지 순차 투입할 콘텐츠를 상세히 소개했다. 당장 유저들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재화 수급을 늘리는 한편, 보다 큰 규모의 경쟁과 협동 콘텐츠를 잇따라 선보이는 등 빠른 호흡으로 유저 니즈를 반영해 나가겠다는 것이다.이 작품은 지난달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한데 이어 2주 넘게 이를 유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회사가 유저 피드백을 반영하는 동시에 콘텐츠 수급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점에서 선두 자리를 굳혀 나갈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이 회사는 우선 오는 16일 일일 1시간 이용 가능한 던전 '잿빛비늘의 은신처'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성장 재화인 '사금'과 '연마재' 수급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길드원들과 보스를 소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보상 획득 기회를 제공한다.이와 맞물려 새 서버 그룹 '디오니소스'와 '하데스'를 오픈하며 유저 유입 확대에 나선다. 또한 첫 공성전 일정이 마무리되는 내달 21일에는 서버 그룹 간 묶음 이전을 지원하는 '첫 서버 이전'을 통해 새로운 경쟁 구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또 이달 23일 주간 분쟁 던전 '엘리시움'과 성장 시스템 '점성술'을 도입한다. 신들의 전장을 콘셉트로 한 엘리시움에서는 고성능 장비와 점성술 재료, 아카디아 코인 등을 획득할 수 있다.내달 4일에는 길드 및 서버 단위 경쟁의 핵심이 될 '점령전'을 선보인다. 이는 길드 단위로 참여해 6개의 점령지를 두고 경쟁하는 방식이다. 점령 시 획득하는 버프 혜택이 해당 길드가 속한 서버 전체 유저에게 적용되기 때문에, 길드를 넘어 서버 간 대규모 대결(RVR)의 재미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개발진은 플레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들도 약속했다. ▲'심연의 틈' 자동 전투 설정 및 부활 후 즉시 재전투 기능 ▲타깃 스캐닝 시 타 서버 중립 구분 개편 ▲길드 연합 채팅 및 보스 기여도 분배 표기 등을 준비 중에 있다.이밖에 PC 환경에서의 다계정 접속 시 빠른 화면 전환이 가능토록 하는 편의 기능도 개발 중으로, 이달 중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개발진은 앞서 적용한 패치 내역들을 되짚으며 ▲공격력 상한선 구조 변경 ▲길드 레이드 보상 방식 조정 ▲PvP 회피 및 전투 체감 시간(TTK) 밸런스 개편 등에 대한 의도를 설명하기도 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14
게임업계 3분기 실적 대부분 상승세 전망 3분기 말에 다다르며 게임업체들의 분기 실적 전망치가 구체화되고 있다. 지난 2분기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둔 업체들이, 3분기에는 달라진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벌써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 3분기 크래프톤의 실적 전망은 매출 1조 2055억원, 영업이익 3345억원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8.4% 증가, 영업이익은 4% 감소가 예상되는 수치다. 캐시카우인 '배틀그라운드'의 견조한 인기 속 '서브노티카2' 흥행이 온전히 반영되며 매출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넷마블은 매출 7502억원, 영업이익 967억원을 올 3분기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7.7%, 영업이익은 6.3%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2분기 말 선보인 '솔: 인챈트'의 흥행성적이 온전히 반영되며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기존 작품의 안정적인 인기도 실적 뒷받침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엔씨의 3분기 실적 전망은 매출 6878억원, 영업이익 888억원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91% 개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기대되는 수치다. '아이온2' '리니지 클래식' 등 신작 등의 성과가 이번 3분기에도 회사 실적을 크게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코스피에 상장한 게임 대기업들이 모두 성장세가 기대되는 것이다. 더욱이 코스닥에 상장한 중견 · 중소업체들 역시 3분기 실적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다. 펄어비스의 3분기 실적 전망치는 매출 1336억원, 영업이익 546억원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5%, 영업이익은 415% 개선이 예상되는 수치다. 연초 선보인 '붉은사막'의 온기반영이 이뤄지며 3분기에도 두드러진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작품의 인기 안정화로 분기마다 실적이 줄어들고 있는데, 4분기에는 DLC 발매를 통해 낙폭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카카오게임즈는 매출 791억원, 영업손실 242억원을 이번 3분기에 거뒀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7.9%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한 수치다. 신작 공백과 기존 작품의 인기 하락이 겹치며 아쉬운 성적을 거둘 것이란 예측이다. 여기에 4분기 출시를 앞둔 '도깨비의세계'의 마케팅비는 선반영되며 영업비용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분석된다. 컴투스의 3분기 실적 전망치는 매출 1978억원, 영업이익 98억원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2.7%,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기대되는 수치다. 이 회사는 3분기 중 '제우스: 오만의 신'을 출시했다. 분기 말(8월 26일) 론칭돼 성적 반영이 일부 제한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워낙 높은 성적을 거둬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외에도 상당수 업체들의 지난 2분기 대비 나아진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각 업체들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성적을 거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평가다. 이러한 호실적 전망이 부각되며, 하반기 게임산업에 대한 평가가 다시 높아질 전망이다. 시장의 한 관계자는 "최근 게임업체들의 평가가 낮아진 이유는 기대를 밑도는 성적과 신작 출시의 지연 때문"이라며 "3분기 호실적 기대감과 기대작 출시가 본격화되면 평가가 다시 높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14
스마일게이트 ‘이클립스’ 발표 ... 초반 흥행 추이는? 스마일게이트의 신작 '이클립스'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최근 '이클립스: 더 웨이이크닝'을 출시했다.이 게임은 엔픽셀에서 개발하고, 이 회사가 서비스를 맡고 있는 MMORPG다. 앞서 이 작품은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 카카오게임즈의 '도깨비의세계'와 함께 하반기 흥행 기대작 가운데 하나로 꼽혀왔다.이같은 기대감에 걸맞게 론칭 당일 이 작품은 애플 앱스토어 매출순위 1위에 올랐다. 평점 역시 4.9점(5점 만점)으로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론칭 이틀째인 이날 오전에도 애플에서 1위 매출을 달리고 있다.애플과 달리 구글 플레이에선 아직 매출이 잡히지 않고 있다. 평점으로는 3.9점(5점 만점)을 받았으며, 매출 순위는 집계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앞서 출시된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과 비교하며 다소 아쉬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제우스'는 론칭 후 약 18시간 만에 양대마켓 매출 1위에 올라선 반면 '이클립스 ..'는 그렇지가 못하다는 것이다. 다만 구글의 경우 매출순위 동기화가 지연될 때가 많아 단순 비교하긴 어렵다는 평가다. 실제로 지난해 넷마블의 '뱀피르'가 초반 흥행에도 불구하고 매출순위 반영이 늦어진 바 있다.data.AI에 게재된 애플 앱스토어 매출순위 일부여기에 서비스 첫 날 일부 오류 발생과 이에 따른 점검으로 플레이에 다소 제약이 있던 점도 감안해야 한다는 평가다. 지금은 이같은 문제점들이 대부분 해결된 상태로 유저들의 유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론칭 후 첫 주말인 12~13일이 흥행을 좌우하는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시장에서는 '이클립스'의 등장으로 모바일 MMORPG 시장 경쟁이 한층 격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달 출시된 컴투스의 '제우스'가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동일 장르 경쟁작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다음달에는 또 다른 경쟁작인 '도깨비의세계'도 출격한다.아울러 시장에서는 스마일게이트가 온라인 게임시장을 넘어 모바일에서 MMORPG 명가로 거듭날지의 여부에 대해서도 주목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18년 '로스트아크' 흥행을 통해 온라인 MMORPG 시장에서 존재감을 과시한 바 있다. 또 2024년 '로드 나인'을 통해 모바일에 의한 MMORPG 장르 입지 확보를 꾀하기도 했다.이번에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가 흥행에 성공한다면 온라인과 모바일을 모두 아우르는 MMORPG란 존재감을 새롭게 각인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특히 이 회사가 준비 중인 '로스트아크 모바일' 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11
[게임스톡] 컴투스 주가 3만 4000원대 회복 11.7%↑ 컴투스 주가가 급등세를 통해 3만 4000원대 가격을 회복했다.10일 컴투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1.7%(3650원) 상승한 3만 4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하락세 없이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의 장기흥행이 부각되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진 영향으로 분석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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