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AE] 핵앤슬래시(PC/콘솔) UI/UX 디자이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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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인터페이스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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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ux, ui, 언리얼, RPG, PC, 콘솔, 판타지, 액션RPG, 신규, 핵앤슬래시, 핵슬, 동양, 다크, dark
ux, ui, 언리얼, RPG, PC, 콘솔, 판타지, 액션RPG, 신규, 핵앤슬래시, 핵슬, 동양, 다크, dark
대표게임
타래: 언바운드
타래: 언바운드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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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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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현황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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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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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8-28 12:43 등록

2026-09-03 10:1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스톡옵션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8-28(금)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인사담당자(경영지원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구인영
설립연도
2023년
사원수
110 명
대표게임
타래: 언바운드
타래: 언바운드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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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의 '2026 글로벌 프랜차이즈' 전략은? 독일 게임스컴에서 열린 크래프톤 미디어데이 현장 전경.크래프톤이 '게임스컴'에서 신작 라인업과 함께 '글로벌 프랜차이즈' 확대를 위한 성공 전략을 발표했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오는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에 5개작을 출품하는 등 글로벌 시장의 유저 반응을 집중 살펴볼 예정이다.이 회사는 3년 연속 게임스컴에 참가하는 등 매년 화제작들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과 함께 '글로벌 프랜차이즈'에 대한 비전을 발표해 주목을 끌고있다.독일 게임스컴 크래프톤 부스 전경.이 회사는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PUBG : 데드넷 ▲NO LAW ▲타래 : 언바운드 등 서로 다른 장르와 개성을 지닌 5개작을 선보였다. 또 이들 작품의 개발 배경과 핵심 플레이를 소개했다.특히 장르의 문법에 도전하는 새로운 시도를 비롯해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와 협업, 그리고 기존 프랜차이즈의 재해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재미를 새롭게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장태석 크래프톤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 겸 PUBG 프랜차이즈 총괄은 " '크래프톤이 만들면 재미있다'는 꿈을 향해 담대하게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그는 "오래도록 기억되는 게임을 만드는 일은 어렵고, 오래 걸린다"면서 "지름길도, 쉬운 길도 없으며, PUBG가 그 시간을 견뎌 팬에게 닿았듯, 이번 게임스컴 무대의 게임들도 결국 팬들에게 닿았으면 한다"고 말했다.장태석 크래프톤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 겸 PUBG 프랜차이즈 총괄이번 신작 라인업 중 하나인 'NO LAW'는 이머시브 오픈월드 FPS RPG 장르를 표방하고 있다. 네온 자이언트에서 개발 중인 이 작품은 유저의 선택과 행동에 따라 기회 및 위협이 발생하고 각기 다른 이야기가 만들어지는 게 특징이다. 언리얼 엔진 5의 기술들을 바탕으로 유저의 선택과 상상력을 최대한 확장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저가 정해진 방식이나 정답을 따르기보다 자신만의 플레이와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몰입도 높은 오픈월드 경험을 구현한다는 목표다.김남석 너바나나 대표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MTA) 게임 '프로젝트 제타'를 소개했다. 이 작품은 기존 MOBA 장르의 라인전 구조를 없애고 3명씩 구성된 4개 팀이 초반부터 핵심 오브젝트를 두고 맞붙는 구조를 통해 빠르고 밀도 높은 전투를 구현한 작품이다. 장르의 공식을 답습하기보다 MOBA 팬들이 원하는 새로운 긴장과 재미를 찾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과 함께 게임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독일 게임스컴 크래프톤 부스 전경.2인 협동 어드벤처 '에이지 트위스터'를 개발한 피콜로 스튜디오는 지난 10년 간 이어온 '감정을 움직이는 경험'이라는 창작 철학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세대를 하나의 협동 경험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의 어드벤처에 도전하고 있다. 이 작품은 할아버지와 손녀가 어린이 청년 성인 노인 등 4개 나이대를 오가며 모험하는 게임이다. 각 나이대의 능력과 변화하는 대사를 통해 세대의 차이를 게임플레이와 내러티브에 녹여냈다는 게 개발진(조르디 미니스트랄 · 알렉시스 코로미나스 창립자 겸 디렉터)의 설명이다. 구인영 바운더리 대표는 동양 다크 판타지 액션 RPG '타래 : 언바운드'를 소개했다. 이 작품은 불교의 육도윤회와 업보를 중심으로 한 세계관에 15~17세기 동아시아 문화권의 미학과 상상력을 결합했으며, 만신 · 착호갑사 · 풍수사 · 쿠노이치 등의 클래스를 구현했다. 동양의 신화와 문화적 상상력을 세계관과 전투, 내러티브 전반에 녹여낸 새로운 다크 판타지 경험을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고 있다.PUBG 프랜차이즈의 신작 'PUBG : 데드넷'은 그동안 축적한 경험을 기반으로, 새로운 형태의 게임플레이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1990년대 미국 태평양 북서부의 영감을 받은 1996년의 카스카디아라는 새로운 세계를 배경으로, PUBG의 정체성을 또 다른 방식으로 확장해 나가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독일 게임스컴에서 열린 크래프톤 미디어데이 현장 전경.또한 이날 장 총괄은 PUBG 판권(IP)가 지난 10여 년 간 팬들과 함께 성장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크래프톤의 비전을 소개했다.장 총괄은 "PUBG는 하나의 게임으로 시작했으나, 변화하는 유저의 기대와 시장 환경에 맞춰 끊임없이 진화하며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면서 "이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장르와 개성을 지닌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들과 함께 새로운 재미를 기다리는 더 많은 팬들을 만나기 위해 도전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밀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27
크래프톤, 게임스컴서 선보일 신작들 정체는 크래프톤이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신작 5개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오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펍지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을 비롯해 '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5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게임스컴'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ㆍ모바일ㆍ콘솔게임 전시회다. 매년 주요 게임업체들이 신작과 새 정보를 공개하는 자리로 활용돼 왔으며, 글로벌 유저와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형 행사로 꼽힌다. 크래프톤은 올해 게임스컴을 통해 자체 개발 신작과 외부 개발사와 협업해 선보이는 퍼블리싱 작품을 함께 소개하며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NO LAW'이번에 공개될 신작들을 미리 확인해 본다. 'NO LAW'는 크래프톤 산하 스웨덴 스튜디오 네온 자이언트가 개발 중인 이머시브 오픈월드 FPS다. 사이버 누아르 분위기의 항구 도시 '포트 디자이어'를 배경으로 하며, 유저는 전직 군인 '그레이 하커'가 돼 도시 곳곳을 탐험한다.이 작품은 싱글 플레이 중심의 스토리 기반 슈터로, 유저의 선택과 행동에 따라 도시와 인물 관계가 반응하는 구조를 내세운다. 네온 자이언트는 앞서 '디 어센트'를 통해 사이버펑크풍 세계관과 액션 연출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 작품의 장르 확장에도 관심이 쏠린다.'프로젝트 제타''프로젝트 제타'는 너바나나(대표 김남석)가 개발 중인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장르의 신작이다. 이 작품은 3명이 한 팀을 이뤄 총 4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동시에 경쟁하는 구조를 내세웠다.유저는 전장 곳곳에서 '프리즘' 오브젝트를 확보한 뒤 지정 거점에 반납해야 하며, 기존 2개 팀 대전 중심의 PvP와 다른 다자 구도 전투를 핵심 재미로 삼는다. 이 작품은 25일부터 28일까지 첫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하며, 이후 게임스컴 현장에서도 유저들과 만날 예정이다.'타래: 언바운드'바운더리(대표 구인영)의 '타래: 언바운드'는 동양적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쿼터뷰 다크 판타지 액션 RPG다. 환생과 업보의 질서가 무너진 세계를 무대로 하며, 운명에 얽힌 인물들이 이를 끊어내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다룬다.쿼터뷰 시점의 전투와 어두운 판타지 분위기, 동양적 소재가 결합된 작품으로, 이번 게임스컴을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에이지 트위스터'피콜로 스튜디오의 '에이지 트위스터'는 2인 협동 내러티브 어드벤처 게임이다. 두 명의 유저는 조부와 손녀를 조작해 각자의 나이를 바꿔가며 퍼즐을 풀고, 거짓으로 덮인 세계의 비밀을 추적하게 된다.친구를 무료로 초대할 수 있는 '프렌즈 패스' 기능을 지원해 협동 플레이 접근성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크래프톤 라인업 내에서는 액션 중심 작품들과 다른 감성의 스토리형 협동 게임으로 자리할 전망이다.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도 이번 게임스컴에서 첫 선을 보인다. 이 작품은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인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PUBG: 배틀그라운드' 판권(IP) 기반 신작이다. 크래프톤은 이 작품을 통해 기존 '배틀그라운드'의 틀에서 벗어난 방향성과 차별화된 게임 플레이 경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아직 구체적인 장르와 세부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만큼, 현장 발표를 통해 작품의 정체성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이번 게임스컴 라인업은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이후 새 성장축을 마련하기 위해 어떤 장르와 개발 파트너를 선택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은 기존 핵심 IP의 확장 가능성을, 나머지 작품들은 자체 개발 및 퍼블리싱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각각 보여준다.특히 크래프톤은 최근 산하 스튜디오와 외부 개발사 협업을 통해 장르 폭을 넓혀왔다. 이번 게임스컴에서는 FPS, 택티컬 아레나, 협동 어드벤처, 액션 RPG 등 서로 다른 성격의 작품을 한꺼번에 선보이며 글로벌 유저 반응을 확인하게 된다.관건은 이들 신작이 게임스컴 현장에서 어느 정도의 주목도를 확보하느냐다.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중심의 글로벌 인지도를 넘어 새 IP와 퍼블리싱 라인업을 확장하려는 가운데, 이번 게임스컴 2026은 크래프톤의 차기작 경쟁력을 가늠할 첫 무대가 될 전망이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6-25
크래프톤, 신생 개발업체 바운더리에 시드 투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개발업체 바운더리에 시드 투자했다고 12일 밝혔다.바운더리는 최근 설립된 신생 게임 개발업체다. '언디셈버'의 개발 주역인 구인영 대표 겸 EPD를 비'해박병호 아트 디렉터, 유명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이 합류했다.바운더리는 현재 동양 다크 팬터지 분위기의 핵앤슬래시 액션 RPG '프로젝트 너트'를 개발 중이다. 이 작품은 PC와 콘솔 플랫폼을 지원할 예정이다.크래프톤은 이번 시드 투자를 통해 신작에 대한 글로벌 퍼블리싱 우선협상권을 확보하게 됐다. 이 회사는 앞으로도 우수 개발력을 가진 신규 개발 업체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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