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달려라 헤베레케: EX’ 글로벌 출시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3일 레이싱 신작 '달려라 헤베레케: EX'를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 등을 통해 글로벌 출시했다.이 작품은 선소프트의 'Hashire HEBEREKE'를 현대적으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주인공 '헤베'를 비롯해 '오짱', '제니퍼', '스케자에몬' 등 개성 있고 귀여운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아이템, 장애물이 가득한 코스에서 유쾌하고 치열한 경주를 펼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원하는 코스 및 난이도 선택도 가능하다.이 작품은 시리즈 최초로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최대 8명까지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다. 로컬 플레이는 최대 4명까지 가능하다. 판매 가격은 2만9000원이며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 간·번체 등 9개 언어를 지원한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