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테크니컬 아티스트 (신입/경력)

제우스: 오만의
컴투스프로야구V
도원암귀
서머너즈워: 천
가치아쿠타
A랭크 파티를
컴투스프로야구2
아이모
낚시의 신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모델링, 이펙트·FX, 플랫폼 개발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모델링, 이펙트·FX, 플랫폼 개발
키워드
C#, PBR, 3D게임개발, NPR, 그래픽기술개발, 아트데이터
C#, PBR, 3D게임개발, NPR, 그래픽기술개발, 아트데이터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9-01 12:04 등록

2026-09-01 12:0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9-01(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사전과제) → 처우협의 →최종합격 (내부 사정으로 인해 변동 가능)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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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톡] 컴투스 5거래일 연속 하락 0.92%↓ 컴투스 주가가 전강후약의 흐름으로 뒷심이 빠지며 하락세를 이어갔다.4일 컴투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92%(300원) 내린 3만 235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5거래일 연속 약세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는 오전 11시 5분께 3만 3500원까지 오르며 2%대의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힘이 빠지며 하락 전환했다.외국인은 2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6거래일 간 매수세를 이어갔다. 개인은 전거래일 매수에서 매도로 돌아섰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04
모바일 MMO 새 트렌드는 ' 진입장벽 낮추기' 이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최근 모바일 MMORPG 장르에서 유저 진입장벽 낮추기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다 많은 유저층을 확보하고,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는 등 흥행을 이끌기 위해서는 이 문제를 반드시 풀어 나가야 한다는 지적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모바일 MMORPG 장르에서 유저 진입장벽 낮추기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난 6월 선보인 '솔: 인챈트'에 자동 사냥을 비롯해 무접속 플레이 지원 및 방치형 보상,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육성할 수 있는 스쿼드 모드를 지원했다.이를 통해 캐릭터 육성 난도가 낮아졌고, 유저들은 작품의 핵심 재미에 집중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 작품은 론칭 이후 장기간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유지했는데, 이같은 흥행배경 중 하나로 낮은 진입장벽이 지적됐다. '솔: 인챈트'를 제치고 최근 구글 매출 1위에 등극한 컴투스(대표 남재관)의 '제우스: 오만의 신'도 진입장벽을 상대적으로 크게 낮춰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 인공지능(AI) 모드를 통해 유저가 작품에 접속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설정해 둔 사냥터 등을 기반으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시간 접속과 반복 사냥의 피로를 낮췄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이달 10일 발표하는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란 작품에 대해 낮은 진입장벽을 넘어서 아예 MMO 라이트를 표방하는 게임이란 입장을 보이고 있다. MMORPG 본연의 재미는 유지하면서도 성소를 통한 보상, AI 모드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유저보다 부담없이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이 회사의 방침이다. 이 외에 카카오게임즈 웹젠 등도 자사 MMORPG 작품에 대해 반복적 콘텐츠를 지양하거나, 자동으로 즐길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원하는 등 유저 진입장벽 낮추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MORPG는 많은 플레이 시간을 요구하고, 상위권에 오르기 위해선 과금이 필수적인 장르 가운데 하나였다. 이로 인해 대표적인 하드코어 장르로 불려왔고, 이를 즐기는 유저들에 대해 이른바 '린저씨'라고 따로 부를 정도가 됐다. 하지만 유저들의 게임 이용 습관은 시대에 따라 작품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다. MMORPG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었다.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유저의 수가 줄고 있으며, 플레이 타임 역시 감소했다. 또한 가볍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을 찾는 유저가 많아졌다. 앞서 방치형 RPG가 흥행한 점 역시 이러한 변화에 기인한다. 이전처럼 하드코어로 해서는 유저들의 관심을 살 수 없게 된 것이다. 아울러 이같은 진입장벽 완화를 통해 유저들의 니즈에 대응하는 것은 물론 신규 유저층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MMORPG가 보다 대중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업계는 이에따라 각 업체들의 MMORPG 진입장벽 낮추기 작업이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를 잡게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자체적인 콘텐츠와 시스템은 물론 AI를 활용해 피로도는 최대한 낮추고, 작품의 핵심 재미만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란 설명이다. 이럴 경우 기존 MMORPG의 핵심의 재미는 더욱 깊이있게 밀도있게 만들어져야 할 것이란 새로운 과제가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시대와 기술 발전에 따라 게임 트렌드 역시 변화해 왔다"면서 "MMORPG의 허들 낮추기가 최근 시장의 흐름인 것 같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04
컴투스-SBA '서머너즈 워' 대회 MOU 체결 왼쪽부터 문구선 SBA 창조산업본부장, 박영주 컴투스 마케팅&콘텐츠 센터장.컴투스(대표 남재관)는 4일 서울경제진흥원(SBA)과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2026)'의 성공 개최 및 서울 게임 · e스포츠 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SWC2026' 성공 개최를 위한 SBA 시설 이용 및 브랜드 홍보 협력 ▲해외 관람객 유치 및 도시 마케팅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긴밀한 온 · 오프라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서울의 e스포츠 산업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이 회사는 올 11월 14일 서울에서 'SWC2026'의 월드 파이널을 개최한다. 이에 앞서 SBA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대회 운영과 홍보, 관람객 유치 등 다양한 실무 분야에서 힘을 모으고, 전 세계 팬들에게 한층 완성도 높은 e스포츠 축제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또한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SBA에서 주최하는 행사 '게임 e스포츠 서울 2026(GES 2026)'에서도 협력을 이어간다. 'SWC' 기념 전시 공간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를 통해 시민과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대회를 향한 열기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04
[게임스톡] 엇갈린 증시 속 게임주 일제히 하락 코스피가 상승하고, 코스닥이 하락하는 엇갈린 증시 분위기 속 게임주가 일제히 하락했다. 3일 게임주는 미투온 플레이위드 펄어비스 더블유게임즈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상승세를 보인 종목 중에서도 미투온과 플레이위드가 가각 6.95%, 3.03% 올랐지만 다른 종목들은 1% 미만의 강보합세에 그쳤다.이날 게임주 중 낙폭 1위는 전거래일 대비 5.7%(930원) 하락, 1만 5400원에 장을 마감한 데브시스터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해 장 중 반등없이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월 말부터 이달 월 초 사이 빠르게 가격을 높였으나, 다시 이전가격으로 돌아갔다. 컴투스는 전거래일 대비 4.11%(1400원) 하락한 3만 2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거래일 대비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해 등락을 오갔다. 하지만 오후들어 내림세로 분위기가 굳어졌고,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조이시티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4%(41원) 떨어진 1166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해 반등없이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 사이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임에 따라 가격 부담감이 높아진 상황이었다. 코스피에선 게임 대장주 크래프톤이 전거래일 대비 1.36%(3000원) 하락한 21만 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고, 오전까지만 하더라도 상승세가 우세했다. 하지만 오후들어 내림세로 돌아섰고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엔씨는 전거래일 대비 0.91%(2000원) 내린 21만 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31일부터 하락세가 지속되는 상황이다. 넷마블은 전거래일 대비 0.81%(300원) 떨어진 3만 6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전 중 3만 8200원까지 가격을 높이며 분위기를 타는 듯 했으나, 장 마감을 1시간여 앞두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종목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총 79개 업종 중 61위(1.13% 하락)라는 낮은 성적을 기록하게 됐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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