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FIRE] 무기 개발 클라이언트 담당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기획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기획
키워드
DirectX, C, C++, C#, UDP, TCP
DirectX, C, C++, C#, UDP, TCP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9/30(수)

지원하기

2026-09-01 14:27 등록

2026-09-01 14:2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25
시작일
2026-09-01(화)
마감일
2026-09-30(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성준호
설립연도
2002년
사원수
900 명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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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MMO 새 트렌드는 ' 진입장벽 낮추기' 이 사진은 기사와 관계 없음최근 모바일 MMORPG 장르에서 유저 진입장벽 낮추기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다 많은 유저층을 확보하고,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는 등 흥행을 이끌기 위해서는 이 문제를 반드시 풀어 나가야 한다는 지적이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모바일 MMORPG 장르에서 유저 진입장벽 낮추기가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지난 6월 선보인 '솔: 인챈트'에 자동 사냥을 비롯해 무접속 플레이 지원 및 방치형 보상, 여러 캐릭터를 동시에 육성할 수 있는 스쿼드 모드를 지원했다.이를 통해 캐릭터 육성 난도가 낮아졌고, 유저들은 작품의 핵심 재미에 집중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 작품은 론칭 이후 장기간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유지했는데, 이같은 흥행배경 중 하나로 낮은 진입장벽이 지적됐다. '솔: 인챈트'를 제치고 최근 구글 매출 1위에 등극한 컴투스(대표 남재관)의 '제우스: 오만의 신'도 진입장벽을 상대적으로 크게 낮춰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 인공지능(AI) 모드를 통해 유저가 작품에 접속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설정해 둔 사냥터 등을 기반으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시간 접속과 반복 사냥의 피로를 낮췄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이달 10일 발표하는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란 작품에 대해 낮은 진입장벽을 넘어서 아예 MMO 라이트를 표방하는 게임이란 입장을 보이고 있다. MMORPG 본연의 재미는 유지하면서도 성소를 통한 보상, AI 모드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유저보다 부담없이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이 회사의 방침이다. 이 외에 카카오게임즈 웹젠 등도 자사 MMORPG 작품에 대해 반복적 콘텐츠를 지양하거나, 자동으로 즐길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원하는 등 유저 진입장벽 낮추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MORPG는 많은 플레이 시간을 요구하고, 상위권에 오르기 위해선 과금이 필수적인 장르 가운데 하나였다. 이로 인해 대표적인 하드코어 장르로 불려왔고, 이를 즐기는 유저들에 대해 이른바 '린저씨'라고 따로 부를 정도가 됐다. 하지만 유저들의 게임 이용 습관은 시대에 따라 작품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다. MMORPG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었다.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유저의 수가 줄고 있으며, 플레이 타임 역시 감소했다. 또한 가볍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을 찾는 유저가 많아졌다. 앞서 방치형 RPG가 흥행한 점 역시 이러한 변화에 기인한다. 이전처럼 하드코어로 해서는 유저들의 관심을 살 수 없게 된 것이다. 아울러 이같은 진입장벽 완화를 통해 유저들의 니즈에 대응하는 것은 물론 신규 유저층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MMORPG가 보다 대중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업계는 이에따라 각 업체들의 MMORPG 진입장벽 낮추기 작업이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를 잡게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자체적인 콘텐츠와 시스템은 물론 AI를 활용해 피로도는 최대한 낮추고, 작품의 핵심 재미만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란 설명이다. 이럴 경우 기존 MMORPG의 핵심의 재미는 더욱 깊이있게 밀도있게 만들어져야 할 것이란 새로운 과제가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시대와 기술 발전에 따라 게임 트렌드 역시 변화해 왔다"면서 "MMORPG의 허들 낮추기가 최근 시장의 흐름인 것 같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04
'스페셜포스 리마스터' 스토브 사전예약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이달 16일까지 스토브를 통해 '스페셜포스 리마스터'의 사전예약 신청을 접수한다.이 작품은 지난 2004년 출시된 '스페셜포스'를 개발사 드래곤플라이에서 언리얼 엔진5로 새롭게 구현한 작품이다. 창립자이자 원작 개발자인 박철승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개발을 이끌었다.이를 통해 총기별 고유의 연사 패턴과 저격수의 '순줌' 메커니즘 등 원작 '손맛'을 살리는 한편, 데저트캠프 · 위성 · 너브가스 등 인기 맵을 최신 그래픽으로 재구성했다.또한 총기 레벨업에 따른 무기 파츠 커스터마이징 시스템과 전술장비 등 요소를 도입해 현대적인 전투 환경을 구현하고, 전략적인 플레이의 선택지를 확대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04
스마일게이트 ‘게임 진로 탐험 프로그램’ 운영 스마일게이트퓨처랩(이사장 권혁빈)은 2일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26 청소년 게임 진로 탐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경기도 내 초등학교 10곳의 5~6학년 200여명을 대상으로, 올 11월까지 진행된다. 창의교육과 디지털 교육 경험을 갖춘 20여명의 교육자들이 해당 학교를 방문한다.스마일게이트퓨처랩이 개발한 창의학습 커뮤니티 앱 '아하오호'를 활용해 교육이 이뤄진다. 학생들은 '아하오호'에 탑재된 게임 우주를 탐험하며 기획, 그래픽, 프로그래밍, 사운드 등 게임 개발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연말에는 성과 공유회인 '아하오호 게임 우주탐험' 게임잼도 개최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02
‘이클립스’ 낮은 과금 앞세워 시장 공략 채비 'PD 숏터뷰 4화 BM편' 영상 갈무리스마일게이트가 상대적으로 낮은 과금 체계를 갖춘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을 앞세워 모바일 MMORPG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작품 자체의 높은 완성도에 반해 진입장벽은 크게 낮추는 모양새를 취하고 나선 것이다.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PD 숏터뷰 4화 BM'편을 통해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에 대한 과금 모델(BM)을 소개했다.이 회사는 이날 플레이를 통해 획득하는 아이템과 재화를 게임 경제의 중심으로 두되, 작품에 대한 과금 부담감은 크게 낮출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회사는 그러면서 작품 내 BM에 대해 캐시 액세서리와 장비 아이템에 대해서는 판매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유료 상품이 전무한 것은 아니지만,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품에 대해선 주간 · 월간 단위의 구매 횟수를 제한하는 등 페이 투 윈(P2W)을 지양하겠다는 것이다.아울러 유료 상품은 게임 플레이와 연계되는 구조로 설계했다. 작품 내에서 획득 가능한 아이템을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해 유저에게 선택권을 주겠다는 방침이다.작품 내 주요 유료 상품인 소환 콘텐츠에 대해서도 과금 부담감을 낮추는 설계를 꾀했다. 유료 상품에만 의존하지 않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가령 과금을 통해 획득한 소환권과 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은 소환권에 대해 동일한 확률을 갖추도록 했다는 것이다.또한 무료 소환권의 획득 역시 성소, 교환소, 이벤트, 업적 보상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얻을 수 있도록 해 과금에 대한 부담감을 더욱 경감시켰다. 유저는 플레이를 통해 월 최소 300회 수준의 소환권을 획득할 수 있다.여기에 합성 및 소환에 이른바 '천장 시스템'을 도입한다. 천장은 일정 횟수를 달성하면 유저가 원하는 등급 또는 캐릭터를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영웅 등급의 획득 확률 역시 1%대로 다른 MMORPG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설정됐다.특히 과금을 통해 소환을 진행한 유저에 대해선 전설 등급 보상을 월 최대 5회 제공해 무과금 유저와 과금 유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작품 내 BM을 설계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회사측은 이날 유저들이 MMORPG 장르를 기피하는 이유 중 하나로 높은 과금 부담감을 꼽는데, 이같은 구조적인 문제점을 개선해 쉽게 작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클립스'과금 체계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내달 초부터 주요 개발진의 인터뷰 영상을 지속적으로 게재하는 등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는 방침아래 부산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한편, 화제작 '이클립스'는 내달 10일 출시될 예정이다. MMORPG 장르 본연의 성장과 경쟁의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부담감을 낮춘 'MMO라이트'를 지향하는 작품이란 평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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