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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월드] 제작/플레이 백엔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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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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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프로그래밍, 넥슨, 메이플,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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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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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기타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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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2 17:39 등록

2026-09-02 17:3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9-02(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과제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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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스토리 ' 가을 시즌 앞두고 ' 최신화' 단행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가을 시즌을 맞아 전투 스킬을 비롯해 경제 성장 시스템 개편 등 대대적인 변화를 주고 있다. 이를 통해 작품에 대한 새 바람을 일으켜 보겠다는 것이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최근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라이브 방송을 갖고 새로운 개편 내용을 소개했다.이날 김창섭 디렉터는 스킬 개편의 핵심 키워드로 '최신화'를 제시했다. 스킬 수치와 기믹을 현재 전투 템포에 맞춰 재조정하고, '더블 점프' 등의 이동기 사용 중 스킬 연계가 매끄럽게 이뤄지도록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는 것이다.김 디렉터는 "최근 전투 및 보스 콘텐츠의 업데이트 템포가 빨라진 만큼, 전반적인 스킬 구조를 현재 전투 트렌드에 맞게 개편할 필요가 있었다"며 "직업별 편차를 줄이고 유동적인 전투가 가능하도록 시스템 조정을 진행했다"고 말했다.게임 내 경제 및 성장 시스템 구조의 변화도 꾀했다. 앞서 보스 리워드(결정석) 등 메소(재화) 생산처 조정에 이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소비처를 대폭 확충했다. 또한 소비와 밀접하게 연동된 성장 시스템 전반의 요구치 및 편의성까지개선키로 했다.이 가운데 재화 공급 과잉을 해소하기 위해 '하드 스우' 미만 구간의 주간 보스 결정석 가격을 50% 하향 조정키로 했다. 또한 '선택받은 세렌'과 '검은 마법사' 구간은 패턴 완화 등으로 인한 생산량 증가를 반영해 30~35% 인하를 적용키로 했다. 그 외 하드 스우 이상부터는 5% 수준 소폭 하향하고, 하드 림보 이상 최상위 구간은 변동 없이 유지키로 했다.이 같은 재화 수급 조정에 따른 중저스펙 유저들의 성장 막힘 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보완책도 마련했다. 아케인 심볼 강화 비용을 30% 하향 조정해 캐릭터 육성 부담을 덜어낸다는 것이다. 김 디렉터는 "이번 개편은 단순 생산량 조정을 넘어 성장 시스템과 연계된 메소 소비 구조의 변화가 핵심"이라며 "유저들이 성장의 재미를 보다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개편을 준비했다"고 강조했다.이날 방송에서는 가을 시즌을 맞아 준비 중인 새 콘텐츠도 소개됐다. 탈라하트 지역의 에픽던전 '아우룸 레기스'를 개방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전용 특수 스킬 '에르다 메그넘'을 활용한 기믹을 통해 새로운 전투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다른 판권(IP)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외연 확장도 추진한다. 특히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의 이색 협업 계획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츄핑' 등 인기 캐릭터들로 구성된 '쁘띠 티니핑' 펫을 비롯해 등장인물의 모습을 재현한 '로미 아바타 세트' 등의 치장 아이템들도 만나볼 수 있다.이 회사는 또 자사의 대표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와의 대형 컬래버레이션 계획도 깜짝 발표했다. 올 11월 19일로 예정된 이번 컬래버에서는 캐시 아이템 출시 뿐 아니라 관련 이벤트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이 회사는 또 이상 크리에이티브와 협업해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방탈출 카페 '메이플스토리 이스케이프'도 21일 오픈키로 결정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11
[FTB 서머] 팀전의 강자 T1, BFX 상대로 3대 1 승리 'FTB 서머' 승자조 2라운드 경기 - FC 온라인 공식 채널넥슨의 인기 온라인 축구 게임 'FC 온라인'의 국내 프로 팀 대항전인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팀 배틀(FTB) 서머'에서 T1이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준 '오펠'(강준호)을 앞세워 최근 개인전인 'FSL 서머'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BNK 피어엑스(BFX)를 제압했다.T1은 지난 9일 승자조 2라운드에서 BFX를 상대로 3대 1 승리를 거두며 승자조 3라운드로 향했다. 지난 5월 중국에서 열린 팀 대회인 'FC 프로 마스터즈 2026'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T1이었던 만큼 이번 'FTB 서머'에서도 팀전의 강력함을 이어가는 추세다.이날 선봉장으로 나선 T1의 '호석'(최호석)은 BFX의 '노이즈'(노영진)를 상대로 깔끔한 공격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기선제압에 나섰다. 짧은 패스를 통해 상대의 수비진을 무너뜨리는 탄탄한 공격을 선보인 동시에 수비 상황에서는 차분히 골키퍼를 직접 조작해 '노이즈'의 슈팅을 막아내며 기세를 굳혀 2대 1로 승리했다.BFX의 '카이저'(송현수)가 T1의 '별'(박기홍)을 상대로 승리하며 반격을 준비했지만, 팀전에서의 T1은 확실히 달랐다. 이전 'FSL 서머'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준 '오펠'(강준호)이 4세트에서 완전히 부활한 경기력으로 '태갓'(김태신)을 3대 1로 꺾었다. '오펠'은 전반전 동안 이러다 할 공격 기회를 잡지는 못했지만, 수비를 단단히 하며 역습을 준비했다. 후반전 시작에 맞춰 점차 경기 템포를 올린 '오펠'은 수비 위치를 제대로 잡지 못한 '태갓'을 상대로 중거리 골에 이어 헤딩 골까지 성공시키며 승리를 쟁취했다. 총 세트 스코어 3대 1로 승리한 T1은 승자조 3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한편 이날 1경기에서는 DN 수퍼스(DNS)가 KT 롤스터(KT)를 상대로 3대 0으로 승리하며 업셋을 이어갔다. 특히 KT의 경우 바로 직전 개인전 리그인 'FSL 서머'의 우승자인 '우타'(이지환)가 포함돼 좋은 성적을 기대하는 팬들이 많았으나, 다소 무기력하게 패배하며 패자조로 향하게 됐다. 오는 12일에는 T1과 DN 수퍼스의 승자조 3라운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결승전 직행이 확정되는 만큼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9-10
넥슨재단 ‘헬로메이트’ 2기 운영 나서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은 10일 대학생 게임창작 멘토링 봉사활동 프로그램 '헬로메이트' 2기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헬로메이트' 2기는 이달부터 내년 1월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된다. 서울대, 성균관대, 한양대, 카이스트 재학생 멘토 약 90명과 청소년 멘티 300명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2기는 이전과 비교해 활용 플랫폼과 대상 연령대를 넓혀 활동한다.한편, 헬로메이트는 넥슨의 창작 플랫폼 '헬로메이플'과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활용해 디지털 교육 격차 문제 해소에 기여하는 대학생 봉사 활동 프로그램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10
게임주 침체 속 크래프톤 마저 ‘고전’ 게임주 전반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장주인 크래프톤마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지속적인 하락세로 주가 20만원대 붕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10일 크래프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7% 내린 20만 75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20만 5500원(전거래일 대비 1.67% 하락)까지 가격이 떨어졌고, 이후 약보합세를 기록 중이다.이날 하락폭은 그리 큰 편은 아니지만 투자자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지난 2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총 7거래일 중 6일이나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이달 1일 23만 1000원을 기록했던 주가는, 열흘도 안돼 11%나 떨어졌다.지속적인 주가하락 여파로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10조원 미만(9조 9424억원)이 됐다. 여전히 게임주 중 가장 높은 가격이긴 하지만, 이전에 비해 위상이 크게 줄었다는 평가다.최근 크래프톤 주가현황 일부일각에서는 게임주 침체가 장기화되며 크래프톤 주가가 다시 20만원 미만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 회사 주가는 2024년 초 19만원대 가격을 기록한 바 있다.이러한 주가 약세에 투자자들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모멘텀이 부족하거나 특별한 악제가 있다면 주가 침체를 이해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지난 2분기 넥슨을 제치고 국내 매출 1위 기업 자리를 차지했다.또한 그간 신작 모멘텀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서브노티카2'의 흥행으로 이를 해소했다. 여기에 게임스컴에서 공개한 '타래: 언바운드' 등 5개 작품이 큰 주목을 받았다. 그럼에도 주가는 좀처럼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다만 최근 주가 약세에도 증권가에선 크래프톤의 중장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교보증권에선 보고서를 통해 내년부터 '배틀그라운드' 외에 신작이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내다봤다.대장주 위치에 있는 크래프톤의 주가가 장기 침체를 보인다면 게임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따라 크래프톤의 주가가 언제쯤 반등세를 보일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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