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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주식시장서 모처럼 주목 받나?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4-06-10

그간 게임주 가운데크게주목을 받지 못해 온 엠게임 주가 모처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엠게임 주에 대한 가격 흐름에 투자자들의 관심 또한 집중되고 있다.

10일 리서치알음은 보고서를 통해 엠게임(대표 권이형)현재 주가에 대해 현저히 저평가됐으며, 리레이팅 또한 가능하다는 평가를 내놨다.

이에 대한 근거로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 수익비율(PER)이 4.9배인 점을 꼽았다. 앞서 리딩 게임주들은 PER 20배 이상을 받았다는 것이다. 또한 최근 테스트를 마친 ‘귀혼M’의 출시 임박과 4분기 ‘전민강호’ 퍼블리싱에 대해서도 호재 요소로 지적했다.

이같은 긍정적인 평가는 최근펄어비스가 중국 판호를 획득한 점과 시프트업의 상장 준비 등으로 게임주에 대한 전반적인 주목도가 커지고 있는 점도 이 보고서는 높게 봤다.

이를 근거로 엠게임 주에 대한 투자의견 및적정 주가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봤으며 적정주가는9000원을 제시했다. 이는지난 7일 종가대비(5640원) 대비 59.5%나 높은 수치다. 이는 이 회사의 주가성장 여력을 매우 크게 본 것이다. 업계에서도이 회사에 대한 증권가 전망에 대해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엠게임 주가변동 현황 일부

이 회사가 그간 이렇다할 분위기를 이끌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날 발표된 보고서를 제외하면 최근 3개월간 나온 증권사 리포트는 거의전무했던 상황이다. 이에따라 올해 실적 전망은 물론 목표 주가및 투자의견 "차없었다.

시장 안팎에서는 이 회사에 대해 지난해 연간 실적매출 816억원, 시가총액 1134억원(주당 5800원 기준)을 기록한 중소 게임업체라고 소개하고 있다고 이 보고서는 밝혔다. 하지만 이 회사의 업력은20년이 넘고, 화제작‘열혈강호’의 인기를 바탕으로 중국에서의 인지도 역시 높다고 이 보고서는 부연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올해의 잇단 호재들이 시장에서 맞아 떨어질 경우 엠게임의 본격적인 랠리 역시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이 보고서는 보고 있다.

현재이 회사의 주가는 최근들어강세를 거듭하고 있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6거래일 중 5번의 상승세를 기록하는 등 예전과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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