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틸팅포인트(대표 케빈 세갈라)는 2일 '아바타: 아앙의 전설'이 누적 다운로드 100만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의 이같은 성과는 북미 및 유럽 출시 한 달 만에 이뤄진 것이다. 100만 다운로드 뿐만 아니라 현지에서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 작품은 틸팅포인트와 에이엔게임즈(대표 김환기)가 함께 서비스 중인 게임이다. 애니메이션 '아바타: 아앙의 전설' '코라의 전설' 판권(IP)을 활용한 전략 게임으로, 하반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론칭이 추진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