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23일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사전예약자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의 성과는 사전예약 개시 후 약 두 달 만에 이뤄진 것이다. 한국, 일본, 북미 등 주요 시장을 포함해 남미와 유럽에서도 높은 참여가 이뤄졌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는 사전예약 성과를 바탕으로 작품 출시 전까지 각 지역별 현지화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인기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판권(IP)을 활용한 작품이다. 원작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며 여러 장르의 재미 요소를 모두 즐길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