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반등에 성공한 조이시티 주가가 오름세를 이어갔다.
23일 조이시티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66%(30원) 상승한 1834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초반 등락을 반복하다 오전 11시 이후 상승세로 분위기를 굳혔다.
이날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사전예약자가 200만명이 넘은 소식이 알려지며 신작 기대감이 고조됐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