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F 조직위원회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애니메이션 및 게임 축제 'AGF 2025'를 개최한다.
AGF는 지난 2018년 첫 개최 이후 올해 6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축제다. 지난해 열린 행사는 7만 2081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서브컬처 장르를 사랑하는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AGF 2025'는 스마일게이트에서 행사의 메인 스폰서를 맡는다. 또 갤럭시 스토어, 명일방주: 엔드필드, 스튜디오비사이드, 메가박스 등이 스폰서로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 작품 및 부스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오픈 될 특별 사이트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