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30일 서울 DRC 홍대에 '붉은사막 X AMD 팝업스토어 2025'를 오픈했다. AMD와 협업을 통해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내달 1일까지 운영된다.
이번에 열린 팝업 스토어에선 AMD 라이젠, AMD 라데온 기반의 고성능 PC와 레노버 게이밍 노트북으로 '붉은사막' 데모버전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작품 세계관을 테마로 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붉은사막 X AMD 팝업스토어'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붉은사막 X AMD 팝업스토어' 입구. 고풍스러운 디자인이 유명 전시회 같은 느낌을 준다.
개장 후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빠르가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했다.
AMD의 고성능 게이밍 기기에서 '붉은사막'의 강점인 화려한 그래픽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다.
'붉은사막' 데모 버전뿐만 아니라 AMD의 다양한 제품도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붉은사막'을 소재로한 굿즈 상품도 전시돼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두꺼운 갑옷 전시물은 작품의 분위기를 한 번에 전달한다.
팝업 스토어 현장에선 스템프 투어, 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경광호 펄어비스 홍보실 책임리더는 "자체 게임엔진으로 개발한 '붉은사막'의 광할한 오픈월드와 실감나는 전투의 경험을 제공하고 위해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게 됐다"며 "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고객 접점을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