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부터 엔씨소프트 주가가 하루 단위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4일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78%(4000원) 하락한 22만 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잠시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대부분 내림세를 유지하며 거래를 마쳤다.
이 같은 변동은 앞서 '아이온2' 기대감으로 단기간에 가격이 올라 부담감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