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의 막이 올랐다. 16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올 지스타는 창작자와 관람객이 함께 몰입하는 축제로서 진화를 보여줄 전망이다.
올 지스타는 44개국 1273개 업체가 참가하며, 총 3269부스 규모로 열린다. 엔씨소프트가 지스타 첫 메인 스폰서를 맡아 참가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또 넷마블 크래프톤 웹젠 위메이드커넥트 네오위즈 등 주요 게임업체들 또한 이번 전시회에 신작들을 전시하며 관람객 맞이에 나섰다.
올 전시회는 지난해에 이어 인디 게임 쇼케이스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이와 함께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등 글로벌 게임업체들의 참여가 늘어나 게이머들의 볼거리를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조영기 지스타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참가업체 및 유관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지스타 개막식이 열린 부산 벡스코 현장 전경.
엔씨소프트 부스를 방문한 박병무 엔씨소프트 대표(가운데)를 비롯한 유관기관 대표들.
엔씨소프트 부스를 방문한 참가업체 및 유관기관 대표들.
넷마블 부스를 방문한 참가업체 및 유관기관 대표들.
크래프톤 부스를 방문한 박형준 부산시장이 미니게임에 참가하고 있다.
웹젠 부스를 방문한 참가업체 및 유관기관 대표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