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믹스(대표 차지훈)는 내달 3일까지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의 겨울 콘텐츠에 대한 사전예약 신청을 접수한다.
블로믹스의 이번 업데이트는 겨울 시즌 콘텐츠 '테일즈 아틀리에'를 소개하는 프롤로그 형태로 진행된다. 새 이야기를 미리 경험하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사전 참여 방식이다.
이 회사는 또 겨울 시즌의 서막을 알리는 이벤트 '사라진 리나의 흔적'도 진행한다. 게임 플레이와 일일 미션으로 획득한 '감별용 돋보기'를 활용해 단서를 조사하고, '리나 펫' '발레리나의 꿈 칭호'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블로믹스는 이와 함께 협동 맵 '애니빌 보안관청' 등을 상시 콘텐츠로 전환하고, 캡슐을 통해 획득 가능한 새 레전더리 아이템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또 대기실 '퀵 이동' 지원을 비롯해 아이템 교환 목록 검색, 버프 아이콘 표시 등의 시스템 개선도 진행키로 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