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9일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창의적인 게임 인재 발굴과 경남 지역의 유망 게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컴투스홀딩스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함께 경남 소재의 인디게임 제작사를 발굴하고 효율적인 개발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를 기반으로 경남 지역 게임 산업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를 만든다.
이 회사는 국내 인디게임 생태계 확대를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최근 '게임 챌린지' 공모전 수상작인 '우당탕 러너즈'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출시를 지원했다.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6년도 인디게임 지원 사업 신규 선도기업에 선정됐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