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 (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11일 온라인게임 '더 파이널스'에 시즌9 '드래곤 라이징'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중국 고대 역사와 현대 도시 풍경을 결합한 테마의 아레나 '팡와이 시티'를 공개했다. 또 8명씩 팀을 이뤄 16명이 대결하는 모드 '포인트 브레이크'를 도입했다.
이번 팡와이 시티에서는 구조물 붕괴 시 충돌 반응을 한층 더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이밖에 랭크와 경쟁전 보상 구조를 더욱 직관적으로 개선하는 등 시스템 개편 작업을 진행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