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시안(대표 권오준)은 7일 '더 스파이크 크로스'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가 1억 3000만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작품의 이번 성과는 론칭 후 약 7년 5개월여 만의 일이다. 앞서 이 작품은 배구 스포츠 게임 중 처음으로 1억 다운로드를 달성했는데, 이후 추가적인 성과를 낸 것이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인도네시아에서 작품의 지속적인 인기가 유지되고 있고, 최근 출시된 일본과 인도에서도 게임이 알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베트남에도 진출한 만큼 다운로드 지표가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이 회사는 작품의 견조한 인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인기 판권(IP)과의 전략적 컬래버, 유저 접점 확대 오프라인 행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