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시안(대표 권오준)은 15일 '더 스파이크 크로스'의 일일 활성 유저(DAU)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의 성과는 론칭 후 약 5년여 만의 일이다.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는 11월 기준 1억 4000만건을 넘어섰다.
이 작품은 올해 70만명 이상의 안정적인 DAU를 유지했다. 여기에 최근 이뤄진 대형 업데이트 효과로 유저 수가 크게 늘었다.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는 11월 기준 1억 4000만건을 넘어섰다.
이 회사는 주요 작품의 안정적인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 매출 125억원, 영업이익 68억원 이상의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