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지난 10일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해 금천구청과 함께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Plogging)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걷기나 조깅을 하면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실천 캠페인으로, 이번 활동에는 컴투스 임직원과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직원 등 총 70여 명이 참여했다.
컴투스는 이번 안양천 플로깅 활동을 비롯한 지역사회 상생과 환경 보전을 아우르는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회사는 앞으로도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ESG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