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BIC 페스티벌' 컴투스홀딩스 부스 전경.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BIC 페스티벌)에 참가해 개발 중인 신작을 출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통해 연내 출시 예정인 '론 셰프'와 '스페이스 리볼버'의 시연 부스를 마련했다.
프로젝트 모름에서 개발 중인 론 셰프는 탐험 · 사냥 · 요리 등을 결합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스페이스 리볼버'는 맵을 회전하거나 중력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간을 탈출하는 퍼즐 액션 게임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