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9일 '붉은사막'의 오디오 제작 과정을 담은 비하인드 영상을 '펄어비스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해당 비하인드 영상에는 류휘만 펄어비스 총괄 오디오 디렉터, 주인로 뮤직 디자이너, 김명훈, 이원범 사운드 디자이너가 직접 출연해 실사급 그래픽에 걸맞은 사실적인 오디오 제작 과정을 소개했다. 현실적인 사실감과 게임 특유의 청각적 재미가 조화를 이루도록 균형을 맞췄다.
이 작품은 '2026 월드 사운드트랙 어워즈(WSA)'의 게임 뮤직 어워드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좋은 평가가 이어졌다. 특히 광활한 오픈월드 플레이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필드 음악을 제작해 각 지역 분위기와 상황이 게임플레이와 몰입감에 잘 녹아들 수 있도록 배경음악을 구축했다는 평이 주를 이뤘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