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게임회사 다시 갈 지 고민입니다.
- 작성자
- iillllllllllllll
- 작성일
- 2026-09-13
- 조회수
- 3355
- 좋아요 수
- 0
제곧내입니다...
제가 마지막 회사는 남들이 다 알만한 회사를 다녔어요.
그래서 자부심도 있었고요.
면접도 대기업에서 연락온 적도 있고 그래서 시장에 먹히는구나란 생각이 들어서 그림에 대한 걱정은 일단 내려놓은 편입니다.
근데 문제는 회사 내 적응입니다.
제가 많이 소심하고... 전에 체중이 나가서 팀원들에게 뚱뚱하다고 욕들으며 회사다닌 적이 있어서
겁이 나서 게임회사 지원을 못 하겠습니다.
충격에 지금은 체중도 많이 뺀 상태입니다...
지금은 평범한 회사에 다니고 있고요.
근데 그림을 그리지 못 하니 너무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니 못하는 자신을 견딜 수가 없고요.
살면서 진로고민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이제서야 크게 듭니다.
심리적 문제가 제일 큰 거 같은데... 다른 분들이라면 어떻게 할 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제가 마지막 회사는 남들이 다 알만한 회사를 다녔어요.
그래서 자부심도 있었고요.
면접도 대기업에서 연락온 적도 있고 그래서 시장에 먹히는구나란 생각이 들어서 그림에 대한 걱정은 일단 내려놓은 편입니다.
근데 문제는 회사 내 적응입니다.
제가 많이 소심하고... 전에 체중이 나가서 팀원들에게 뚱뚱하다고 욕들으며 회사다닌 적이 있어서
겁이 나서 게임회사 지원을 못 하겠습니다.
충격에 지금은 체중도 많이 뺀 상태입니다...
지금은 평범한 회사에 다니고 있고요.
근데 그림을 그리지 못 하니 너무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니 못하는 자신을 견딜 수가 없고요.
살면서 진로고민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이제서야 크게 듭니다.
심리적 문제가 제일 큰 거 같은데... 다른 분들이라면 어떻게 할 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