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게임기획 직군별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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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게임기획
키워드
UX·UI, 레벨, 게임기획, 시나리오, 퀘스트, 밸런스기획, UI·UX
UX·UI, 레벨, 게임기획, 시나리오, 퀘스트, 밸런스기획, UI·UX
대표게임
검은사막, 붉은사막
검은사막, 붉은사막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Simulation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Simulation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3개월)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7-21 14:19 등록

2026-07-28 17:5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우수사원 표창/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7-21(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필기시험 → 1차면접 → 실습전형(3주) → 2차면접 → 3차면접(필요시)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허진영
설립연도
2010년
사원수
1017 명
대표게임
검은사막, 붉은사막
검은사막, 붉은사막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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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사겠다는 게임주가 있나요? 그렇다면~~~ 최근 4분기 호실적 기대감 또는 강력한 모멘텀을 보유한 게임주들이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주식시장에서는 엔씨 펄어비스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4분기 호실적 기대감 또는 주요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엔씨는 지난 5일 '아이온 2'를 글로벌 출시했다. 이 작품은 '아이온'의 판권(IP)을 활용한 MMORPG로, 앞서부터 큰 기대감을 얻어왔다. 최근 실적도 두드러지고 있다. 서비스 이후 최고 동시접속자 40만을 돌파했고, 스팀 인기 신규 게임, 주목받는 무료 게임에서 각각 1위를 고수하고 있다.이같은 해외 성적이 반영되면 엔씨는 4분기 실적으로 매출 7976억원, 영업이익 1524억원을 거둘 전망이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97%, 영업이익은 4662.5% 개선되는 수치다.작품 출시 직후(6일) 이 회사 주가는 6.22%라는 예상밖의 하락세를 보였다. 이는 투자자들이 작품 출시일을 고점으로 파악하고 매도에 나섰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전 중 5~6%대 오름세를 보이며 빠르게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아이온 2' 해외 실적에 따라 추가 상승 기대감이 큰데, 증권가에선 목표주가를 평균적으로 36만 6944원을 제시하고 있다.펄어비스는 30일 '붉은사막'의 DLC 미지의 여정을 발매한다. 일반적으로 DLC 발매는 신작 출시에 비해 기대감이 낮은 편이다. 다만 '붉은사막'이 워낙 큰 성공을 거둠에 따라 이번 DLC 발매 역시 큰 기대감을 주고 있다.'붉은사막'의 매출 온기 반영에 DLC 성과가 더해지면서 이 회사는 올 4분기 실적으로 매출 1148억원, 영업이익 360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올 1분기 이후 지속적인 실적 감소세가 이어지는 것이긴 하지만,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하면 엄청난 변화이자 실적개선 폭이다. 9월부터 전반적인 주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그만큼 가격 부담감이 떨어져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카카오게임즈는 오는 8일 '도깨비의 세계'를 출시한다. 이 작품은 웹툰 · 웹소설 '멸귀수도전'의 판권(IP)을 활용한 MMORPG다. 앞서부터 시장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는 등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최근 출시된 MMORPG들이 연이어 흥행에 성공한 점, 이 회사가 MMORPG 서비스에 높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는 점 등이 기대감을 키우는 요인으로 꼽힌다.다만 증권가에서는 이 회사에 대해 보수적인 시선을 갖고 있다. 이 회사가 장기간 흥행 신작을 내놓지 못했고, 부진한 실적이 장기화됐다는 점 때문이다. 하지만 '도깨비의 세계'가 가시적인 흥행 성과를 보여준다면 빠르게 분위기 반전을 꾀할 것으로 보여진다.또 '도깨비의 세계'가 흥행에 성공하면 내년 출시 예정인 '오딘Q: 발키리스콜' '크로노 오디세이' '아키에이지S: 자유의 해협' 등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도 크게 배가될 전망이다.지난 3분기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바람을 일으킨 컴투스는 4분기에도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제우스'의 온기반영 속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 등 신작 성과 또한 더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유명 만화 '도원암귀'의 IP를 활용한 턴제 RPG로, 원작의 인지도가 높아 글로벌 전역에서도 유저들의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여진다.여기에 가을야구와 '서머너즈 워 월드 챔피언십' 개막으로 야구 라인업과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등 기존 작품의 매출도 크게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신작과 기존 작품의 성과로 이 회사는 4분기 매출 2274억원, 영업이익 266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4.6%, 영업이익은 38.5%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증권가에서 제시한 목표주가 평균은 4만 5222원이다.시장에서는 엔씨 펄어비스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등 주요 업체들이 자사주 상승세를 뛰어넘어, 게임주 전반에 걸쳐 투자심리를 개선시켜 나갈지 여부에 대해서도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이들의 경우 게임에 관한한 명성을 지니고 있는 기업이란 점에서 주가 향배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10-07
펄어비스 '검은사막' 레벨ㆍ경험치 개편 업데이트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7일 '검은사막'의 캐릭터 레벨과 경험치 획득 시스템 개편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75레벨까지 성장한 유저가 표기 능력치 외에도 레벨에 따라 추가 공격력과 몬스터 피해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개편했다.또한 최대 레벨 상향에 맞춰 레벨 구간별 경험치 획득량을 조정했다. 이와 함께 사냥터 정보 유저 인터페이스(UI)를 통해 각 사냥터에 출몰하는 몬스터별 획득 경험치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10-07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성장 이벤트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2일 '검은사막 모바일'에서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달빛 달맞이 이벤트를 선보였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매일 임무와 우두머리 제압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달빛 파편'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얻은 달빛 파편으로 달을 성장시키면 단계에 따라 다양한 보상과 함께 전투 경험치가 최대 15%까지 증가하는 버프를 받을 수 있다.또한 접속 유지 시간에 따라 '달맞이 토끼의 절구'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를 이용해 ▲달빛 파편 ▲달빛 파편 복불복 보따리 ▲달빛 파편 복불복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이밖에 '쿠툼' 서버 유저를 위한 성장 지원 이벤트를 8주간 진행하고 '최고급 경험의 서' 최대 29만개 등을 제공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10-02
9월 게임주 전반적인 하락세 '뚜렷 ' 9월 게임주는 종목 대부분이 월 초 대비 하락했다. 펄어비스 컴투스 등 일부 종목이 가격을 높였지만, 게임주 전반의 분위기는 침체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크래프톤 주가는 19만 4900원으로, 9월 첫 거래일(1일, 23만 1000원) 대비 15.6% 감소했다. 기간 중 최고가(종가기준)는 23만 1000원(1일), 최저가는 19만 4900원(30일)이다. 9월 e스포츠 관련 이슈가 발생하긴 했지만, 대체로 잠잠한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주가는 월초부터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며 20만원대가 무너졌다. 엔씨 주가는 월초 22만 4000원에서 30일 20만 9000원의 변동을 보였다. 한 달 동안 6.6% 감소한 것이다. 기간 중 최고가는 22만 3000원(7일), 최저가는 20만 1500원(16일)이다. 기간 중 이 회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해 신작을 공개했다. 여기에 '아이온2'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으나, 투자심리를 이끌지 못했다. 넷마블의 30일 종가는 3만 4400원으로, 월초(1일: 3만 8800원) 대비 11.3% 감소한 수치다. 기간 중 최고가는 3만 8800원(1일), 최저가는 3만 4250(16일)이다. 이 회사 역시 도쿄게임쇼에 참가해 신작들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같은 움직임에도 투자심리를 자극하진 못했다. 10%대 하락세를 보인 코스피 상장 게임업체들에 비해 코스닥에 상장한 중견 · 중소업체들은 그나마 사정이 나았다. 펄어비스 컴투스 등 일부 업체는 오히려 가격을 높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샀다. 펄어비스 주가는 지난 1일 3만 1350원에서 30일 3만 3100원의 변동을 보였다. 한 달 동안 5.5% 가격이 오른 것이다. '붉은사막' 이후 신작 공백 우려가 커졌으나, 첫 DLC 론칭 일자가 공개되며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일반적으로 DLC 발매는 신작 출시에 비해 기대감이 적은 편이다. 하지만 '붉은사막'이 워낙 큰 성공을 거둬 DLC 발매에 큰 기대감이 형성됐다. 카카오게임즈의 30일 주식 종가는 9210원으로, 지난 1일(9880원) 대비 6.7% 감소했다. 기간 중 이 회사는 차기작 '도깨비의세계' 출시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띄우기 행보에 돌입했다. 신작이 부각됐지만, 아쉬운 2분기 실적과 일부 작품의 출시 지연이 발목을 잡았다. 컴투스는 30일 3만 6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1일(3만 4500원) 대비 6.3% 가격이 오른 것이다. 지난달 출시한 '제우스: 오만의 신'이 이달 들어서도 선두 자리를 유지하며 실적 개선 기대감을 키웠다. 여기에 차기작 기대감, 기존 작품의 인기 반등 전망도 주가 상승에 일조했다. 위메이드는 지난 1일 1만 5430원에서 30일 1만 4850원의 변동을 보였다. 한 달 동안 3.7% 가격이 떨어진 것이다. 기간 중 게임 사업 부문에서는 '악마단 돌겨억' 출시 외에 특별한 이슈는 없었다. 다만 최대주주 변경 이슈가 구체화되며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렸다. 노동조합이 출범하는 등 비교적 혼란한 상황에서도 낙폭을 최소하하며 선방했다는 평가다. 이 외에도 네오위즈가 지난 1일 1만 8060원에서 30일 1만 7730원, 웹젠이 1만 1360원에서 1만 1550원, 넥슨게임즈가 1만 1500원에서 1만 350원의 변동을 보이는 등 대부분의 종목이 월 초 대비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서는 지난 2분기 대부분의 게임업체들이 예상외의 저조한 성적을 거뒀고, 일부 업체들의 핵심 기대작이 지연되면서 게임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그나마 중견 게임업체들은 선방했으나, 메이저 기업들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일각에선 메이저 주가가 상승세를 이끌지 못하는 한 게임주의 약세는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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