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리바이브] 스파인2D 애니메이터 추가 모집

에피드에 오신
도파민 충전소
사료 좋은거 아
대뾴님 정상화존
진실의 방
논현역 / 마굴
시간과 정신의
HP 회복존
트릭컬 연성소1
트릭컬 연성소2
모집분야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키워드
캐릭터, 애니메이션
캐릭터, 애니메이션
대표게임
트릭컬 리바이브, 트릭컬(전 롤더체스), 로그(LOG) : 항해의 시작, 페인트 히어로즈
트릭컬 리바이브, 트릭컬(전 롤더체스), 로그(LOG) : 항해의 시작, 페인트 히어로즈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6-07-31 19:54 등록

2026-09-21 11:1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7-31(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제출서류
-
담당자
HR(채용 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한정현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220 명
대표게임
트릭컬 리바이브, 트릭컬(전 롤더체스), 로그(LOG) : 항해의 시작, 페인트 히어로즈
트릭컬 리바이브, 트릭컬(전 롤더체스), 로그(LOG) : 항해의 시작, 페인트 히어로즈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스마트폰(iOS, Android) 게임 개발 / 캐주얼 RPG 제작
기업뉴스더보기
에피드 '트릭컬' 오케스트라로 축제 열기 고조 에피드게임즈(대표 한정현)는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OGN과 협업을 통해 '트릭컬 : 리바이브'의 오케스트라 콘서트 '엘리아스 학예회'를 가졌다.연주회는 이틀 간 각각 오후 2시와 7시 4회에 걸쳐 이어졌으며, 작품의 레파토리를 오케스트라 연주로 선보였다. 또 낭송과 영상 등을 통해 이 작품 만의 감성과 이야기를 콘서트 무대로 그대로 옮겨놓았다.작품의 주요 테마 OST를 비롯해 '끝까지 걸어가고 싶어' 'Eternal Dreamer' 등이 세트리스트에 포함됐고, 가수 앤씨아가 오케스트라와 협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또 이날 목소리 배우들이 낭송에 나서 주목을 끌었다. '이드' 역을 맡은 성우 채림과 '슈로 · 유로스' 역의 방연지 등이 주요 장면들을 소개하는 낭송 시간을 가져 감흥을 더해줬다. 여기에 한정현 에피드게임즈 대표가 직접 연주에 참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한편, 이번 연주회는 '파이널 판타지 피아노 콘서트 : 크리스탈라인 레조넌스' '엘든 링 심포니 콘서트' 등 다양한 음악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기획사 '낫싱벗칠'이 맡아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 나왔다.이 회사는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굿즈 세트를 증정했으며,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굿즈를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작곡가 '와락'의 사인회가 열렸으며,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의 프로그램도 현장을 채웠다.이 작품은 최근 서비스 3주년을 맞아 새 캐릭터 출시 등 업데이트와 함께 이벤트 공세를 펼치며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3위까지 오르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OTT를 통해 애니메이션 방영을 시작했으며, 컬래버레이션 카페 오픈에 이어 이번 연주회까지 게임 안팎의 오프라인까지 아우르는 접점 확대를 통해 팬심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10-05
에피드 '트릭컬 리바이브' 구글 매출 3위 올라 에피드게임즈(대표 한정현)는 2일 '트릭컬 리바이브'가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3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전날 구글 매출 4위에 오르며 서비스 이후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3위까지 오르는 등 지속적인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이 작품의 인기 반등은 최근 이뤄진 3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효과 떄문으로 보여진다. 테마극장 마음의 들판에 두고 온 기억, 새 캐릭터 비비(신성), 우이(기억) 등을 선보였는데 유저들의 반향을 얻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3주년 특별방송, 애니메이션 방영, 컬래버 카페 운영까지 오프라인 공세를 펼치며 관심을 고조시켰다. 3일에는 오케스트라 공연까지 진행하며 작품의 인기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10-02
에피드 '트릭컬 리바이브' 3주년 공세에 '열기 후끈' 에피드게임즈의 '트릭컬 리바이브'가 3주년 공세에 힘입어 매출순위 반등에 성공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에피드게임즈(대표 한정현)의 '트릭컬 리바이브'는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7위를 기록했다. 지난 24일 36위에서 단기간에 29계단 역주행에 성공한 것이다.현재 구글 매출 톱 10에 이름을 올린 국내 업체 중 대기업 · 중견기업이 아닌 곳은 에피드게임즈 뿐이다.특히 해당 기간은 추석연휴가 끼어 있어 작품간 유저확보 경쟁이 치열했다. 이같은 상황에서도 '트릭컬 리바이브'가 역주행에 성공한 것은 지난 24일 이뤄진 대규모 3주년 업데이트 효과 때문으로 보여진다.이 회사는 작품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테마극장 '마음의 들판에 두고 온 기억'과 새 캐릭터 비비(신성), 우이(기억) 등을 선보였다. 여기에 3주년 기념 웰컴 이벤트, 출석 이벤트, 빙고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했다.작품 밖에선 법정 공방을 컨셉트로 한 특별방송과 컬래버 카페를 오픈하는 등 유저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특히 전날 홍대 골든 크레마에서 오픈한 컬래버 카페에는 개장 첫 날 4시간 이상의 대기줄이 발생하는 등 유저들의 큰 반향이 나타났다. 작품의 인기는 한동안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 초반인 만큼 유저들의 관심이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날 OTT 채널을 통해 작품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고, 내달 3일과 4일에는 오케스트라 공연이 진행되는 등 오프라인 열기도 가세할 것으로 보인다.이와 별도로 일본에서는 작품 서비스 1주년을 맞았는데,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에서는 3위에 올랐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작품의 인기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시장에서는 중소업체의 이례적인 흥행사례로 꼽히는 '트릭컬 리바이브'가 서비스 장기화 시점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같은 흐름이 계속된다면 장기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는 게 이들의 분석이다.에피드게임즈의 한 관계자는 "국내외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많은 사랑을 보여준 유저들에게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작품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9-28
에피드 ‘트릭컬’ IP 띄우기 본격화 '트릭컬 파티마'에피드게임즈가 '트릭컬' 판권(IP)을 활용한 원작의 오프라인 행사를 실시하는 한편 차기작 론칭에 나서는 등 공격적인 행보에 나선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에피드게임즈(대표 한정현)는 최근 '트릭컬 파티마'의 티저 페이지를 오픈하고, 인력을 대거 확충하는 등 본격적인 차기작 준비에 들어갔다. 이 작품은 '트릭컬 리바이브' IP를 활용한 턴제 RPG다.업계에서는 이 작품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 회사가 '트릭컬 리바이브'를 통해 중소업체의 이례적인 흥행사례를 달성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매출 상위권에 자주 오르며 글로벌시장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신작 개발을 위해 이 회사는 2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다. 계약상의 이유로 투자사를 공개하진 않았지만, 단순 자금확보가 아닌 시너지 위주로 투자사를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투자를 받았다고 퍼블리싱을 맡기는 것이 아닌, 개발 및 운영의 자율성을 보장받았다고 강조했다.이러한 작품의 개발을 위해 회사 측은 공격적인 인력채용에 나섰다. 상한을 두지 않는 채용으로 차기작 개발과 원작 서비스에 모두 만전을 기하겠다는 것이다. 인력확충을 위해 이 회사는 사옥을 확장하기도 했다.단순히 인력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개발 인재에 대한 대우도 여타 업체에 뒤지지 않는 수준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10억 6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이는 전체영업이익의 약 12% 수준이다. 또한 최근 3년 기준 연평균 연봉 인상률 20%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 직원에게 허먼밀러 의자 지원 및 스위치 2, 아이팟 등 고가 물품을 지급하기도 했다. 이 회사는 원작 '트릭컬 리바이브'의 저변 확대에도 나선다. 이 회사는 이달 부산 백화점에서 오프라인 컬래버 행사를 실시한다. 지난 3월 판교 현대백화점에서 열린 전시회에는 12일간 1만명 가량의 유저가 몰린 바 있다.이어 8월에는 일본에서 열리는 주요 서브컬처 행사인 코미케에 참가하며, 9월에는 작품 서비스 3주년을 맞아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여기에 글로벌 대형 회사들과 협업해 굿즈를 선보인다. 소설, 아트북, 만화 등을 통해 작품 인지도를 제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애니메이션 제작 역시 검토 중이다. 이를 위해 최근 다양한 업체들과 만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이러한 행보를 통해 서브컬처 시장에서 에피드게임즈가 존재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7-02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에피드게임즈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에피드게임즈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