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분야 게임운영, 사업기획(해외), 전략기획, 해외 마케팅, 프로모션 툴팁기능 게임운영, 사업기획(해외), 전략기획, 해외 마케팅, 프로모션 툴팁닫기 키워드 게임운영, GM, 고객서비스, CS, 해외서비스, QA 툴팁기능 게임운영, GM, 고객서비스, CS, 해외서비스, QA 툴팁닫기 대표게임 Flyff, 라펠즈, 프리프 레거시 툴팁기능 Flyff, 라펠즈, 프리프 레거시 툴팁닫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Casual 툴팁기능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멀티플랫폼게임 장르: RPG, Casual 툴팁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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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모집인원 3 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스크랩 2026-08-20 15:12 등록2026-08-20 15:12 수정
복리후생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보상제도 우수사원 표창/포상, 스톡옵션, 퇴직금 생활편의 지원 석식제공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교육·여가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8-20(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실무자 면접 → 임원진 면접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자기소개서, 이력서 담당자 이남성(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업정보 기업정보 상세보기 ㈜갈라랩 연봉정보 대표자명 김현수 설립연도 2002년 사원수 55 명 대표게임 Flyff, 라펠즈, 프리프 레거시 툴팁기능 Flyff, 라펠즈, 프리프 레거시 툴팁닫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법인 자회사(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온라인게임개발 및 서비스
기업뉴스더보기 위메이드커넥트 ‘프리프 유니버스’ 4주년 이벤트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갈라랩이 개발한 '프리프 유니버스'의 출시 4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 회사는 오는 6월 2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에서 한정 코스튬과 탈 것, 성장 지원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보스 처치 이벤트와 40분 이상 접속 시 보상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 등 많은 이벤트가 구성되어 있다.한편 이 회사는 오는 10월 '프리프 유니버스 챔피언쉽(FWC) 2026'을 개최한다. 이번 FWC 2026의 최종 사전 예약자는 약 10만명으로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5-19 위메이드커넥트 흥행 2연타 달성할까? '프리프 유니버스'전작 ‘로스트 소드’로 대박을 친 위메이드커넥트가 차기작 출시 작업에 돌입했다.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이날 '로스트 소드'의 차기작 ‘프리프 유니버스’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이 작품은 갈라랩(대표 김현수)에서개발한 멀티 플랫폼 MMORPG로, 이달 24일 출시될 예정이다.이 작품은 원작의 감성과 콘텐츠를 모바일과 웹 환경에 최적화 시킨 게임이다. 직관적인 "작과 수려한 그래픽, 다양한 캐릭터 육성 요소를 갖췄다는 평을 듣고 있다.‘프리프 유니버스’의 사전예약은 8일간 이뤄진다. 이는 보통 한 달간 진행되는 다른 작품의 사전예약에 비해 매우 짧은 기간이다. 이에대해 업계는 사전예약을 단기간 진행하더라도유저 모객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란 회사측의 자신감이 배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실제로 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보고 있다. 원작 ‘프리프’가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편인데다 앞서 출시된 해외 지역에서 누적 유저 500만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e스포츠 대회인 ‘프리프 월드 챔피언십 2025’ 개최를 준비중이다.업계는 ‘프리프 유니버스’가 흥행에 성공하게 되면 개별 작품의 성과를 넘어, 회사에 대한 미래 가치와 평가 등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더군다나 전작 ‘로스트 소드’에 이어 흥행 2 연타를 달성하게 된다면 회사 위상 자체가 변할 것이란 게 업계 반응이다.앞서 시장에서는 ‘로스트 소드’의 흥행으로 이 회사의 기업 상장 여부에 주목해 왔다. 그런데 이번 차기작까지 준수한 성과를 거두게 된다면 위메이드커넥트에 대한 기업 공개 일정 요구는 더 커질 것으로 보여진다.특히, 만의 하나, 흥행 가도를 달리지 못한다하더라도, 최소 라인업 확대를 통한 견"한 기초체력 만들기에는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을 것이란 지적이다. 더불어‘프리프 유니버스’ 이후 출시될 차기작에 대한관심과 이 회사를 손자회사로 두고 있는 위메이드의 재평가 역시 발빠르게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다만 일각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여부에 대해서는 다소 진중한 편이다. MMORPG가 국내 최고의 대세 장르이긴 하지만, 넷마블의 ‘RF 온라인 넥스트’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 위메이드의 ‘레전드 오브 이미르’ 등 동종 장르의 게임들이 최근집중적으로 출시됐다는 점에 대해 감점을 주고 있는 것이다. 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1월 위메이드커넥트가 출시한 ‘로스트 소드’가 깜짝 흥행을 달성하며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면서 “’이번에 이 회사의 차기작으로 나오는 프리프 유니버스’ 역시 그 뜨거운 바람의 후폭풍으로 시장의 중심에 서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04-16 게임업체들 일본 시장 공략 재가동 게임업체들이 잇따라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일본을 시작으로 해외 인기 확대가 본격화될지 주목된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플레이는 최근 일본에 ‘애니팡 퍼즐’을 출시했다. 이 작품은 속도감 있는 퍼즐 규칙에 애니팡프렌즈 등 판권(IP) 활용 플레이를 강화한 현지 맞춤형으로 개발됐다.여기에 이 회사는 ‘애니팡 머지’의 현지 소프트론칭을 준비 중이며 상반기 중 ‘애니팡 매치라이크’. ‘던전앤스톤즈’ 등 추가 신작 출시에도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모바일 게임 직접 출시 외에도 일본에 본사를 둔 갈라랩과 애니팡 시리즈 IP 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다. .일본 시장 공략 의지를 나타낸 곳은 위메이드플레이만이 아니다. 컴투스홀딩스는 오아시스와 함께 레이어2 체인을 구축하고 웹 3 게임을 선보여 일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위킹데드: 올스타즈’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의 론칭이 준비되고 있다.특별히 일본 시장 공략을 선언하지 않은 업체들도 현지 서비스 지역 확대에 적극 나선다. 넥슨의 경우 ‘히트2’(현지 서비스명 히트: 더 월드)의 일본 론칭을 준비 중이다. 또한 내달 ‘블루 아카이브’ IP 활용 애니메이션이 일본에서 개봉하는데 작품의 인지도가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카카오게임즈에선 상반기 중 ‘에버소울’을 일본에 론칭한다. 같은 기간 ‘아키에이지 워’의 일본, 대만 론칭, 하반기 ‘프로젝트C’의 한국, 일본 출시에도 나선다. 이 외에도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출시 신작이 다수 준비되고 있다.업계에서는 이러한 행보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 한국 게임의 인지도가 제고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일본 앱마켓 상위권에서 한국 게임의 비중은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 구글 플레이 톱 20위 안에는 전무하며, 애플 앱스토어에선 ‘블루 아카이브(6위)’ ‘승리의 여신: 니케(7위)’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시장에서는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각 업체들이 실적 개선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근래 중국에서 한국 게임에 대한 판호가 잇따라 발급되고 있다. 하지만 그 수가 제한적이어서 다른 빅마켓 시장 공략이 함께 병행돼야 한다는 주문이다.또한 각 업체들의 이번 행보가 일본 시장만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일본을 거점으로 인기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에서 비교적 거리가 가까운 일본을 시작으로 해외 서비스 경험을 누적하며 전세계 공략에 차근차근 나설 것이란 설명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4-03-10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4' 해외 진출 시동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는 모바일게임 ‘애니팡4’의 해외 출시로 글로벌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이 회사는 지난 5일 ‘애니팡4’의 해외 출시 타이틀 ‘애니팡 퍼즐’을 일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이 작품은 속도감 있는 퍼즐 규칙과 애니팡 프렌즈 등 판권(IP) 활용 플레이를 강화해 일본 게임 팬들에 맞춤형 특화 게임으로 개발됐다.특히 경쾌한 3매치와 귀여운 디자인을 즐기는 일본 게임 시장에서 퍼즐 전략, "작 속도감과 캐릭터 플레이, 팸 커뮤니티 등의 차별화 요소는 현지 동종 게임들 대비 주목할 경쟁력을 갖췄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이 회사는 '애니팡 퍼즐’의 출시에 이어 일본 진출을 위한 게임 출시와 사업 전개를 확대할 계획이다. '디즈니 팝 타운' 등으로 일본에서의 흥행성을 검증한 가운데 ‘애니팡 머지’의 일본 소프트론칭을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까지 ‘애니팡 매치라이크’ ‘던전앤스톤즈’ 등 5개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또 모바일게임의 직접 출시 외에도 일본에 본사를 둔 중견 게임업체 갈라랩과 진행하는 애니팡 시리즈 IP 사업 역시 일본 진출로를 확대한다. 웹 기반 ‘애니팡H5’ 개발과 라이선스 사업을 골자로 한 협업은 일본 내 신사업 진출의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이 회사는 이 외에도 현지 SNS 채널을 개설했다. ‘애니팡 퍼즐’의 신규 콘텐츠로 애니팡 코스튬 등을 선보이며 ‘애니팡4’의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4-03-07
위메이드커넥트 ‘프리프 유니버스’ 4주년 이벤트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갈라랩이 개발한 '프리프 유니버스'의 출시 4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 회사는 오는 6월 2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에서 한정 코스튬과 탈 것, 성장 지원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보스 처치 이벤트와 40분 이상 접속 시 보상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 등 많은 이벤트가 구성되어 있다.한편 이 회사는 오는 10월 '프리프 유니버스 챔피언쉽(FWC) 2026'을 개최한다. 이번 FWC 2026의 최종 사전 예약자는 약 10만명으로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05-19
위메이드커넥트 흥행 2연타 달성할까? '프리프 유니버스'전작 ‘로스트 소드’로 대박을 친 위메이드커넥트가 차기작 출시 작업에 돌입했다.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이날 '로스트 소드'의 차기작 ‘프리프 유니버스’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이 작품은 갈라랩(대표 김현수)에서개발한 멀티 플랫폼 MMORPG로, 이달 24일 출시될 예정이다.이 작품은 원작의 감성과 콘텐츠를 모바일과 웹 환경에 최적화 시킨 게임이다. 직관적인 "작과 수려한 그래픽, 다양한 캐릭터 육성 요소를 갖췄다는 평을 듣고 있다.‘프리프 유니버스’의 사전예약은 8일간 이뤄진다. 이는 보통 한 달간 진행되는 다른 작품의 사전예약에 비해 매우 짧은 기간이다. 이에대해 업계는 사전예약을 단기간 진행하더라도유저 모객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란 회사측의 자신감이 배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실제로 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보고 있다. 원작 ‘프리프’가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편인데다 앞서 출시된 해외 지역에서 누적 유저 500만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e스포츠 대회인 ‘프리프 월드 챔피언십 2025’ 개최를 준비중이다.업계는 ‘프리프 유니버스’가 흥행에 성공하게 되면 개별 작품의 성과를 넘어, 회사에 대한 미래 가치와 평가 등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더군다나 전작 ‘로스트 소드’에 이어 흥행 2 연타를 달성하게 된다면 회사 위상 자체가 변할 것이란 게 업계 반응이다.앞서 시장에서는 ‘로스트 소드’의 흥행으로 이 회사의 기업 상장 여부에 주목해 왔다. 그런데 이번 차기작까지 준수한 성과를 거두게 된다면 위메이드커넥트에 대한 기업 공개 일정 요구는 더 커질 것으로 보여진다.특히, 만의 하나, 흥행 가도를 달리지 못한다하더라도, 최소 라인업 확대를 통한 견"한 기초체력 만들기에는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을 것이란 지적이다. 더불어‘프리프 유니버스’ 이후 출시될 차기작에 대한관심과 이 회사를 손자회사로 두고 있는 위메이드의 재평가 역시 발빠르게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다만 일각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여부에 대해서는 다소 진중한 편이다. MMORPG가 국내 최고의 대세 장르이긴 하지만, 넷마블의 ‘RF 온라인 넥스트’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 위메이드의 ‘레전드 오브 이미르’ 등 동종 장르의 게임들이 최근집중적으로 출시됐다는 점에 대해 감점을 주고 있는 것이다. 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1월 위메이드커넥트가 출시한 ‘로스트 소드’가 깜짝 흥행을 달성하며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면서 “’이번에 이 회사의 차기작으로 나오는 프리프 유니버스’ 역시 그 뜨거운 바람의 후폭풍으로 시장의 중심에 서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04-16
게임업체들 일본 시장 공략 재가동 게임업체들이 잇따라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일본을 시작으로 해외 인기 확대가 본격화될지 주목된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플레이는 최근 일본에 ‘애니팡 퍼즐’을 출시했다. 이 작품은 속도감 있는 퍼즐 규칙에 애니팡프렌즈 등 판권(IP) 활용 플레이를 강화한 현지 맞춤형으로 개발됐다.여기에 이 회사는 ‘애니팡 머지’의 현지 소프트론칭을 준비 중이며 상반기 중 ‘애니팡 매치라이크’. ‘던전앤스톤즈’ 등 추가 신작 출시에도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모바일 게임 직접 출시 외에도 일본에 본사를 둔 갈라랩과 애니팡 시리즈 IP 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다. .일본 시장 공략 의지를 나타낸 곳은 위메이드플레이만이 아니다. 컴투스홀딩스는 오아시스와 함께 레이어2 체인을 구축하고 웹 3 게임을 선보여 일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위킹데드: 올스타즈’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의 론칭이 준비되고 있다.특별히 일본 시장 공략을 선언하지 않은 업체들도 현지 서비스 지역 확대에 적극 나선다. 넥슨의 경우 ‘히트2’(현지 서비스명 히트: 더 월드)의 일본 론칭을 준비 중이다. 또한 내달 ‘블루 아카이브’ IP 활용 애니메이션이 일본에서 개봉하는데 작품의 인지도가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카카오게임즈에선 상반기 중 ‘에버소울’을 일본에 론칭한다. 같은 기간 ‘아키에이지 워’의 일본, 대만 론칭, 하반기 ‘프로젝트C’의 한국, 일본 출시에도 나선다. 이 외에도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출시 신작이 다수 준비되고 있다.업계에서는 이러한 행보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 한국 게임의 인지도가 제고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일본 앱마켓 상위권에서 한국 게임의 비중은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 구글 플레이 톱 20위 안에는 전무하며, 애플 앱스토어에선 ‘블루 아카이브(6위)’ ‘승리의 여신: 니케(7위)’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시장에서는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각 업체들이 실적 개선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근래 중국에서 한국 게임에 대한 판호가 잇따라 발급되고 있다. 하지만 그 수가 제한적이어서 다른 빅마켓 시장 공략이 함께 병행돼야 한다는 주문이다.또한 각 업체들의 이번 행보가 일본 시장만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일본을 거점으로 인기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에서 비교적 거리가 가까운 일본을 시작으로 해외 서비스 경험을 누적하며 전세계 공략에 차근차근 나설 것이란 설명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4-03-10
위메이드플레이 '애니팡4' 해외 진출 시동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이호대)는 모바일게임 ‘애니팡4’의 해외 출시로 글로벌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7일 밝혔다.이 회사는 지난 5일 ‘애니팡4’의 해외 출시 타이틀 ‘애니팡 퍼즐’을 일본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이 작품은 속도감 있는 퍼즐 규칙과 애니팡 프렌즈 등 판권(IP) 활용 플레이를 강화해 일본 게임 팬들에 맞춤형 특화 게임으로 개발됐다.특히 경쾌한 3매치와 귀여운 디자인을 즐기는 일본 게임 시장에서 퍼즐 전략, "작 속도감과 캐릭터 플레이, 팸 커뮤니티 등의 차별화 요소는 현지 동종 게임들 대비 주목할 경쟁력을 갖췄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이 회사는 '애니팡 퍼즐’의 출시에 이어 일본 진출을 위한 게임 출시와 사업 전개를 확대할 계획이다. '디즈니 팝 타운' 등으로 일본에서의 흥행성을 검증한 가운데 ‘애니팡 머지’의 일본 소프트론칭을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까지 ‘애니팡 매치라이크’ ‘던전앤스톤즈’ 등 5개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또 모바일게임의 직접 출시 외에도 일본에 본사를 둔 중견 게임업체 갈라랩과 진행하는 애니팡 시리즈 IP 사업 역시 일본 진출로를 확대한다. 웹 기반 ‘애니팡H5’ 개발과 라이선스 사업을 골자로 한 협업은 일본 내 신사업 진출의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이 회사는 이 외에도 현지 SNS 채널을 개설했다. ‘애니팡 퍼즐’의 신규 콘텐츠로 애니팡 코스튬 등을 선보이며 ‘애니팡4’의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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