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분야 마케팅, 홍보, 프로모션 툴팁기능 마케팅, 홍보, 프로모션 툴팁닫기 키워드 컨텐츠기획, UA, 서브컬쳐게임 툴팁기능 컨텐츠기획, UA, 서브컬쳐게임 툴팁닫기 대표게임 P의 거짓,고양이와스프,스컬,브라운더스트2,DJMax,A.V.A,피망포커,피망고스톱 툴팁기능 P의 거짓,고양이와스프,스컬,브라운더스트2,DJMax,A.V.A,피망포커,피망고스톱 툴팁닫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RPG, Casual 툴팁기능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장르: RPG, Casual 툴팁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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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스크랩 2026-09-07 11:43 등록2026-09-07 11:43 수정
복리후생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6-09-07(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1차 인터뷰 전형 → 2차 인터뷰 전형 → 처우 협의 → 입사 *필요 시 과제 전형 및 추가 인터뷰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Talent Acquisition(채용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업정보 기업정보 상세보기 ㈜네오위즈 연봉정보 대표자명 김승철, 배태근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000 명 대표게임 P의 거짓,고양이와스프,스컬,브라운더스트2,DJMax,A.V.A,피망포커,피망고스톱 툴팁기능 P의 거짓,고양이와스프,스컬,브라운더스트2,DJMax,A.V.A,피망포커,피망고스톱 툴팁닫기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 제작, 게임 퍼블리싱, 온라인 게임포탈 피망 서비스
기업뉴스더보기 9월 게임주 전반적인 하락세 '뚜렷 ' 9월 게임주는 종목 대부분이 월 초 대비 하락했다. 펄어비스 컴투스 등 일부 종목이 가격을 높였지만, 게임주 전반의 분위기는 침체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크래프톤 주가는 19만 4900원으로, 9월 첫 거래일(1일, 23만 1000원) 대비 15.6% 감소했다. 기간 중 최고가(종가기준)는 23만 1000원(1일), 최저가는 19만 4900원(30일)이다. 9월 e스포츠 관련 이슈가 발생하긴 했지만, 대체로 잠잠한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주가는 월초부터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며 20만원대가 무너졌다. 엔씨 주가는 월초 22만 4000원에서 30일 20만 9000원의 변동을 보였다. 한 달 동안 6.6% 감소한 것이다. 기간 중 최고가는 22만 3000원(7일), 최저가는 20만 1500원(16일)이다. 기간 중 이 회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해 신작을 공개했다. 여기에 '아이온2'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으나, 투자심리를 이끌지 못했다. 넷마블의 30일 종가는 3만 4400원으로, 월초(1일: 3만 8800원) 대비 11.3% 감소한 수치다. 기간 중 최고가는 3만 8800원(1일), 최저가는 3만 4250(16일)이다. 이 회사 역시 도쿄게임쇼에 참가해 신작들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같은 움직임에도 투자심리를 자극하진 못했다. 10%대 하락세를 보인 코스피 상장 게임업체들에 비해 코스닥에 상장한 중견 · 중소업체들은 그나마 사정이 나았다. 펄어비스 컴투스 등 일부 업체는 오히려 가격을 높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샀다. 펄어비스 주가는 지난 1일 3만 1350원에서 30일 3만 3100원의 변동을 보였다. 한 달 동안 5.5% 가격이 오른 것이다. '붉은사막' 이후 신작 공백 우려가 커졌으나, 첫 DLC 론칭 일자가 공개되며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일반적으로 DLC 발매는 신작 출시에 비해 기대감이 적은 편이다. 하지만 '붉은사막'이 워낙 큰 성공을 거둬 DLC 발매에 큰 기대감이 형성됐다. 카카오게임즈의 30일 주식 종가는 9210원으로, 지난 1일(9880원) 대비 6.7% 감소했다. 기간 중 이 회사는 차기작 '도깨비의세계' 출시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띄우기 행보에 돌입했다. 신작이 부각됐지만, 아쉬운 2분기 실적과 일부 작품의 출시 지연이 발목을 잡았다. 컴투스는 30일 3만 6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1일(3만 4500원) 대비 6.3% 가격이 오른 것이다. 지난달 출시한 '제우스: 오만의 신'이 이달 들어서도 선두 자리를 유지하며 실적 개선 기대감을 키웠다. 여기에 차기작 기대감, 기존 작품의 인기 반등 전망도 주가 상승에 일조했다. 위메이드는 지난 1일 1만 5430원에서 30일 1만 4850원의 변동을 보였다. 한 달 동안 3.7% 가격이 떨어진 것이다. 기간 중 게임 사업 부문에서는 '악마단 돌겨억' 출시 외에 특별한 이슈는 없었다. 다만 최대주주 변경 이슈가 구체화되며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렸다. 노동조합이 출범하는 등 비교적 혼란한 상황에서도 낙폭을 최소하하며 선방했다는 평가다. 이 외에도 네오위즈가 지난 1일 1만 8060원에서 30일 1만 7730원, 웹젠이 1만 1360원에서 1만 1550원, 넥슨게임즈가 1만 1500원에서 1만 350원의 변동을 보이는 등 대부분의 종목이 월 초 대비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서는 지난 2분기 대부분의 게임업체들이 예상외의 저조한 성적을 거뒀고, 일부 업체들의 핵심 기대작이 지연되면서 게임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그나마 중견 게임업체들은 선방했으나, 메이저 기업들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일각에선 메이저 주가가 상승세를 이끌지 못하는 한 게임주의 약세는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10-01 한콘진 '인디게임 데브캠프' 3단계 40개 팀 선정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은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에 지원한 1461개 팀을 대상으로 단계별 평가를 진행해 3단계에 진출할 40개 팀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데브캠프는 게임 기획부터 시제품(버티컬슬라이스) 제작까지 4단계에 걸쳐 평가와 지원을 이어가는 인디게임 육성 사업이다. 단계별 진출팀을 선발해 개발 장려금을 지급하고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창작자의 개발 역량을 높이고 완성도 높은 인디게임 제작을 돕는다.올해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1461개 팀이 지원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콘진원은 1단계 130개 팀, 2단계 75개 팀, 3단계 40개 팀을 선정하는 단계별 평가를 진행했다. 2단계부터는 참가팀이 개발한 게임을 심사위원이 시연하는 방식으로, 초기 기획을 넘어 개발 역량과 게임의 완성도를 중점적으로 살폈다.3단계 진출팀에는 분야별 심층 자문을 제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장 진출을 뒷받침한다. 앞서 1단계에서는 개발 세미나, 2단계에서는 멘토링을 제공했다. 최종 4단계 진출팀은 올 12월 판교에서 열리는 현장 전시회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에 참가해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개발작을 선보이게 된다.한콘진은 크래프톤 스마일게이트 펄어비스 컴투스홀딩스 네오위즈 등 7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각각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협력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내달 글로벌 유통 플랫폼 스팀의 운영사 밸브 및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과 협력해 강연과 교류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또한 3단계 진출 여부와 관계없이 초기 선정된 130개 팀 전체를 대상으로 후속 지원도 이어간다. 맞춤형 멘토링 ㆍ 인디게임 시장 동향 제공ㆍ 산업 행사 참관 ㆍ투자 및 퍼블리싱 연계 등을 제공해 모든 참가팀이 개발을 이어가고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29 '지스타' 변화와 도전으로 새 장을 연다 지난해 지스타 현장 전경.지스타조직위원회가 29일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의 전시장 도면을 공개하고, 글로벌 업체들의 주요 출품작 및 e스포츠 대회와 컨퍼런스 등의 핵심 콘텐츠를 발표했다.올해 지스타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조직위는 산업의 경계를 뛰어넘어 게임 외에 문화 장르들과 융합한 새로운 전시 컨벤션으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을 비롯해 만화 팝컬처 모빌리티 등 이종 산업과의 융합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인디 게임 ㆍ 컨퍼런스 등의 '인하우스 콘텐츠'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2C 관람객을 맞이할 제 1 전시장은 공간 구조상 설치 가능한 최대치인 100부스 이상 대형 공간 6개를 빠짐없이 구획하며 메인 전시장 배치를 완성했다. 메인 스폰서인 크랙을 필두로 ▲크래프톤 ▲호요버스 ▲구글플레이 ▲웹젠 ▲팀42 등이 제1전시장 100부스 이상의 대형 부스로 참가한다.이에 더해 제2전시장 역시 넷이즈게임즈 세가 코에이 테크모 CD 프로젝트 레드 등 제1전시장에 버금가는 글로벌 라인업을 전면 배치하는 등 벡스코 일체에 걸쳐 알찬 볼거리와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는 게 조직위 측의 설명이다.특히 제2전시장 1층은 글로벌 게임사의 주요 타이틀을 만나는 B2C 특별 전시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첫선을 보이는 '지스타 글로벌 게임 쇼케이스'와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의 특설무대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한층 확대된 축제의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지스타 조직위의 자체 기획 콘텐츠인 '지스타 인디 쇼케이스 2.0 : 갤럭시'도 제2전시장 1층에 대규모로 마련된다. 인디 쇼케이스는 250부스 규모로 조성되며, 국내외 인디 게임 개발사 106개 업체가 대거 참가해 개발사부터 퍼블리셔, 글로벌 엔진 ·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지스타만의 독보적인 인디 생태계를 구축한다.전시 공간은 참가사들의 성격과 콘텐츠에 맞춘 특화 존으로 구성된다. 먼저 지스타가 엄선한 우수 작품들을 선보이는 '지스타 셀렉티드 인디 시연존'(37개 스튜디오)을 필두로, 글로벌 퍼블리셔 디볼버 디지털과 함께하는 '퍼블리셔 시연존'(23개 스튜디오), 유럽게임개발자연합(EGDF) 및 주한 폴란드 대사관 등 해외 유관 기관과 협력한 '스튜디오 시연 및 타이틀 전시회'(16개 스튜디오) 등이 마련된다.아울러 스팀덱과 디스코드가 스폰서로 참여해 현장의 인디 게임 체험 환경을 한층 풍성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디 쇼케이스의 핵심 파트너사인 유니티와 연계한 '유니티 인디 시연존'(30개 스튜디오)에서는 관람객 시연뿐 아니라 창작과 개발 역량을 나누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게임 개발의 가능성을 선보이는 '유니티 AI 게임 잼'이 첫 개최된다. 또한 현업 개발자들의 생생한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인디 릴레이 톡' 등이 함께 진행되며, 인디 창작자들과 관람객이 밀접하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을 완성할 계획이다.조직위는 글로벌 게임 전시회의 흐름 변화에 발맞춰, B2B 전시관의 실제 이용 수요가 가장 높은 비즈니스 라운지와 네트워킹 중심의 실질적 비즈니스 허브로 단계적 개편에 나선다. 기존 부스 중심의 전시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미팅의 빈도와 밀도를 끌어올리는 '네트워크 강화형 공간'으로 무게중심을 순차적으로 이동하는 게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이를 위해 조직위는 네트워크 라운지 공간을 대폭 확장하고 맞춤형 라운지 부스를 새로 도입해 상시 미팅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비즈니스 교류의 중심이 될 네트워크 라운지에는 아마존 애즈와 트위치가 힘을 보태며, B2B 현장의 핵심 교류 무대인 '네트워크 파티'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규모와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국내외 유력 VC ㆍ CVC 및 글로벌 퍼블리셔가 참여하는 전문 IR 피칭 무대 '지스타 인베스트먼트 커넥트'를 신설한다. 유망 중소·인디 개발사와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 및 글로벌 판로 개척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방침이다.조직위는 '내러티브'를 메인 테마로 개최되는 컨퍼런스 'G-CON 2026'의 추가 연사와 세션도 공개했다. 리더 1~2인과 약 20명의 참가자가 한 테이블에 앉아 창작 경험과 산업, 직무에 관해 대화를 나누는 무료 토론형 프로그램 '살롱 드 지'도 진행 예정이다.지난해 지스타 현장 전경.올 지스타는 3년 만에 벡스코 오디토리움을 대형 e스포츠 무대로 다시 활용하며 행사 스케일을 한층 넓힌다. 이를 위해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 아시아 권역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OWCS) 아시아 스테이지 3 그랜드 파이널 2026'이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한국 · 일본 · 퍼시픽 지역 예선을 통과한 최상위 8개 팀중 상위 시드의 팀이 출전해 아시아 최강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현장에서는 OWCS 경기뿐만 아니라 '지스타컵 학생대회' 결승전과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해당 경기일 티켓 소지자에게는 당일 지스타 B2C 전시장 입장 혜택이 함께 주어져 오디토리움과 벡스코 본관을 아우르는 풍성한 축제를 만끽할 수 있다.지스타 전시 기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게임문화축제'가 함께 열린다. 이는 'PLAY K: 한국을 플레이하다'를 주제로, K-컬처를 담은 게임 IP 전시를 통해 게이머는 물론 가족과 일반 관람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꾸며진다. 네오위즈 펄어비스 등이 참여하며, 개막일에는 지스타 특설무대에서 국악과 함께하는 게임 OST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지스타 현장의 열기를 시공간 제약 없이 모든 게이머들과 공유하는 온라인 프로모션도 대대적으로 전개된다. 글로벌 유통 플랫폼 스팀과 협력한 '지스타 특별 프로모션 페이지'가 개설돼 특별 할인전과 함께 주요 참가사의 출품 신작 타이틀을 유저들에게 집중 소개한다. 이에 더해 개막 전날인 11월 18일에는 주요 신작과 출품작 정보를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전하는 온라인 쇼케이스 '지스타 프리미어'를 송출하며 축제의 서막을 알릴 계획이다.한편 조직위는 이달 29일 오후 3시부터 지스타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일반 참관객을 위한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다. 관람객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100% 사전 예매제로 운영된다. 아울러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서는 한정판 굿즈가 포함된 '지스타 스페셜 패스'를 단독 판매 중에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29 네오위즈 '디제이맥스' 던파 컬래버 DLC 발매 네오위즈(대표 박성준 배태근)는 21일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에서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였다.유료 업데이트(DLC) 방식으로 출시된 이번 컬래버는 '던파' OST 15곡이 수록됐다. 로키 스튜디오 소속 사운드팀 '레이브' 멤버들이 제작에 참여, '던파'의 인기곡을 재해석한 트랙들을 선보였다.대표곡 '바람의 너를'은 원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백야' '추격섬멸전' 등은 새롭게 해석한 리믹스 음원으로 즐겨볼 수 있다.이 회사는 또 내달 10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오프라인 공연 '미라클 10.10'을 개최한다. 이에 앞서 이달 21일 오후 7시부터 예스24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이전까지의 DJ 파티 형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풀밴드 사운드와 라이브 세션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공연을 기념한 굿즈를 판매하는 한편, 현장에서는 아트 북을 대형화한 '빅북' 전시를 비롯해 팬 밋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21
9월 게임주 전반적인 하락세 '뚜렷 ' 9월 게임주는 종목 대부분이 월 초 대비 하락했다. 펄어비스 컴투스 등 일부 종목이 가격을 높였지만, 게임주 전반의 분위기는 침체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크래프톤 주가는 19만 4900원으로, 9월 첫 거래일(1일, 23만 1000원) 대비 15.6% 감소했다. 기간 중 최고가(종가기준)는 23만 1000원(1일), 최저가는 19만 4900원(30일)이다. 9월 e스포츠 관련 이슈가 발생하긴 했지만, 대체로 잠잠한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주가는 월초부터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며 20만원대가 무너졌다. 엔씨 주가는 월초 22만 4000원에서 30일 20만 9000원의 변동을 보였다. 한 달 동안 6.6% 감소한 것이다. 기간 중 최고가는 22만 3000원(7일), 최저가는 20만 1500원(16일)이다. 기간 중 이 회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해 신작을 공개했다. 여기에 '아이온2'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으나, 투자심리를 이끌지 못했다. 넷마블의 30일 종가는 3만 4400원으로, 월초(1일: 3만 8800원) 대비 11.3% 감소한 수치다. 기간 중 최고가는 3만 8800원(1일), 최저가는 3만 4250(16일)이다. 이 회사 역시 도쿄게임쇼에 참가해 신작들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같은 움직임에도 투자심리를 자극하진 못했다. 10%대 하락세를 보인 코스피 상장 게임업체들에 비해 코스닥에 상장한 중견 · 중소업체들은 그나마 사정이 나았다. 펄어비스 컴투스 등 일부 업체는 오히려 가격을 높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샀다. 펄어비스 주가는 지난 1일 3만 1350원에서 30일 3만 3100원의 변동을 보였다. 한 달 동안 5.5% 가격이 오른 것이다. '붉은사막' 이후 신작 공백 우려가 커졌으나, 첫 DLC 론칭 일자가 공개되며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일반적으로 DLC 발매는 신작 출시에 비해 기대감이 적은 편이다. 하지만 '붉은사막'이 워낙 큰 성공을 거둬 DLC 발매에 큰 기대감이 형성됐다. 카카오게임즈의 30일 주식 종가는 9210원으로, 지난 1일(9880원) 대비 6.7% 감소했다. 기간 중 이 회사는 차기작 '도깨비의세계' 출시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띄우기 행보에 돌입했다. 신작이 부각됐지만, 아쉬운 2분기 실적과 일부 작품의 출시 지연이 발목을 잡았다. 컴투스는 30일 3만 6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1일(3만 4500원) 대비 6.3% 가격이 오른 것이다. 지난달 출시한 '제우스: 오만의 신'이 이달 들어서도 선두 자리를 유지하며 실적 개선 기대감을 키웠다. 여기에 차기작 기대감, 기존 작품의 인기 반등 전망도 주가 상승에 일조했다. 위메이드는 지난 1일 1만 5430원에서 30일 1만 4850원의 변동을 보였다. 한 달 동안 3.7% 가격이 떨어진 것이다. 기간 중 게임 사업 부문에서는 '악마단 돌겨억' 출시 외에 특별한 이슈는 없었다. 다만 최대주주 변경 이슈가 구체화되며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렸다. 노동조합이 출범하는 등 비교적 혼란한 상황에서도 낙폭을 최소하하며 선방했다는 평가다. 이 외에도 네오위즈가 지난 1일 1만 8060원에서 30일 1만 7730원, 웹젠이 1만 1360원에서 1만 1550원, 넥슨게임즈가 1만 1500원에서 1만 350원의 변동을 보이는 등 대부분의 종목이 월 초 대비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서는 지난 2분기 대부분의 게임업체들이 예상외의 저조한 성적을 거뒀고, 일부 업체들의 핵심 기대작이 지연되면서 게임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대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그나마 중견 게임업체들은 선방했으나, 메이저 기업들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일각에선 메이저 주가가 상승세를 이끌지 못하는 한 게임주의 약세는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10-01
한콘진 '인디게임 데브캠프' 3단계 40개 팀 선정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은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에 지원한 1461개 팀을 대상으로 단계별 평가를 진행해 3단계에 진출할 40개 팀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데브캠프는 게임 기획부터 시제품(버티컬슬라이스) 제작까지 4단계에 걸쳐 평가와 지원을 이어가는 인디게임 육성 사업이다. 단계별 진출팀을 선발해 개발 장려금을 지급하고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창작자의 개발 역량을 높이고 완성도 높은 인디게임 제작을 돕는다.올해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1461개 팀이 지원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콘진원은 1단계 130개 팀, 2단계 75개 팀, 3단계 40개 팀을 선정하는 단계별 평가를 진행했다. 2단계부터는 참가팀이 개발한 게임을 심사위원이 시연하는 방식으로, 초기 기획을 넘어 개발 역량과 게임의 완성도를 중점적으로 살폈다.3단계 진출팀에는 분야별 심층 자문을 제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장 진출을 뒷받침한다. 앞서 1단계에서는 개발 세미나, 2단계에서는 멘토링을 제공했다. 최종 4단계 진출팀은 올 12월 판교에서 열리는 현장 전시회 '코리아 인디게임 쇼케이스'에 참가해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개발작을 선보이게 된다.한콘진은 크래프톤 스마일게이트 펄어비스 컴투스홀딩스 네오위즈 등 7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각각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협력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내달 글로벌 유통 플랫폼 스팀의 운영사 밸브 및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과 협력해 강연과 교류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또한 3단계 진출 여부와 관계없이 초기 선정된 130개 팀 전체를 대상으로 후속 지원도 이어간다. 맞춤형 멘토링 ㆍ 인디게임 시장 동향 제공ㆍ 산업 행사 참관 ㆍ투자 및 퍼블리싱 연계 등을 제공해 모든 참가팀이 개발을 이어가고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29
'지스타' 변화와 도전으로 새 장을 연다 지난해 지스타 현장 전경.지스타조직위원회가 29일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의 전시장 도면을 공개하고, 글로벌 업체들의 주요 출품작 및 e스포츠 대회와 컨퍼런스 등의 핵심 콘텐츠를 발표했다.올해 지스타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조직위는 산업의 경계를 뛰어넘어 게임 외에 문화 장르들과 융합한 새로운 전시 컨벤션으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을 비롯해 만화 팝컬처 모빌리티 등 이종 산업과의 융합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인디 게임 ㆍ 컨퍼런스 등의 '인하우스 콘텐츠'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2C 관람객을 맞이할 제 1 전시장은 공간 구조상 설치 가능한 최대치인 100부스 이상 대형 공간 6개를 빠짐없이 구획하며 메인 전시장 배치를 완성했다. 메인 스폰서인 크랙을 필두로 ▲크래프톤 ▲호요버스 ▲구글플레이 ▲웹젠 ▲팀42 등이 제1전시장 100부스 이상의 대형 부스로 참가한다.이에 더해 제2전시장 역시 넷이즈게임즈 세가 코에이 테크모 CD 프로젝트 레드 등 제1전시장에 버금가는 글로벌 라인업을 전면 배치하는 등 벡스코 일체에 걸쳐 알찬 볼거리와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는 게 조직위 측의 설명이다.특히 제2전시장 1층은 글로벌 게임사의 주요 타이틀을 만나는 B2C 특별 전시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첫선을 보이는 '지스타 글로벌 게임 쇼케이스'와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의 특설무대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한층 확대된 축제의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지스타 조직위의 자체 기획 콘텐츠인 '지스타 인디 쇼케이스 2.0 : 갤럭시'도 제2전시장 1층에 대규모로 마련된다. 인디 쇼케이스는 250부스 규모로 조성되며, 국내외 인디 게임 개발사 106개 업체가 대거 참가해 개발사부터 퍼블리셔, 글로벌 엔진 ·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지스타만의 독보적인 인디 생태계를 구축한다.전시 공간은 참가사들의 성격과 콘텐츠에 맞춘 특화 존으로 구성된다. 먼저 지스타가 엄선한 우수 작품들을 선보이는 '지스타 셀렉티드 인디 시연존'(37개 스튜디오)을 필두로, 글로벌 퍼블리셔 디볼버 디지털과 함께하는 '퍼블리셔 시연존'(23개 스튜디오), 유럽게임개발자연합(EGDF) 및 주한 폴란드 대사관 등 해외 유관 기관과 협력한 '스튜디오 시연 및 타이틀 전시회'(16개 스튜디오) 등이 마련된다.아울러 스팀덱과 디스코드가 스폰서로 참여해 현장의 인디 게임 체험 환경을 한층 풍성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디 쇼케이스의 핵심 파트너사인 유니티와 연계한 '유니티 인디 시연존'(30개 스튜디오)에서는 관람객 시연뿐 아니라 창작과 개발 역량을 나누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게임 개발의 가능성을 선보이는 '유니티 AI 게임 잼'이 첫 개최된다. 또한 현업 개발자들의 생생한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인디 릴레이 톡' 등이 함께 진행되며, 인디 창작자들과 관람객이 밀접하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을 완성할 계획이다.조직위는 글로벌 게임 전시회의 흐름 변화에 발맞춰, B2B 전시관의 실제 이용 수요가 가장 높은 비즈니스 라운지와 네트워킹 중심의 실질적 비즈니스 허브로 단계적 개편에 나선다. 기존 부스 중심의 전시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미팅의 빈도와 밀도를 끌어올리는 '네트워크 강화형 공간'으로 무게중심을 순차적으로 이동하는 게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이를 위해 조직위는 네트워크 라운지 공간을 대폭 확장하고 맞춤형 라운지 부스를 새로 도입해 상시 미팅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비즈니스 교류의 중심이 될 네트워크 라운지에는 아마존 애즈와 트위치가 힘을 보태며, B2B 현장의 핵심 교류 무대인 '네트워크 파티'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규모와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국내외 유력 VC ㆍ CVC 및 글로벌 퍼블리셔가 참여하는 전문 IR 피칭 무대 '지스타 인베스트먼트 커넥트'를 신설한다. 유망 중소·인디 개발사와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 및 글로벌 판로 개척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방침이다.조직위는 '내러티브'를 메인 테마로 개최되는 컨퍼런스 'G-CON 2026'의 추가 연사와 세션도 공개했다. 리더 1~2인과 약 20명의 참가자가 한 테이블에 앉아 창작 경험과 산업, 직무에 관해 대화를 나누는 무료 토론형 프로그램 '살롱 드 지'도 진행 예정이다.지난해 지스타 현장 전경.올 지스타는 3년 만에 벡스코 오디토리움을 대형 e스포츠 무대로 다시 활용하며 행사 스케일을 한층 넓힌다. 이를 위해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 아시아 권역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OWCS) 아시아 스테이지 3 그랜드 파이널 2026'이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한국 · 일본 · 퍼시픽 지역 예선을 통과한 최상위 8개 팀중 상위 시드의 팀이 출전해 아시아 최강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현장에서는 OWCS 경기뿐만 아니라 '지스타컵 학생대회' 결승전과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해당 경기일 티켓 소지자에게는 당일 지스타 B2C 전시장 입장 혜택이 함께 주어져 오디토리움과 벡스코 본관을 아우르는 풍성한 축제를 만끽할 수 있다.지스타 전시 기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게임문화축제'가 함께 열린다. 이는 'PLAY K: 한국을 플레이하다'를 주제로, K-컬처를 담은 게임 IP 전시를 통해 게이머는 물론 가족과 일반 관람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꾸며진다. 네오위즈 펄어비스 등이 참여하며, 개막일에는 지스타 특설무대에서 국악과 함께하는 게임 OST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지스타 현장의 열기를 시공간 제약 없이 모든 게이머들과 공유하는 온라인 프로모션도 대대적으로 전개된다. 글로벌 유통 플랫폼 스팀과 협력한 '지스타 특별 프로모션 페이지'가 개설돼 특별 할인전과 함께 주요 참가사의 출품 신작 타이틀을 유저들에게 집중 소개한다. 이에 더해 개막 전날인 11월 18일에는 주요 신작과 출품작 정보를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전하는 온라인 쇼케이스 '지스타 프리미어'를 송출하며 축제의 서막을 알릴 계획이다.한편 조직위는 이달 29일 오후 3시부터 지스타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일반 참관객을 위한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다. 관람객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100% 사전 예매제로 운영된다. 아울러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서는 한정판 굿즈가 포함된 '지스타 스페셜 패스'를 단독 판매 중에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29
네오위즈 '디제이맥스' 던파 컬래버 DLC 발매 네오위즈(대표 박성준 배태근)는 21일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에서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던전앤파이터'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였다.유료 업데이트(DLC) 방식으로 출시된 이번 컬래버는 '던파' OST 15곡이 수록됐다. 로키 스튜디오 소속 사운드팀 '레이브' 멤버들이 제작에 참여, '던파'의 인기곡을 재해석한 트랙들을 선보였다.대표곡 '바람의 너를'은 원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백야' '추격섬멸전' 등은 새롭게 해석한 리믹스 음원으로 즐겨볼 수 있다.이 회사는 또 내달 10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오프라인 공연 '미라클 10.10'을 개최한다. 이에 앞서 이달 21일 오후 7시부터 예스24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이전까지의 DJ 파티 형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풀밴드 사운드와 라이브 세션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공연을 기념한 굿즈를 판매하는 한편, 현장에서는 아트 북을 대형화한 '빅북' 전시를 비롯해 팬 밋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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