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fire2] UI디자인 담당 모집

모집분야
플랫폼 디자인
플랫폼 디자인
키워드
UX·UI, 일러스트,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UE5
UX·UI, 일러스트,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UE5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Shootin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Shooting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과장, 차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10/31(토)

지원하기

2026-09-18 14:12 등록

2026-09-28 15:1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19일
시작일
2026-09-18(금)
마감일
2026-10-31(토)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성준호
설립연도
2002년
사원수
900 명
대표게임
크로스파이어, CFHD
크로스파이어, CFHD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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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1周 축제 ... '재밌고~ 더 의미있게' 스마일게이트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의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1주년 기념 쇼케이스 '악몽제'를 개최했다.이날 쇼케이스에서는 최승현 신임 PD와 김기범 디렉터(DD), '미스터 내비' 경민규 콘텐츠마케팅팀장 등이 참석해 향후 작품 개발 방향성과 서비스 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쇼케이스 타이틀 '악몽제'는 게임 세계관 내 열리는 축제로, 이를 게임 안팎으로 연결해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먼저 이달 21일 1주년 업데이트의 중심 축에 해당하는 은하계 재해 시즌 5 '눈 위에 맺힌 약속'을 선보인다. 극지 행성 '니발리스'를 비롯해 추락한 방주 '프론트노바'와 카오스 '천상의 방벽' 등을 배경으로 한 스토리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개발진은 이번 시즌부터 '신들과 카오스의 관계' '신들의 목적' 등 작품세계관의 핵심 비밀을 본격적으로 풀어 간다. 또한 이번 시즌의 보스 '심판의 대행자 발트라우테'의 전용 연출 및 테마곡까지 함께 선보이며 몰입감을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이 회사는 이와 함께 새 캐릭터 투입을 통해 시즌 5의 매력을 극대화해 나갈 방침이다. 우선 시즌 돌입과 함께 시즈널 전투원 '로스바이세'와 파트너 '시그'를 선보인다. 로스바이세는 정의 속성 스트라이커 전투원으로, 핸드에서 '명'과 '암' 두 장으로 나눠져 양쪽 끝에 배치되는 카드를 활용하는 '명암' 키워드가 특징이다. 명암 카드는 다른 아군 카드에 반응해 효과를 발동하며, 다시 하나의 강력한 카드로 합쳐져 피니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이 회사는 이후 실레이마 세력의 첫 전투원 '블레이즈벨(정의 속성ㆍ 컨트롤러)'과 파트너 '비비안' 등을 순차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블레이즈벨은 '결속'과 '순수' 키워드를 중심으로, 행동 포인트와 드로우, 피해 증폭 등을 통해 아군을 지원할 수 있다.12월에는 서로 다른 카드를 중첩시켜 강력한 일격을 가하는 메커니즘을 갖춘 전투원 '달리아'와 파트너 '에델린'을 투입할 예정이다. 개발진은 출시를 앞둔 시즌 5의 전투원들이 '결속'이란 하나의 연결점으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개발진은 대대적인 시스템 개편과 편의성 제고에도 자신감을 나타냈다. 특히 그동안 가장 많은 요청을 받았던 '전투 배속' 기능을 첫 도입키로 했다. 또한 엔드 콘텐츠 '대균열'을 클리어 중심의 '토벌전'과 순위 경쟁 중심의 '공훈전'으로 분리해 유저 성향에 맞춘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 토벌전에는 보스의 주요 행동 패턴을 미리 알려주는 '행동 패턴 예고 팝업'을 통해 진입 장벽을 낮춘다는 방침이다.4성 이상 파트너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탐사 패시브'를 도입해 '출격' 및 '카오스' 탐사에서 크레딧 획득이나 번뜩임 확률 증가 등의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기억의 조각' 제작 시 주 옵션과 보조 옵션을 최대 2개까지 선택하고, 강화 수치를 재설정하는 '재구성' 기능을 도입한다. 이와 함께 ▲시뮬레이션 '도전' 콘텐츠 주간 3회 무료화 ▲주간 임무 '코어'류 보상 확대 ▲칭호 · 초상화 테두리 추가 등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시각적 즐거움을 극대화할 리소스 개편과 비주얼 스킨 시스템도 선보인다. 시즌5의 주인공인 로스바이세를 통해 스페셜 등급 외출복을 첫 도입한다. 포트레이트 뿐 아니라 전투 SD ㆍ 모델링ㆍ에고 스킬 컷신 등 거의 모든 리소스를 교체하고, 전용 보이스도 대폭 늘려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지난 만우절 이벤트에서 호평받았던 카드 일러스트를 교체할 수 있는 '카드 스킨'을 정식도입하고, 첫 카드팩 시리즈인 '밤하늘의 초대'를 선보이기로 했다. 개발진은 두 명의 유저가 참여하는 방식의 첫 멀티플레이 콘텐츠인 '연합작전 코어 브레이크'의 12월 공개를 목표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세이브 데이터 없이 사전 덱빌딩이 완료된 프리셋 전투원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유저 의견이 불일치 시 주사위를 통해 결정하는 '연합 전술' 등을 활용하는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러나 유저들의 관심을 모아온 '타락' 시스템의 경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업데이트 일정을 연기키로 했다고 개발진은 밝혔다. 1주년을 맞아 역대급 유저 혜택도 예고하고 나섰다. 방치형 타이쿤 이벤트 '나이트메어 드림파크'를 열고, 게임 내 가상 수익금 일부를 유저 이름으로 결식아동에게 전달하는 실제 기부 연계 이벤트를 진행한다. 10레벨 이상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전투원 · 파트너 선택권(페이 · 루이샹 까지)'을 지급하고, 크리스탈 1600개 · 상시 구출 70회 · 신호 증폭 앵커 총 40개 · 구출 앵커 20개 등 풍성한 유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스마일게이트는 오프라인과 미디어 영역에서 1주년 축제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달 20일 스튜디오 알로의 대표이자 작곡가 '미츠키요'가 참여하는 1주년 메인 테마곡(가창 CielA)을 공개할 예정. 또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게임 애니메이션 행사인 'AGF 2026' 참가한다는 방침이다. 회사측은 이 행사를 통해 1주년 테마곡 소개 등 코스어 체키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16일부터는 한국과 일본에서 '메이드리밍' 컬래버레이션 카페를 운영하고, 중국의 'Prismlens' 컬래버 카페 및 글로벌 각지서 펼치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굿스마일 컴퍼니 아미아미 등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오를레아 디아나 하이데마리 등의 피규어 굿즈를 출시하고, ASMR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이 회사는 새 시즌 업데이트 하루 전인 이달 20일 라이브 방송 '은하망 뉴스'를 통해 보다 상세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10-11
카카오게임즈 ‘도깨비의 세계’ 양대마켓 휩쓸다 카카오게임즈의 블록버스터작 MMORPG '도깨비의 세계'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 자리에 올랐다.카카오게임즈(대표 김태환 이시우)는 지난 6일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 '도깨비의세계'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오른데 이어, 정식 출시된 8일 구글 플레이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에따라 MMORPG시장은 신예 '도깨비의 세계'의 등장으로 거센 돌풍이 몰아칠 전망이다. '도깨비의 세계'는 네이버 인기 웹소설 및 웹툰 '멸귀수도전' 판권(IP)을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다.현재 이 시장은 엔씨의 '리니지M'과 컴투스의 '제우스 : 오만의 신' 그리고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 : 더 어웨이크닝' 등이 선두 자리를 놓고 각축을 벌이고 있는데, 이번 '도깨비의 세계'가 새롭게 가세함에 함에 따라 격랑이 예상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해 '1위 기념 도술 조각 선택 상자' 1개, '염색약 선택상자' 1개, '엽전' 111,111개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9월 진행된 라이브 시연회에서 사전 접수된 질문과 실시간 Q&A를 통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해 왔으며, 정식 출시 이후에도 공식 소통 창구인 '도깨비 총회'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는 등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10-08
9월 모바일게임 시장 승자는 '제우스' '제우스 : 오만의 신'지난 9월 모바일 게임시장은 '제우스 : 오만의 신'이 선두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리니지M'과 '이클립스 : 더 어웨이크닝' 등 MMORPG의 인기가 뚜렷하게 나타났다.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대표 남재관)의 '제우스 : 오만의 신'이 지난달 기준 매출 386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이 작품은 이를 통해 통합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지난 8월 말 론칭 직후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거센 바람을 불러 일으킨 이후 돌풍을 이어가며 순위를 뒤집은 것이다.이 작품은 이후 스마일게이트에서 선보인 신작 '이클립스 : 더 어웨이크닝'의 기세에 밀려 선두 자리를 잠시 내주기도 했으나, 그 외에는 한달 넘게 1위 자리를 유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이 작품은 고품질의 비주얼을 통해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여기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플레이의 편의성을 극대화함에 따라 사냥과 성장의 재미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면서,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게 됐다는 평을 듣고 있다.'제우스' 뿐 아니라 '리니지M'과 '이클립스 : 더 어웨이크닝'까지 나란히 톱3를 차지하며 MMORPG의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엔씨의 '리니지M'은 지난달 기준 매출이 29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를 통해 통합 매출 순위가 전월 대비 3계단 상승한 2위까지 올라섰다.'리니지M'은 앞서 업데이트 '골든 에이지'를 선보이며 유저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투사' 클래스의 스킬 추가 및 성능 개선 등 리부트 업데이트를 적용했으며, 리부트 월드에 새 서버 '기란'과 '하이네'를 추가 오픈하며 수요를 확대했다는 평이다.또한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는 지난달 기준 231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를 통해 통합 매출 순위 3위를 차지했다. 이 작품은 출시 5일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비슷한 시기 출시돼 선두 자리에 오른 '제우스'와의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 자료 화면 일부.이 같은 MMORPG 강세가 나타나면서 기존 선두권을 차지해 온 'WOS :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메이플 키우기'는 각각 전월 대비 3계단 떨어진 5위와 6위로 밀려났다.또한 앞서 두달 연속 선두를 차지해 온 넷마블의 '솔 : 인챈트'는 5계단 떨어진 6위까지 하락하는 등 MMORPG 사이에서 순위 등락이 크게 나타나기도 했다.이밖에 '로블록스'가 지난달 기준 매출 122억원을 기록, 통합 매출 순위 8위에 재진입했다. 이 작품은 10대 유저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연휴 시즌 특수 효과가 나타나는 만큼 시장에서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10-08
경콘진 게임 '민 · 관 · 학 상생 협의체' 떴다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은 4일 게임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민 · 관 · 학 상생 협의체'를 출범시켰다.민간 부문에는 엔씨AI 스마일게이트 네이버웹툰 등 9개 기업이 참여했다. 학계에서는 경기 게임마이스터고를 비롯해 경기 과학기술대 경민대 동양대 등 9개 기관이 동참해 상생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했다.협의체는 최근 발족식을 갖고 운영 방향을 공유했으며, ▲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커리큘럼 고도화 ▲도내 대학생 유저 풀을 활용한 신작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 지원 프로그램 고도화 ▲플레이 엑스포 연계 산학 프로젝트 및 비즈니스 매칭 등을 논의했다.협의체는 내달 첫 '정례협의회'를 열고 내년 핵심 추진 과제를 확정할 계획이다. 앞으로 연 3회 이상 정례 회의를 이어가며 상시 정책 협의체로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탁용석 경콘진 원장은 "전국 게임학과와 재학생의 절반 가량이 경기도에 집중돼 있는 만큼, 산업계와 학계를 유기적으로 잇는 거버넌스 구축이 무엇보다 시급했다"면서 "이번 협의체를 통해 개발사는 완성도 높은 게임을 제작하고, 학생들은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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