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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터본부] 오버워치 하드서페이스 모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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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원화, 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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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아바타, 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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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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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6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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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10-19 15:06 등록

2026-10-19 15:0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10-19(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과제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팀(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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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던파 모바일'서 이누야샤 컬래버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22일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에 이누야샤 컬래버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이번 컬래버를 통해 이누야샤-귀검사(남), 유가영-아처, 나락-거너(남) 등 '이누야사'의 캐릭터를 접목한 아바타가 도입된다. 또한 SD링, SD자켄과 크리쳐 맹렬한 바람의 기세 등 다양한 아이템이 업데이트 된다. 이와 함께 새 콘텐츠 정벌 던전 삭룡 갈리아드가 오픈됐다. 직접 조작하는 캐릭터 하나와 자동 플레이 캐릭터 두 명으로 파티를 꾸려 던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10-22
동대문 DDP서 'FC 모바일' 월드챔피언십 개최 '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각국의 32명의 선수들넥슨의 'FC 모바일'의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가 동대문 DDP 쇼룸에 열려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넥슨은 지난 2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동대문 DDP 쇼룸에서 'FC 모바일'의 전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 2026'를 개최했다. 총 32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태국, 중국, 베트남, 브라질, 스페인 등 총 13개국의 선수들이 모여 경쟁하는 대회로, 총상금 규모는 25만 달러(약 3억 3000만 원)다.이번 '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는 국내 'FC 모바일' 프로 리그인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에서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아히나'(유창호)와 '써클'(권민석)이다.특히, '아히나'의 경우 37세로 이번 '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하는 참가자 중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KEL'을 25년부터 2연속으로 제패한 베테랑 선수로 좋은 성적을 기대해봄 직하다.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선수는 '태국'의 '토톤나카22'(아팃 깐상웻)로 지난 'FC 프로 모바일 미드시즌 플레이오프'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최근 기세를 끌어올리며, 성적 또한 점차 우상향하고 있다.한편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FC 온라인'의 세계 최고의 팀을 가리는 'FC 온라인 프로 챔피언스 컵'이 동대문 DDP 쇼룸에서 열렸던 것에 이어, 이번 '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도 같은 장소에서 진행돼 'FC' 시리즈를 즐기는 많은 관람객들이 현장을 방문했다.이러한 관람객들을 위해 현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됐다. 현장에서 'FC 모바일'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FC 체험존'을 비롯해 축구 테마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존', 여러 종류의 굿즈를 뽑기 기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뽑기 이벤트' 등 'FC 모바일'을 즐기지 않는 관람객들도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들아 마련됐다.오는 25일에 진행되는 그랜드 파이널에는 '치어풀 응원 이벤트'와 함께, 인기 'FC 모바일' 인플루언서인 '이원상'과 '영미터'(김도일)가 직접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스쿼드를 함께 구성해주는 '스쿼드 상담소'를 운영할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10-22
넥슨, 차기작 '템빨' 기대감 고조 최근 넥슨이 준비 중인 '템빨: 오버기어드'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대작 MMORPG를 통해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넥슨의 존재감이 다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4분기 중 '템빨: 오버기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품은 웹소설 · 웹툰 '템빨'의 판권(IP)을 활용한 MMORPG다.지난 1일 작품 사전예약에 들어갔고, 전날 서버 및 캐릭터명 사전 선점을 시작하는 등 론칭 전 막바지 단계에 진입한 상황이다. 구체적인 출시 일자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통상적인 사전예약 기간을 감안하면 이르면 내달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을 크게 주목하고 있다. 최근 시장에 출시된 대작 MMORPG 3개작이 모두 흥행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대기업인 넥슨의 신작까지 가세하며 분위기를 더욱 달굴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 작품이 흥행에 성공할 경우 웹툰 IP의 게임화가 가속화 될 수 있다는 평가다.'템빨: 오버기어드' 유튜브 채널 게시물 일부.시장에서는 이 작품을 통해 넥슨이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다시 존재감을 키울 것으로 봤다. 최근 이 회사는 '아크 레이더스'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을 출시하며 플랫폼 다변화에 주력했다. 이로 인해 상대적으로 모바일 시장에서의 존재감이 약화됐다. 이러한 가운데 '템빨: 오버 기어드'라는 대작 MMORPG를 통해 넥슨이 시장 존재감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업계는 이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원작 '템빨'의 인지도가 높아 론칭 초반 유저들의 관심을 쉽게 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원작 내용 역시 게임으로 만들기 적합한 내용이라 시너지가 기대된다. 여기에 MMORPG 수요층이 늘어난 점도 흥행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다.아울러 최근 이 회사가 모바일 MMORPG 시장에서 존재감이 희석되긴 했지만, 과거 '히트2' 'V4' '마비노기 모바일' 등을 통해 성공을 거둔 바 있다. MMORPG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는 이미 충분히 갖췄다는 것이다.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서도 흥행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현재 유튜브에 개설된 작품 채널의 구독자는 6000명을 넘었고, 총 조회수는 750만이 돌파한 상황이다. 아울러 4분기에는 다른 MMORPG 대작 출시 소식도 없어 '템빨'이 더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대기업이라는 위치와 달리 최근 국내 모바일 시장에서 넥슨의 존재감이 다소 약해졌던 상황"이라며 "기존 작품의 반등 속 신작을 통해 넥슨이 시장 입지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10-22
넥슨 ‘더 파이널스’ 시즌12 ‘프라임 타임’ 업데이트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21일 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 신규 시즌12 '프라임 타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이날 업데이트를 통해 '더 파이널스'의 일곱 번째 게임 모드이자 첫 개인전 모드인 '솔로 쇼다운'을 선보였다. '솔로 쇼다운'은 3인, 5인, 8인이 한 팀을 이뤄 경쟁하는 기존 모드와 달리 유저 개인의 실력으로 승부를 겨루는 토너먼트 방식의 모드다. 이 모드를 통해 파티를 구성하지 않고 혼자 '더 파이널스'를 즐기는 약 60%의 유저들도 최적화된 새로운 게임 경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이와 함께, 날렵 체형의 주특기와 가젯을 투입했다. '트루 사이트'는 기존 '열화상' 가젯을 개편한 주특기로, 사용 시 특수 시야 모드가 활성화되고 적 이용자와 설치물이 강조 표시된다. 특히, 은폐 중인 적까지 식별할 수 있어 상대의 위치를 파악하고 기습에 대비할 수 있다. 또 '모나코' '서울' 과 '스카이웨이 스타디움' 등 맵 3종을 리마스터해 오브젝트를 늘리고 환경을 더욱 정교하게 구현했다. 관중 연출에도 생동감을 더 가미했고, 유저의 이름을 실시간 중계에 포함시키는 등 맞춤형 해설을 도입해 게임쇼 콘셉트를 강화했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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