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홍민균)는 10일 3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오는 13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총 158주를 매입한다. 취득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이번 자사주 매입에 대해 회사측은 기업의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 국면을 탈피하는 등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라고 설명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홍민균)는 10일 3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오는 13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총 158주를 매입한다. 취득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이번 자사주 매입에 대해 회사측은 기업의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 국면을 탈피하는 등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라고 설명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