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홍민균)는 21일 약 4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이 회사는 이달 24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장내 매수 방식으로 총 219만 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한다.
홍민균 티쓰리 대표는 "장기적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홍민균)는 21일 약 4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이 회사는 이달 24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장내 매수 방식으로 총 219만 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한다.
홍민균 티쓰리 대표는 "장기적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필요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