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통합검색 입력 폼
Worxphere 주요 서비스


게임뉴스 상세

희망스튜디오, '로드나인' 개발사와 취약 계층 지원 나서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6-03-04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로드나인' 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로드나인' 김효재 프로듀서 등 엔엑스쓰리게임즈 임직원 41명은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 수혜 대상 가구를 방문해 총 1만 1111장의 연탄을 지원했다.

이 지역은 노후 주거지 밀집 구역으로, 기초생활수급 노령층이 다수 거주하고 있으며, 겨울철 난방과 취사에 필요한 에너지 지원이 절실하다는 현지 주민들의 의견을 존중해 연탄을 제공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퍼블리싱을 맡은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날 봉사활동을 위해 인게임 패키지 '신년 온기 전달상자' 판매 수익금을 기부금으로 마련,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배너



퀵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