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내달 4일 '메이크 드라마 : MAD'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플러피덕에서 개발 중인 이 작품은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서브컬처 RPG다. '스노우볼' 일러스트레이터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캐릭터 디자인과 세계관을 맡았다.
이 회사는 차별화된 상호작용 기능 및 콘텐츠 표현 확장성등을 고려해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이 작품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또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먼저 출시한 뒤 추후 애플 앱스토어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현재 사전예약 신청을 접수 중이며, 약 25일 만에 신청자 50만명을 넘었다. 이 회사는 또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일러스타 페스'에 참가하며 론칭 전부터 오프라인에서의 유저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