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26일 '에픽세븐'에 새 한정 영웅 '심해의 눈 후미르'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심해의 눈 후미르는 5성 등급의 자연속성 마도사 영웅으로, 내달 16일까지 획득 가능하다. 3스킬 '심해의 눈'을 사용하면, 가장 앞에 위치한 적을 일시적으로 전장에서 제외시키는 등 상대의 전열을 무너뜨리고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다.
이 회사는 또 8월 6일까지 해안을 배경으로 한 특별 서브 스토리 '숨은 안쪽까지 보여줘'를 개방한다. 스토리 진행 과정에서 고전 아케이드 '땅따먹기'를 연상시키는 미니게임을 즐기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8월 27일까지 일 단위 또는 주 단위 미션을 완료하고 '5성 한정 영웅 선택권' 및 장비 세트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에픽대시' 이벤트를 이어간다. 또한 최대 100회의 월광 영웅 소환 기회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