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리서치(대표 한영조)는 14일 온라인게임 '혈풍'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슈퍼진스에서 개발한 정통 무협 MMORPG다. 지난 2004년 출시된 '묵향 온라인'의 계보를 잇는 '묵혼 온라인'의 전작에 해당한다.
원작 시스템을 유지하면서도 '묵혼'에서 검증된 편의 기능이나 요소들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과거의 향수와 현재의 편리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집중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회사는 이달 27일까지 전용 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신청을 접수하고, 선물 코드와 이벤트 응모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게임 플레이 · 접속 누적 시간 · 결제 등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