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믹스(대표 차지훈)는 22일 '에오스 레드'의 새 장비 세트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신화 등급 세트 장신구 '베파르' '모락스'의 제작식 및 전용 재료를 추가했다. 또 '영혼 부여'와 '강화' 시스템을 통해 해당 장비를 성장시켜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는 또 '절망의 수용소' 던전의 고급 난도 도입을 통해 사냥터를 확장했으며, 20개 몬스터 도감과 증표 아이템 등 수집과 성장 요소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공격속도 능력치 표기 오류 수정 및 아이템 판매 시 '레드젬' 재화 보유 한도 초과 안내 등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도 적용했다. 이밖에 여름 분위기의 이벤트 던전 '붉은 산호섬'을 오픈했으며, 최대 10명이 함께 도전하는 협동형 콘텐츠 '보스의 역습'도 선보였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