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믹스(대표 차지훈)는 24일 '에오스 블랙'의 새 영지 '룩스'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대도시 룩스를 비롯해 '로트 숲' '여신의 땅' '겔미르 유적지' 등 새 지역을 공개했다. 또한 여신 '헬'과 이를 추종하는 '겔미르 교단'의 스토리 전개를 비롯해 사냥터와 전투 콘텐츠를 추가했다.
특히 성스러운 신전과 어두운 지하 감옥으로 구성된 고레벨 PvE 던전 '헬의 신전'을 업데이트했다. 이 던전은 메인 · 서브 사냥터와 보스 구역으로 구성됐으며 차원문을 봉인한 뒤 보스를 공략하는 등의 전략적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 회사는 또 서비스 750일을 기념한 이벤트를 선보였으며, 장비 복구권과 영혼체 · 패밀리어 · 신수 재합성권 등을 획득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서버 최강자의 전용 동상을 각 대도시에 배치했으며, 상호작용을 통해 특별 버프를 제공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