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틀매니악(대표 복규동 이태웅)은 20일 '호라이즌 워커' 서비스 2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를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홍대 애프터눈 커피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 참여를 위해서는 네이버를 통해 사전등록을 해야 가능하지만, 현장 대기등록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행사 현장에선 작품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굿즈 상품이 판매된다. 아울러 코스프레 행사, 번호 추첨 이벤트, 퀴즈 이벤트, 인게임 미니게임 점수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진행된다. 특히 28일과 29일에는 서윤석 PD, 복규동 대표가 현장을 방문해 유저와의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