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이즌 워커 2주년 감사제' 팝업 스토어 전경
젠틀매니악(대표 복규동 이태웅)은 28일 서울 마포 홍대에서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고 '호라이즌 워커 2주년 기념 감사제'를 시작했다.
작품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30일까지 사흘간 펼쳐진다. 팝업 스토어에선 식음료와 작품 굿즈가 판매되며, 추첨 이벤트, 미니게임 점수 대결, 가위바위보 이벤트,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진행된다.
또한 복규동 대표, 서윤석 PD 등 주요 개발진과의 대담회, 코스프레 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특히 작품의 특색을 살린 스토어의 컨셉트와 다양한 볼거리가 한눈에 펼쳐진다.
서비스 2주년을 맞이해 대규모 업데이트와 오프라인 행사가 동시에 전개됨에 따라 '호라이즌 워커'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한층 증폭될 전망이다. 이 회사는 지난 여름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서비스 2주년 온오프라인 이벤트, 할로윈 이벤트, 5챕터 업데이트 등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호라이즌 워커 2주년 기념 감사제'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정문에 설치된 등신대. 귀여운 캐릭터들이 유저를 환영한다.
카페 창틀에 랩핑된 작품 주요 이미지들. 유저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현장에서 판매되는 식음료. 특별히 작품 판권(IP)을 활용하진 않았지만 가격과 맛 모두 만족도가 높았다.
주요 개발진인 서윤석 PD가 현장에서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다.
평일 중 오픈했음에도 빠르게 유저들이 몰리며 팝업 스토어 매장을 채워 나갔다.
현장에는 작품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굿즈 상품이 전시, 판매되고 있다.
캐릭터를 활용한 목걸이 출입증.
작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포스트잇에 남겨 물어 볼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